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부산에 사는 스물삼세임.. 바로 시작함..ㅋㅋ나는 현재 부산 중심지에서 노래연습장 야간알바를 하고잇음 다들 아시다 시피 노래연습장에서는 술을 파는게 금지임..팔다 걸리믄 벌금 몇십??몇백? 하이튼 그럼. 난 20시에서 새벽5시까지 일함 24시가되면 ㅎ사장도 가뿌고 나 혼자남음 그러던중..여자3명이 노래부르로온거임..돈받고 바로 방에 넣어주고.. 다시 판에 집중.....할때쯤되니까 아저씨2명이 오 평일 새벽에는 손님 2~5테이블 뿐임 특히 ㅎㅎ몇일전이였음....월요일 손님없는 새벽 3시경....난 판을 읽고있엇음.. 락가락비틀 거리면서 왓음..개불안.... 아저씨1가 나한테 왈 : 아가씨되나?? 나 왈 : 죄송한데..여기는 노래연습장이라서 아가씨는 안되요..다른곳으로...가... 아저씨2 : 아 여기는 노래연습장이라서 안되는갑네...다른대가까? 아저씨1 : 그러믄 그냥 노래나 부르고가자.. 돈 만원 받고 방을 아까 그 여자3명있는 옆방으로 넣어줌.. 그러고...1시간이 딱 지났음..난 서비스 안줌..그딴거 모르는 알바임..ㅋㅋ괜히 손님들있으면 걸리적거리고 판읽는대도 집중못하고......거의 끝낫을때!!여자는 마지막곡!! 아저씨들은 4분 남짓....문이 쿵하는 소리가 들림..난 바로cctv로 컴퓨터 화면을 바꿔서 봤음...아저씨방이였음...아저씨1..이..런..샤방하게 복도에다 우웩을 싸지르는 거임.. 순간 나는..아..ㅆㅂ개@#!@%...ㅎㄹ ㅅㄱ우리 노래방 대충 구조임 1,2,3,4,5번방은 대체로 입구쪽임...난 7번에 여자 3명을 넣었고 6번에 남자 2명을 넣음..입구쪽에 넣으면..노래소리때문에 판에 집중이안됨...... 아저씨 1은 19금이 되있는 저곳에!!!문을 급하게 열고 바로 우웩을..... 아저씨가 죄송하다고...하고 문을 닫을..이런..ㅆㅂ...치울라고 하는데...여자3명이 끝났다고 나올시간임...엿됨..왠지..개쪽팔릴꺼같음....그래서 일단 나갈때까지 화장실에서 담배나 한대 피자..하고 뻐기고잇는데...갑자기 비병소리가 들림....무슨일인가...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그자리에서 퍼질러 앉아서..ㅋㅋ욕을하고잇는거임 ㅋㅋ바로 뒤따라 나온친구들..ㅋㅋ 둘다 조낸 웃는거임..ㅋㅋㅋ나도 웃었음...ㅋㅋ그여자가 나한테 한소리함... 여자왈 : 웃기나? ㅆㅂㄹㅁ 아 ㅈ같네 나 : ....ㅡㅡ...(난..에이형이라...아무말못하고 찌그러짐.) 여자왈 : 어떤 ㄱㅅㄲ가 여기다 오바이럴~했노!! 아저씨1왈 : 내다 이 샤앙뇨아아!!!!!!!!!!!!!!!!!!! 여자왈 : 술을 못마시면 처먹지를 말던가!!처먹고 다시 뱉었으면 다시꾸역꾸역 아구창에 처넣던가!!!! 아저씨2왈 : 이년 말하는거보레요!!싹바가지가 아주그냥.... 아저씨1왈 : 니는 안치우고머햇노?! (난..그냥 청소도구 들고있을뿐...) 아저씨2왈 : 야야 그냥 가자가자..치우는거 알바한테 맡기고가자 아가씨 미안함니다..하면서 만원주고....알바야 미안하다~하면서 만원주고..갔음... 어이없음....그냥 만원씩 던저주고 갔음.....(난..솔직히 만원 벌었으니까..갠츈함..) 근데 여자들이 안갠츈함가봄...여자들 소리를 지름.."아저씨!!!"....하고 불러도... 아찌들은 다 도주함...나만 남음....난..휴지갔다주고...청소할려고도했음..이제 나만남음.. 여자3명....이제 보니....3명다 이쁨...갠츈함...얼굴만은..마음에 들었음..근데 성깔이 문제임....나보도 머라함..욕함... 나 왈 : 그래도..만원 받으셨으니까..그걸로 드라이하고..목욕탕가시면... 