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살남자입니다 제여친은 23살이구요 9살차이입니다 3년 9개월을만났습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일주일째입니다 그동안 사귀면서 여친은 학생이었고 저는 그냥 아르바이트 하면서 돈을 벌고있었어요 그렇지만.... 그래도 그녀에게 만큼은 최고로 대해줬습니다 돈도많이썼구요 그녀와 저의집거리가 1시간 반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일하고나서 잠도3시간도 못자고 그녀가 보고싶다고하면 먼거리를 지하철에서 서서졸면서 찾아갔습니다 친구와놀다가도 그녀가부르면 항상 그녀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녀가 좀 게을러서 만나자고하면 제가 사는곳이나 중간근처에서는 절대않봅니다 부르면 귀찮다며 오지도 않습니다 제가 늘 그녀 사는곳으로 달려갓습니다 학교다닐땐 인천에서 자취할땐 2시간보려고 밤에 심야버스타고 잠깐보고 일간적도있고 그녀가 취직해선 부평이라 부평까지 항상 피곤해도 그녀가보고 싶다고하면 지하철이나 버스타면서 졸면서 찾아갔습니다 왕복만 4시간걸리더군요 그렇게 4년간을 만났습니다 저도 취직을 못한이유가 그녀가 너무 외로움을 많이타서 그녀와 항상 자주있어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이있기도 했네요 그일하는알바는제친구가 자주봐줬기에 그녀에게 같이있는시간이 많아서 더 사이가좋았구요.. 그녀가외로움을 많이타서 한달에 최소20번 이상은봐야 했습니다. 한번이러도 귀찮아 오늘은 쉬고싶어.. 하면 울면서 와야되 보고싶어 떼쓰면 자다가도 나가야했습니다. 제가 야간에 아르바이트를해서 그녀가 보고싶다면 알바도 친구에게맡기고 하루쉬면서 찾아간적도있고 야간에 밤새고일해도 그녀가쉰느날이면 잠을못자고서라도 그녀와 롯데월드,, 민속촌 .. 에버랜드,, 남이섬 피곤한상태로 않돌아 다녀본적이없네요.. 그렇게 저를 희생해가며 4년을 만나왔습니다 항상 피곤에 쩔에 3~시간 4시간자고 그녀를 만나는게 일쑤였습니다.그녀가 해달라는건 다해주고 부탁 뭐든지 다들어줫습니다 자취할때 생필품도많이 사줬구여~그렇게 4년간을 시귀었습니다 이여자만큼은 꼭 나와 결혼할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헤어졌습니다. 올해 여친이 큰 종합병원에 합격되어 정식으로 간호사가 되었네요 여친은 항상 저보고 빨리 직장들어가 그래서 나데려가~ 라고빨리 결혼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친이 자취하는데 맨날 동거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지는 않았지만, 4년을 사귀어오면서 같이 않가본데없고 너무나 많은곳을 돌아다녔기에 밖으로만 나가도 가슴이너무나 아픔니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에요 병원에 취직한지 4개월 되가는데 거기서일하는 남자간호사 동갑내기와 눈이맞았나 봅니다. 일주일전에 여친이 아무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전화를해서 자기가 권태기라고 그리고 오빤 나 사랑않하잖아~ 그리고 오빠나이도많고 직장 구하라고해도 구하지도않고 그리고 나아직 결혼하고싶은맘없어~부담스러워~ 그러는겁니다 항상 4년동안 저에게 우리 빨리결혼하자 나빨리데려가~ 말하던 그녀가 부담스럽다며 이젠 헤어지고싶어~ 라고 말하니까 전 너무나 혼라스러웠습니다 그녀가 헤어지자고해서 전화를 끊고 전 너무나 화가나서 문자로 다신 내인생에서 꺼져버려~나쁜년아~ 나너 사귀면서 하나도 사랑한적없어~ 라고 심한문자를 보내버렸습니다 그래서 1시간있다가 다시 전화해보니 절 수신거부 해버렸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여친 자취집에 찾아갔습니다 일이 끝날시간이라 밖에서 기다리는데 집에 않들어오는겁니다 창밖의 불은꺼져잇는데.. 그래서 집 현관까지가보니 문이 스르르열리길래 열봤더니 여친이기르는 강아지가 짖는거였습니다 근데 현관에 왠 다른남자 운동화가있었고 어떤 다른놈하나가 완전히 발가벚고 나와서 저와마주친겁니다 그리고 그남자는 놀라서 빨리문잠그고 옷을챙겨입더군요 그래서 제가 밖에서 여친을 불렀습니다 oo야 문좀열어봐 오빠랑얘기좀해. 