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톡커 5년차 입니다. 그러니 각설하고 빨랑 글을 써 내려가겠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을 향하고 있는 인간인데 어제는 일을 안하는 날이라 영화한편을 보고있었죠.. 익스펜더블 거기서 오랫만에 아놀드 아저씨가 나오더군요 항상 그 아저씨는 터미네이터로만 기억되다가 몇년동안 잊고 살았는데 감회가 새롭더군요. 다만 잠깐 카메오로 나오긴 했지만요.. 그러던 도중 저 일하는 곳에서 내일 아놀드슈왈제네거가 오니까 미리 알고있으라는 겁니다.. 두둥.. 지금 영화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그런소릴 들으니까 웃기더군요 ㅋㅋ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수원화성을 방문 <-(제가 일하는곳) 해서 경기도지사와 둘러본후 국궁체험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요새 특별한 일이없길래 재밌는 일이 일어났겠다 생각하고 내일을 기다렸습니다 가벼운 맘으로 아저씨가 올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봅니다;; 오후 늦게되서 온다는 사람인데,, 아침부터 스테프가 왔다갔다하고 경호원 들락날락 거리고 ㅋㅋㅋ 줄맞춰서 서 있어야 된다고 리허설몇번씩이나 하고,, 하는 일이 옛날 수문장 역할 이거든요 시간이 지날수록 경호원의 수는 늘어가고... 오후4시반이 되서야 아저씨가 왔는데 귓가에선 두두둥! 두둥!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고..갑자기 허전하던 화성행궁에 기자 수십몇이 들이닥치더군요.... 갑자기 생성된 저글링 마냥 들이닥쳐서 그 인파에 그냥 깔려버렸습니다. 카메라로 여기서 밀치고 제치고.. 제딴엔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을수있을까 하는 생각이있었는데 경호하는 사람이라던가 같이 동행하는 사람만 십수몇에 달하고 기자까지 몇십명이니.. 이건 다 글렀다고 생각했죠ㅠㅠ 보좌하는 사람도 많고... 그렇게 몇십여분이 흐른후 비록 제가 찍지는 못햇지만 스테프한테 제 디카로좀 사진찍어달라고 해서 찍게되었습니다 사람도 많긴 많거니와 갑자기 일하고 있는 제가 주머니에서 카메라 꺼내면서 찍어달라고하면 총으로 오해하진 않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 아저씨가 생각보다 키가 작더라구요..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188CM로 나오는데 저보다 1센티 크니까 엄청크네.. 생각했는데 178cm정도였습니다.. 헐리웃에서도 키 속이나요,,? 이제 나이가 많이 들었는지 눈썹도 흰색으로 변했더라구요.. 하지만 덩치 하나는 짱! 자 글 하나도 읽지 안으시고 바로 사진부터 보신분들을 위한 인증 샷 얼굴크기 일반인보다 컸어요.. 앞에 보이는 사또는 접니다 ㅋㅋ 이 사진에 보이는 사람들이 경호원이나 같이 동행하는 사람들.. 사진찍자고 할래야 할수없었음 스테프분이 같이 아놀드와 딱 마주칠때 찍어줄려고 했으나 저만 찍힌.. 여담이지만 터미네이터 아저씨가 오고나서.. 영화배우 조재현씨가 왔지만 철저하게 일반인 취급을 당해버렸습니다ㅠ 거의 아무도 못알아봤어요 조재현씨도 엄청 팬인데
알바하는 곳에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왔어요!(사진 有)
음 저는 톡커 5년차 입니다. 그러니 각설하고 빨랑 글을 써 내려가겠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을 향하고 있는 인간인데 어제는 일을 안하는 날이라
영화한편을 보고있었죠.. 익스펜더블
거기서 오랫만에 아놀드 아저씨가 나오더군요
항상 그 아저씨는 터미네이터로만 기억되다가
몇년동안 잊고 살았는데 감회가 새롭더군요. 다만 잠깐 카메오로 나오긴 했지만요..
그러던 도중 저 일하는 곳에서 내일 아놀드슈왈제네거가 오니까 미리 알고있으라는 겁니다..
두둥.. 지금 영화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그런소릴 들으니까 웃기더군요 ㅋㅋ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수원화성을 방문 <-(제가 일하는곳) 해서 경기도지사와 둘러본후 국궁체험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요새 특별한 일이없길래 재밌는 일이 일어났겠다 생각하고 내일을 기다렸습니다
가벼운 맘으로 아저씨가 올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봅니다;;
오후 늦게되서 온다는 사람인데,, 아침부터 스테프가 왔다갔다하고 경호원 들락날락 거리고 ㅋㅋㅋ 줄맞춰서 서 있어야 된다고 리허설몇번씩이나 하고,, 하는 일이 옛날 수문장 역할 이거든요
시간이 지날수록 경호원의 수는 늘어가고...
오후4시반이 되서야 아저씨가 왔는데 귓가에선 두두둥! 두둥!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고..갑자기 허전하던 화성행궁에 기자 수십몇이 들이닥치더군요....
갑자기 생성된 저글링 마냥 들이닥쳐서 그 인파에 그냥 깔려버렸습니다.
카메라로 여기서 밀치고 제치고..
제딴엔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을수있을까 하는 생각이있었는데 경호하는 사람이라던가 같이 동행하는 사람만 십수몇에 달하고 기자까지 몇십명이니.. 이건 다 글렀다고 생각했죠ㅠㅠ 보좌하는 사람도 많고...
그렇게 몇십여분이 흐른후 비록 제가 찍지는 못햇지만 스테프한테 제 디카로좀 사진찍어달라고 해서 찍게되었습니다
사람도 많긴 많거니와 갑자기 일하고 있는 제가 주머니에서 카메라 꺼내면서 찍어달라고하면 총으로 오해하진 않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
아저씨가 생각보다 키가 작더라구요..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188CM로 나오는데
저보다 1센티 크니까 엄청크네.. 생각했는데 178cm정도였습니다..
헐리웃에서도 키 속이나요,,?
이제 나이가 많이 들었는지 눈썹도 흰색으로 변했더라구요.. 하지만 덩치 하나는 짱!
자 글 하나도 읽지 안으시고 바로 사진부터 보신분들을 위한 인증 샷
얼굴크기 일반인보다 컸어요..
앞에 보이는 사또는 접니다 ㅋㅋ
이 사진에 보이는 사람들이 경호원이나 같이 동행하는 사람들.. 사진찍자고 할래야 할수없었음
스테프분이 같이 아놀드와 딱 마주칠때 찍어줄려고 했으나 저만 찍힌..
여담이지만 터미네이터 아저씨가 오고나서.. 영화배우 조재현씨가 왔지만
철저하게 일반인 취급을 당해버렸습니다ㅠ 거의 아무도 못알아봤어요
조재현씨도 엄청 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