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투어여행사(투어2XXX) 이용후기.

뚜우2010.09.14
조회871

투어2XXX으로 2박3일의 오사카 자유여행을 친구와 다녀왓다.

난 거기에서 처음에 계산하는 추가금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아무 쓸때없는 추가금을 걸어둔다.

 

어떻게서든 추가금을 걸어두고 모르고 결제를한다.

다녀와서 왜 class를 올려준다고햇는데

이코노미석이지? 금액을 올려서 결제를 했는데

왜 그대로인거지 생각해보고 연락을 해보았다.

그 전에 항공사에게도 연락을 해보았다.

 

전문가에게도 연락을 해보았다. 상담을 해보았다.

전혀 이해가 안된다 같은 이코노미석에서 가격을

올린다는게 말도 안된다고하였다. 투어2XXX에 연락을

해보았다 자구 전화를 다른팀으로 돌린다.

 

결국 내가 전에 상담하던 그 여상담원은 내가 전화를

6번이상한후에 오늘 결근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다음날인 오늘, 나는 너무 답답한심정으로

엄마에게 말을해주었다. 사무실에 손님이 자꾸

오는데도 신경쓰였지만 엄마는 알고자하는 마음에

연락을 하였지만. 돈을 받았으니 땡이라는 심정으로

전화를 받고 상대하였다. 싼가격이니 그만한 여행

다녀온걸 감사해라는 뜻인것 같았다.

 

엄마가 너무 화가나서 사장님을 바꿔주라고 하였다.

근데 그여자는 말이 너무 안통했다고 했다.

자꾸 손님 이해가 안되시나봐요? 이러면서.

그 클레스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

 

클레스 를 올렸다는 말이 내가 체류기간이 고작 2박3일이지만

체류기간을 2주일로(내가 실제로 체류할수있는 기간)을

올려서 가격을 올린거라고 했다. 너무 이해가 안됐다.

내가 일본에 있는 시간은 2박3일인데 2주일이나

체류기간을 올리다니?! 자리가 있음에도 추가금을

걸고자 체류기간을 올리다니??? 너무 이해할수가없었다.

 

추가금 6만원은 아무것도 아닌데 투어2XXX이 꼴깍한 셈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억울했다.그녀는 계속 엄마한테 따지는듯이

말했다. 정말 손님입장으로선 진상이였다.

 

돈을 받았으니 끝이라는 그들의 입장.. 정말 같은 기업인으로써

이렇게 부끄러운건 처음이였다. 그들이 정말 우리에게

여행을 쉽고 편하게 하고자 만든 투어회사인가.

아니면 그저 여행한번 다녀왔으니 끝이라는 더러운 서비스계의

회사인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난 21살이다. 그렇다 그직원이 말한것처럼 어린나이는 아니다.

그런데 21살이 어린나이는 아니지만 그들은 나를

무시하고있었다. 어린나이가 아닌데 왜 엄마가 전화를

걸었냐는 말을하였다. 그녀가 머리가 있다면 생각해보기바란다.

자꾸 이해가 안되시나요?란 말만 반복하다니.

 

이런 제대로 되지않은 서비스관념으로

직원이지만 나중에 큰 그릇이 되지않을것같다. 생각해보기바란다.

댁이 먼저 우리가 손님이라는것을 인지하고 말을하기바란다.

댁이 봤을떈 우리가 이해가 안되지만 손해본건 우리이다.

우리의 마음을 먼저 보고 이해를하고 돈은 이미 물 건너간건

어쩔수가 없지만. 그녀가 말하는데 있어 전혀 옳지않았다.

 

오사카 2박3일 자유여행다녀온 21살 개인사업가로서.

그녀는 정말 부끄러운 서비스관념을 가지고있었다.

 

 

너무 속이 상해 이 톡에 쓰게 되었습니다.

투어2XXX을 이용하시는분들이라면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이용하게 된다면

추가금액이 얼마나 불어나는지 알고 가시길 바랍니다.

 

혹, 추가금액이 얼마나 불어나고,

어디에 사용되는지분명히 알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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