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4.6살이 된 여자입니당ㅋㅋㅋㅋ 처음 써보는 판이 좀 떨리는군요 ㅋㅋ 다름 아니라 노량진 변태놈을 말씀드리려구요. 저는 항상 아침 8:30분~35분쯤 노량진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을 합니다. 제가 사람의 얼굴을 잘 기억하는 편인데 자꾸 어떤 남자가 눈에 거슬리고 또 이상한 행동을 해서요. (편하게 음체 써볼게요 써보고싶었던 1人 ㅋㅋㅋ) 약 1달 전쯤 지하철에 쫌 꽉 끼는 치마를 입고 탔는데 옆에 서있던 남자가 자꾸 한손은 손잡이를 잡고 뒤를 (제 엉덩이쪽) 보며 힐끔거리는거임. 한두번은 다른 쪽을 보는거라 생각했는데 5번 정도를 하니 나도 기분이 상당히 나빴음. 내 앞에 앉아있는 아줌마도 이상했는지 나를 한번 보고 그놈을 한번 보고 그랬음. 그냥 기분이 더러워서 다른쪽으로 피했음. 두 세번 그놈을 또 봤는데 그냥 더러워서 내가 피했던 기억이 있음. 엊그제 잊고 있던 그놈을 또 만났는데 웃긴게 그놈의 수법은 특이했음. 노량진에서 사람이 많이 타는데 북적거리는 틈을타서 여자 뒤로가서 엉덩이 대 엉덩이 서로 등지고 있으면서 한손은 손잡이를 잡고 한손은 가방을 만지는척을 하며 엉덩이를 그냥 손으로 살짝 대고 있는듯한 행동을 함. 나도 한번 당했는데 이게 변태인가 아님 실수인가 싶어서 그냥 넘겼던 기억이 있음 다른 여자들도 한번씩 힐끔 보긴하는데 물증이 없어서 그냥 자리를 피한거같음. 나도 그게 긴가민가했는데 확실히 아 이놈 변태구나 느낀게 , 네번째 그놈을 만났을때 그때도 그놈이 내 뒤에 엉덩이를 찰싹 붙이고 있는거임 뒤를 돌아보고 그놈인걸 알고 한발짝 옆으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가는데. 헐랭......같이 움직임 ㅋㅋㅋ미친 사람인줄알았음 ㅋㅋ그래서 나즈막히 ㅅㅂ 외치고 사람많은 안쪽으로 들어갔음. 그니깐 쳐다보더니 다른 여자분 뒤로 옮김.. 그냥 나도 그러려니하고 나만 아니면 되~ 이러고 넘기고 몇일을 지냈는데 오늘 또 그놈 만났음 노량진역에 보면 밖에서 표를 찍고 들어오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표를 찍으려고 줄을 서있는데 누가 내 엉덩이를 밀고있음... 줄서잇는거라 밀리가 없는데 밀어서 뒤를 보니 또 그 새퀴임. 나 이번엔 좀 열받아서 ㅅㅂ 라고 말한뒤 대놓고 째려봤음. 못본척 눈깔고 오드만.. 그래서 열차를 기다리며 줄을 서있는데 그놈이 또 오나 보고있는데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아 아시키가 내가 눈치챈거 알고 안오는구나~ 이랫는데 멀리서 아주 천천히 계단을 내려오는거임. 내가 왜 저러나 생각해보니 그때는 사람이 줄을 많이 안서있어서 줄이 찰때까지 기다리며 천천히 내려온거같음. 내가 열차 앞에서 두번째칸에서 타는데 그 새끼는 첫번째칸 제일 많은데에 밀면서 들어옴. 다음에 만나면 꼭 한바가지 욕을 하리라.. 좀 주절주절 거리긴했는데 여자분들 조심하시라구 그놈 인상착의 말씀드리겠음ㅋㅋㅋ 키는 170? 정도 되는거같고 더 작을수도 있음. 나이는 30대 초 중반. 정장에 옆으로 매는 서류가방을 들고 잇음 그리고 뿔테안경을 썼고, 머리는 짧아서 위로 올리는 무스나 젤을 발라서 반짝거리고, 얼굴은 까무잡잡함 행동은 엉덩이를 맞대고 서있고 한자리에서 오래 머물지 않으며, 손잡이를 잡고 이리 돌고 저리돌고, 여자들을 졸졸 따라다님. 두번정도 서울역에서 내리는걸 봤음. 오늘도 그렇고. ~~~~~~~~~~~~~~~~~~~~~~~~~~~~~~~~~~~~~~~~~~~~~~~~~~~~~~~~~ 남자분들 여자들유별나다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만약 자신의 여자친구와 부인이 당한다고 생각하면 아마 안그러실겁니다. 여자들도 저놈이 발뺌하면 할말없으니 말도 못하고 그냥 피하는데.. 저도 그랬구요 이번에 또 만나면 저도 참지 않으려구요. 그니깐 지하철에서 만약 이런 싸움이 생긴다면 구경만 하지마시고 조금씩 거들어주시는것도 좋을것같네요. 악 너무 두서없는 얘기를 한거같아서 죄송하구요.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ㅋㅋㅋㅋㅋㅋ 22
출근길 노량진역 변태를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4.6살이 된 여자입니당ㅋㅋㅋㅋ
처음 써보는 판이 좀 떨리는군요 ㅋㅋ
다름 아니라 노량진 변태놈을 말씀드리려구요.