그래서 문이열리니 여친도 옷을 다벗고 이불로 몸을 둘둘감은채 그 남자뒤에서 무서운 눈으로 절 쳐다보더군요 너무나 어이없었습니다 그때 여친이 빨리가 이제필요없어~ 라며 저에게 가라고햇습니다 그래서 나 미안해~ 어제 문자심하게해서 사과하려고 온거야~ 그러니 여친이 됐어 어제오빠가 뭐라고문자보냈어 빨리가~하는겁니다 옆에있던 남자도 빨리가세요~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남자보구 사귄지얼마나됐어요? 했더니 한달됐어요 그러더군요 황급히 여친이 어제사귀었어~ 그러니까 그남자도 네 어제사귀었어요~ 다시 이러는겁니다 저는 너무기가막혀 5일전까지만해도 여친이 오빠우리동거하자 이렇게 말하던 그녀가 이렇게 나오니 전 너무나 황당해서 그자리를 뛰쳐나와버려씁니다 그날 새벽에 비까지 많이오더군요 너무 기가먹혀 눈물도않나오다가 오늘에야 그동안 쌓여왔던눈물이 왈깤쏟아졌습니다 항상 불편한 지하철만 태워주고 버스만태워주고 사람들에게 치여 서서가면서도 내팔장을끼며 씽긋웃던그녀..평소에 비싼음식을 못사주고 시장에서 떡볶이 오뎅만 사줘도 항상 밝게웃던 그녀가 어떻게 그렇게 변할수있는지..2년전엔 제가 일하면서모은돈 4000만원으로 여친 집안사정땜에 그녀자취방까지 얻어주려 했었습니다 제 모든걸 다해주려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결혼하자던 그녀에게 2년만 기다려~ 나취직해서 3000정도 더모아서 대출도받고해서 1억만들어서 장사해서 너 호강시켜줄께 늘그녀와 그렇게 결혼준비도했었습니다 항상 않좋은일.. 좋은일 만생기면 일순위로 전화해서 오빠~~보고싶어.. 라고 말하던그녀가 이제는 절 수신 거부까지했더군요 이젠 그녀에게 전화기들 용기조차 나질않습니다. 이미 다른남자와 그런 상황까지 눈으로 봤는데도 잊혀지지가않습니다 아직도 제가 그녀에게 못해준 생각만 나고 그녀가 전화하면 왜 늘 귀찮은듯이 받앗을까?.. 왜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라면 눈물만흘리고 있습니다 전 지금완전히 폐인이되어 밖에도않나가고 집에서 술만마십니다. 그놈 키도180에 몸매도호리하고 잘생긴외모던데 혹시 제여친이 순간혹해서 평생 사랑해줄 남자를 버리고 그놈에게 잠시빠져있는게 아닐까요? 그놈이 제 여친 호기심에 만나고 무참히버리지는 않을까요? 그녀는 어떻게 4년간을 사귀어온 아름다운추억들 그녀의집은 헌신짝처럼버리고 한순간에 만난 그놈에게 갔을까요? 저는 아직도 그녀가 오빠잘못했어~ 라며 후회하며 돌아오기만을 바라고있습니다 모두가 절 바보라 욕해도 지금 제맘을 그렇습니다 4 년간 내옆에서 힘이되주고 항상 방긋웃어주고 4년간 저만을 사라해주던 여친을 평생 못잊을거같습니다... 전 왜이렇게 못났을까요? 지금도 그녀가 돌아온다면 아무 이유도 묻지않고 받아주고싶습니다 울면서 기도합니다 제발 다시시간을 돌려달라고.. 자기전에 제발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 전 더이상 살아가는거 밥먹는거조차 힘이든 상황입니다. 그녀를 다시 찾아가서 감정에 호소해서 제발 우리 다시시작하자 해보고싶어도 그러면 그녀가 절 더싫어할까봐 그렇지 않고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해야하나요? 이런상황에서도 다시 시작하고 사랑하신분계세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직도 그녀가 후회하면서 돌아오기만을 바라며 술만마시고 있습니다 운동을해봐도밖에나가봐도 게임을해봐도 친구를만나봐도 소용없었습니다 너무나 힘들어서 오늘도 3일만에 밖에나왔다가 종로골목에서 한 벤치에앉아서 하염없이 눈물만흘렸습니다..전왜이렇게 바보같을까요? 6
4년을 사귄여친이 다른남자와 잠을 자는걸 봣네요....
저는 32살남자입니다 제여친은 23살이구요 9살차이입니다
3년 9개월을만났습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일주일째입니다
그동안 사귀면서 여친은 학생이었고
저는 그냥 아르바이트 하면서 돈을 벌고있었어요 그렇지만....