여자 왈 : 야!!!!!!!!!!!!!!!!!!!!!!!!!!!!!!!!!!(조낸 버럭함..) 나 왈 : ..... 여자 왈 : 사장나오라해!! 나왈 : 사장님...퇴근하셨는데요...(와...몸에서 조낸..냄새남..와..기절..초풍..) 여자 왈 :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사장 나오라고해!!!!(뭘 신고하겠다는거임?) 어쩔수없이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오라했음...10분정도..지나니 사장왔음 그 여자가 사장한테..있었던일 다 말하고...사장은..다 듣고~cctv돌려보고... 여자는 뭐..가게에서 다치거나 이런거 있으면 다 가게에서 변상해야한다고 이런식으로말함......사장님 죄송하다고...그대로 5만원짜리 한장을줌....여자들 그대로 웃으면서..감... 사장...니도 수고했다고...만원주면서..이거 치우고 일찍 퇴근해라.. 네~~고맙습니다 사장님~....ㅋㅋㅋ사장님 들어가세요...하루에 2만원..벌었음..ㅋㅋㅋ 기쁜마음으로 빨리치우고.....ㅋㅋ퇴근하고 나오는데..ㅋㅋㅋㅋㅋㅋㅋ여자 3명..택시를 타려는지...택시를 기다리는가봄.....ㅋ안태워줄라캄..ㅋㅋㅋㅋ택시..그냥섰다가..그냥감...ㅋㅋㅋㅋ한 남자패거리에서 남자1 왈 ; 아 ㅆㅂ 이거 무슨냄새고!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무안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낸우낌..ㅋㅋㅋ 난 행복함..하루에 2만원도 벌고....일찍퇴근하고..갠찬은알바임..ㅋㅋㅋㅋ .......ㅋㅋㅋ진짜 우꼈는데..ㅋㅋㅋ글로쓰니까..좀 별로네요..ㅎㅎ ..ㅋㅋ이제..끝내야하는데..ㅎㅎ그냥 이렇게 끝내겠슴니다... 모두들...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추석잘보내삼!!!!! 뿡!!ㅋㅋㅋ 1
노래방알바생의 최악의 사건
안녕하세요 ㅎㅎ부산에 사는 스물삼세임..
바로 시작함..ㅋㅋ나는 현재 부산 중심지에서 노래연습장 야간알바를 하고잇음
다들 아시다 시피 노래연습장에서는 술을 파는게 금지임..팔다 걸리믄 벌금 몇십??몇백?
하이튼 그럼. 난 20시에서 새벽5시까지 일함 24시가되면 ㅎ사장도 가뿌고
나 혼자남음
그러던중..여자3명이 노래부르로온거임..돈받고 바로 방에 넣어주고..
다시 판에 집중.....할때쯤되니까 아저씨2명이 오
평일 새벽에는 손님 2~5테이블 뿐임 특히 ㅎㅎ몇일전이였음....월요일 손님없는
새벽 3시경....난 판을 읽고있엇음..
락가락비틀 거리면서 왓음..개불안....
아저씨1가 나한테 왈 : 아가씨되나??
나 왈 : 죄송한데..여기는 노래연습장이라서 아가씨는 안되요..다른곳으로...가...
아저씨2 : 아 여기는 노래연습장이라서 안되는갑네...다른대가까?
아저씨1 : 그러믄 그냥 노래나 부르고가자..
돈 만원 받고 방을 아까 그 여자3명있는 옆방으로 넣어줌..
그러고...1시간이 딱 지났음..난 서비스 안줌..그딴거 모르는 알바임..ㅋㅋ괜히
손님들있으면 걸리적거리고 판읽는대도 집중못하고......거의 끝낫을때!!여자는 마지막곡!!
아저씨들은 4분 남짓....문이 쿵하는 소리가 들림..난 바로cctv로 컴퓨터 화면을
바꿔서 봤음...아저씨방이였음...아저씨1..이..런..샤방하게 복도에다 우웩을 싸지르는 거임..
순간 나는..아..ㅆㅂ개@#!@%...ㅎㄹ ㅅㄱ우리 노래방 대충 구조임 1,2,3,4,5번방은 대체로 입구쪽임...난 7번에 여자 3명을 넣었고 6번에 남자 2명을 넣음..입구쪽에 넣으면..노래소리때문에 판에 집중이안됨......