저는 항상 아침 8:30분~35분쯤 노량진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을 합니다.
제가 사람의 얼굴을 잘 기억하는 편인데 자꾸 어떤 남자가 눈에 거슬리고 또 이상한 행동을 해서요.
(편하게 음체 써볼게요 써보고싶었던 1人 ㅋㅋㅋ)
약 1달 전쯤 지하철에 쫌 꽉 끼는 치마를 입고 탔는데 옆에 서있던 남자가 자꾸 한손은 손잡이를 잡고
뒤를 (제 엉덩이쪽) 보며 힐끔거리는거임. 한두번은 다른 쪽을 보는거라 생각했는데 5번 정도를 하니 나도
기분이 상당히 나빴음. 내 앞에 앉아있는 아줌마도 이상했는지 나를 한번 보고 그놈을 한번 보고 그랬음.
그냥 기분이 더러워서 다른쪽으로 피했음.
두 세번 그놈을 또 봤는데 그냥 더러워서 내가 피했던 기억이 있음.
엊그제 잊고 있던 그놈을 또 만났는데
웃긴게 그놈의 수법은 특이했음.
노량진에서 사람이 많이 타는데 북적거리는 틈을타서 여자 뒤로가서
엉덩이 대 엉덩이 서로 등지고 있으면서 한손은 손잡이를 잡고 한손은 가방을 만지는척을 하며 엉덩이를 그냥 손으로 살짝 대고 있는듯한 행동을 함.
나도 한번 당했는데 이게 변태인가 아님 실수인가 싶어서 그냥 넘겼던 기억이 있음
다른 여자들도 한번씩 힐끔 보긴하는데 물증이 없어서 그냥 자리를 피한거같음.
나도 그게 긴가민가했는데 확실히 아 이놈 변태구나 느낀게 ,
네번째 그놈을 만났을때 그때도 그놈이 내 뒤에 엉덩이를 찰싹 붙이고 있는거임
뒤를 돌아보고 그놈인걸 알고 한발짝 옆으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가는데.
헐랭......같이 움직임 ㅋㅋㅋ미친 사람인줄알았음 ㅋㅋ그래서 나즈막히 ㅅㅂ 외치고 사람많은 안쪽으로 들어갔음.
그니깐 쳐다보더니 다른 여자분 뒤로 옮김..
그냥 나도 그러려니하고 나만 아니면 되~ 이러고 넘기고 몇일을 지냈는데
오늘 또 그놈 만났음
노량진역에 보면 밖에서 표를 찍고 들어오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표를 찍으려고 줄을 서있는데 누가 내 엉덩이를 밀고있음...
줄서잇는거라 밀리가 없는데 밀어서 뒤를 보니 또 그 새퀴임.
나 이번엔 좀 열받아서 ㅅㅂ 라고 말한뒤 대놓고 째려봤음. 못본척 눈깔고 오드만..
그래서 열차를 기다리며 줄을 서있는데 그놈이 또 오나 보고있는데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아 아시키가 내가 눈치챈거 알고 안오는구나~ 이랫는데 멀리서 아주 천천히 계단을 내려오는거임.
내가 왜 저러나 생각해보니
그때는 사람이 줄을 많이 안서있어서 줄이 찰때까지 기다리며 천천히 내려온거같음.
내가 열차 앞에서 두번째칸에서 타는데 그 새끼는 첫번째칸 제일 많은데에
밀면서 들어옴.
다음에 만나면 꼭 한바가지 욕을 하리라..
좀 주절주절 거리긴했는데
여자분들 조심하시라구 그놈 인상착의 말씀드리겠음ㅋㅋㅋ
키는 170? 정도 되는거같고 더 작을수도 있음. 나이는 30대 초 중반.
정장에 옆으로 매는 서류가방을 들고 잇음 그리고 뿔테안경을 썼고, 머리는 짧아서 위로 올리는 무스나 젤을 발라서
반짝거리고, 얼굴은 까무잡잡함
행동은 엉덩이를 맞대고 서있고 한자리에서 오래 머물지 않으며, 손잡이를 잡고 이리 돌고 저리돌고,
여자들을 졸졸 따라다님. 두번정도 서울역에서 내리는걸 봤음. 오늘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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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여자들유별나다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만약 자신의 여자친구와 부인이 당한다고 생각하면 아마 안그러실겁니다. 여자들도 저놈이 발뺌하면 할말없으니 말도 못하고 그냥 피하는데.. 저도 그랬구요
이번에 또 만나면 저도 참지 않으려구요. 그니깐 지하철에서 만약 이런 싸움이 생긴다면
구경만 하지마시고 조금씩 거들어주시는것도 좋을것같네요.
악 너무 두서없는 얘기를 한거같아서 죄송하구요.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