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소소하게(?)질렀던 닉슨 뱅크스가 도착했습니다. 블로그를 열심히 관리하기시작하면서 무엇이든 사진을 찍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밥먹으러 가서도 모든 음식을 사진으로 남겨두는 성스러운 의식을 치루고나서야 먹기시작합니다. 물건을 구입하면 제품의 상세컷을 찍고나서 개봉을 합니다.
어제는 면도기를 샀는데, 바빠서 사진을 못찍은 관계로 아직 개봉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진찍는 병에 걸린것 같습니다. ^^;; 제품사진찰영은 재미도 있으면서 매력적입니다. 제품의 특징을 분석해서 사진의 컨셉을 잡고, 조명과 소품등을 활용해서 제품을 돋보이게하는 사진을 찍는다는것. 책상위에 굴러다니는 물건들을 보면서 어떻게 사진을 찍으면 멋있을까 구상하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바짝 열심히해서 '집에서 제품사진 잘찍기' 이런 강좌도 적어보겠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닉슨 뱅크스' unboxing(개봉기)이 그 첫걸음입니다.^^
(포스트의 모든 사진은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닉슨 로고가 심플하게 새겨진 흰색 BOX를 개봉하면 BLACK BOX가 나타납니다.
Black & White의 깜끔하고 심플한 BOX 디자인이 닉슨 뱅크스의 실물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검정색 BOX를 조심스럽게 밀자, 올블랙의 깔끔하고 세련된 닉슨뱅크스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생각보다 시계의 케이스가 커서 살짝 놀랬습니다.
스트랩은 아주 부드러운 가죽으로 되어있고, 일반적인 시계보다 폭이 더 넓습니다.
위의 크라운은 작은시계의 시간을 조절하고, 아래의 크라운은 메인시계의 시간을 조절합니다.
케이스는 블랙컬러의 스틸로 되어있고, 블랙이라서 지문이 묻으면 눈에 잘띄네요.
무엇보다 부드러운 스트랩이 마음에듭니다.
스트랩의 바느질도 아주 꼼꼼하고 정교합니다.
클래식함과 스포티함이 잘 어우러져서, 캐주얼, 정장 모두 잘 어울리는 패션아이템입니다.
무거운 스틸스트랩 시계만 차다가 부드러운 가죽스트랩의 시계를 차니 손목이 아주 편안합니다.
닉슨 뱅크스 레더 이쁜거같아서 퍼왔어용 ㅋ
출처 : 노바의 사진 · 여행 · 그리고 사랑이야기 | 노바
http://blog.naver.com/bluenova00/40114080503
지난주에 소소하게(?)질렀던 닉슨 뱅크스가 도착했습니다.
블로그를 열심히 관리하기시작하면서 무엇이든 사진을 찍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밥먹으러 가서도 모든 음식을 사진으로 남겨두는 성스러운 의식을 치루고나서야 먹기시작합니다.
물건을 구입하면 제품의 상세컷을 찍고나서 개봉을 합니다.
어제는 면도기를 샀는데, 바빠서 사진을 못찍은 관계로 아직 개봉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진찍는 병에 걸린것 같습니다. ^^;;
제품사진찰영은 재미도 있으면서 매력적입니다.
제품의 특징을 분석해서 사진의 컨셉을 잡고, 조명과 소품등을 활용해서 제품을 돋보이게하는 사진을 찍는다는것.
책상위에 굴러다니는 물건들을 보면서 어떻게 사진을 찍으면 멋있을까 구상하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바짝 열심히해서 '집에서 제품사진 잘찍기' 이런 강좌도 적어보겠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닉슨 뱅크스' unboxing(개봉기)이 그 첫걸음입니다.^^
(포스트의 모든 사진은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닉슨 로고가 심플하게 새겨진 흰색 BOX를 개봉하면 BLACK BOX가 나타납니다.
Black & White의 깜끔하고 심플한 BOX 디자인이 닉슨 뱅크스의 실물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검정색 BOX를 조심스럽게 밀자, 올블랙의 깔끔하고 세련된 닉슨뱅크스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생각보다 시계의 케이스가 커서 살짝 놀랬습니다.
스트랩은 아주 부드러운 가죽으로 되어있고, 일반적인 시계보다 폭이 더 넓습니다.
위의 크라운은 작은시계의 시간을 조절하고, 아래의 크라운은 메인시계의 시간을 조절합니다.
케이스는 블랙컬러의 스틸로 되어있고, 블랙이라서 지문이 묻으면 눈에 잘띄네요.
무엇보다 부드러운 스트랩이 마음에듭니다.
스트랩의 바느질도 아주 꼼꼼하고 정교합니다.
클래식함과 스포티함이 잘 어우러져서, 캐주얼, 정장 모두 잘 어울리는 패션아이템입니다.
무거운 스틸스트랩 시계만 차다가 부드러운 가죽스트랩의 시계를 차니 손목이 아주 편안합니다.
올 가을은 이녀석과 함께 카메라를매고 세계를 헤매고 다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