아저씨 1은 19금이 되있는 저곳에!!!문을 급하게 열고 바로 우웩을.....
아저씨가 죄송하다고...하고 문을 닫을..이런..ㅆㅂ...치울라고 하는데...여자3명이
끝났다고 나올시간임...엿됨..왠지..개쪽팔릴꺼같음....그래서 일단 나갈때까지 화장실에서
담배나 한대 피자..하고 뻐기고잇는데...갑자기 비병소리가 들림....무슨일인가...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그자리에서 퍼질러 앉아서..ㅋㅋ욕을하고잇는거임 ㅋㅋ바로 뒤따라 나온친구들..ㅋㅋ
둘다 조낸 웃는거임..ㅋㅋㅋ나도 웃었음...ㅋㅋ그여자가 나한테 한소리함...
여자왈 : 웃기나? ㅆㅂㄹㅁ 아 ㅈ같네
나 : ....ㅡㅡ...(난..에이형이라...아무말못하고 찌그러짐.)
여자왈 : 어떤 ㄱㅅㄲ가 여기다 오바이럴~했노!!
아저씨1왈 : 내다 이 샤앙뇨아아!!!!!!!!!!!!!!!!!!!
여자왈 : 술을 못마시면 처먹지를 말던가!!처먹고 다시 뱉었으면 다시꾸역꾸역
아구창에 처넣던가!!!!
아저씨2왈 : 이년 말하는거보레요!!싹바가지가 아주그냥....
아저씨1왈 : 니는 안치우고머햇노?!
(난..그냥 청소도구 들고있을뿐...)
아저씨2왈 : 야야 그냥 가자가자..치우는거 알바한테 맡기고가자
아가씨 미안함니다..하면서 만원주고....알바야 미안하다~하면서 만원주고..갔음...
어이없음....그냥 만원씩 던저주고 갔음.....(난..솔직히 만원 벌었으니까..갠츈함..)
근데 여자들이 안갠츈함가봄...여자들 소리를 지름.."아저씨!!!"....하고 불러도...
아찌들은 다 도주함...나만 남음....난..휴지갔다주고...청소할려고도했음..이제 나만남음..
여자3명....이제 보니....3명다 이쁨...갠츈함...얼굴만은..마음에 들었음..근데 성깔이 문제임....나보도 머라함..욕함...
나 왈 : 그래도..만원 받으셨으니까..그걸로 드라이하고..목욕탕가시면...
여자 왈 : 야!!!!!!!!!!!!!!!!!!!!!!!!!!!!!!!!!!(조낸 버럭함..)
나 왈 : .....
여자 왈 : 사장나오라해!!
나왈 : 사장님...퇴근하셨는데요...(와...몸에서 조낸..냄새남..와..기절..초풍..)
여자 왈 :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사장 나오라고해!!!!(뭘 신고하겠다는거임?)
어쩔수없이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오라했음...10분정도..지나니 사장왔음
그 여자가 사장한테..있었던일 다 말하고...사장은..다 듣고~cctv돌려보고...
여자는 뭐..가게에서 다치거나 이런거 있으면 다 가게에서 변상해야한다고 이런식으로말함......사장님 죄송하다고...그대로 5만원짜리 한장을줌....여자들 그대로 웃으면서..감...
사장...니도 수고했다고...만원주면서..이거 치우고 일찍 퇴근해라..
네~~고맙습니다 사장님~....ㅋㅋㅋ사장님 들어가세요...하루에 2만원..벌었음..ㅋㅋㅋ
기쁜마음으로 빨리치우고.....ㅋㅋ퇴근하고 나오는데..ㅋㅋㅋㅋㅋㅋㅋ여자 3명..택시를 타려는지...택시를 기다리는가봄.....ㅋ안태워줄라캄..ㅋㅋㅋㅋ택시..그냥섰다가..그냥감...ㅋㅋㅋㅋ한 남자패거리에서 남자1 왈 ; 아 ㅆㅂ 이거 무슨냄새고!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무안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낸우낌..ㅋㅋㅋ
난 행복함..하루에 2만원도 벌고....일찍퇴근하고..갠찬은알바임..ㅋㅋㅋㅋ
.......ㅋㅋㅋ진짜 우꼈는데..ㅋㅋㅋ글로쓰니까..좀 별로네요..ㅎㅎ
..ㅋㅋ이제..끝내야하는데..ㅎㅎ그냥 이렇게 끝내겠슴니다...
모두들...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추석잘보내삼!!!!!
뿡!!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