그래도 그녀에게 만큼은 최고로 대해줬습니다 돈도많이썼구요
그녀와 저의집거리가 1시간 반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일하고나서 잠도3시간도 못자고 그녀가 보고싶다고하면 먼거리를 지하철에서 서서졸면서
찾아갔습니다 친구와놀다가도 그녀가부르면 항상 그녀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녀가 좀 게을러서 만나자고하면 제가 사는곳이나 중간근처에서는
절대않봅니다 부르면 귀찮다며 오지도 않습니다
제가 늘 그녀 사는곳으로 달려갓습니다 학교다닐땐
인천에서 자취할땐 2시간보려고 밤에 심야버스타고
잠깐보고 일간적도있고 그녀가 취직해선 부평이라 부평까지 항상 피곤해도
그녀가보고 싶다고하면 지하철이나 버스타면서 졸면서 찾아갔습니다
왕복만 4시간걸리더군요 그렇게 4년간을 만났습니다
저도 취직을 못한이유가 그녀가 너무 외로움을 많이타서
그녀와 항상 자주있어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이있기도 했네요
그일하는알바는제친구가 자주봐줬기에
그녀에게 같이있는시간이 많아서 더 사이가좋았구요..
그녀가외로움을 많이타서 한달에 최소20번 이상은봐야 했습니다.
한번이러도 귀찮아 오늘은 쉬고싶어.. 하면
울면서 와야되 보고싶어 떼쓰면 자다가도 나가야했습니다.
제가 야간에 아르바이트를해서 그녀가 보고싶다면 알바도 친구에게맡기고
하루쉬면서 찾아간적도있고 야간에 밤새고일해도 그녀가쉰느날이면 잠을못자고서라도
그녀와 롯데월드,, 민속촌 .. 에버랜드,, 남이섬 피곤한상태로 않돌아 다녀본적이없네요..
그렇게 저를 희생해가며 4년을 만나왔습니다
항상 피곤에 쩔에 3~시간 4시간자고 그녀를 만나는게
일쑤였습니다.그녀가 해달라는건 다해주고 부탁 뭐든지
다들어줫습니다 자취할때 생필품도많이 사줬구여~그렇게 4년간을 시귀었습니다
이여자만큼은 꼭 나와 결혼할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헤어졌습니다.
올해 여친이 큰 종합병원에 합격되어 정식으로 간호사가 되었네요
여친은 항상 저보고 빨리 직장들어가 그래서 나데려가~ 라고빨리
결혼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친이 자취하는데 맨날 동거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지는 않았지만,
4년을 사귀어오면서 같이 않가본데없고
너무나 많은곳을 돌아다녔기에 밖으로만 나가도 가슴이너무나 아픔니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에요 병원에 취직한지 4개월 되가는데
거기서일하는 남자간호사 동갑내기와 눈이맞았나 봅니다. 일주일전에
여친이 아무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전화를해서 자기가 권태기라고
그리고 오빤 나 사랑않하잖아~ 그리고 오빠나이도많고 직장 구하라고해도
구하지도않고 그리고 나아직 결혼하고싶은맘없어~부담스러워~ 그러는겁니다
항상 4년동안 저에게 우리 빨리결혼하자 나빨리데려가~ 말하던 그녀가 부담스럽다며
이젠 헤어지고싶어~ 라고 말하니까 전 너무나 혼라스러웠습니다 그녀가
헤어지자고해서 전화를 끊고 전 너무나 화가나서
문자로 다신 내인생에서 꺼져버려~나쁜년아~ 나너 사귀면서 하나도 사랑한적없어~
라고 심한문자를 보내버렸습니다
그래서 1시간있다가 다시 전화해보니 절 수신거부 해버렸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여친 자취집에 찾아갔습니다
일이 끝날시간이라 밖에서 기다리는데 집에 않들어오는겁니다
창밖의 불은꺼져잇는데.. 그래서
집 현관까지가보니 문이 스르르열리길래 열봤더니 여친이기르는
강아지가 짖는거였습니다
근데 현관에 왠 다른남자 운동화가있었고 어떤 다른놈하나가
완전히 발가벚고 나와서 저와마주친겁니다
그리고 그남자는 놀라서 빨리문잠그고 옷을챙겨입더군요
그래서 제가 밖에서 여친을 불렀습니다
oo야 문좀열어봐 오빠랑얘기좀해. 그래서 문이열리니 여친도 옷을
다벗고 이불로 몸을 둘둘감은채 그 남자뒤에서 무서운 눈으로 절 쳐다보더군요
너무나 어이없었습니다 그때 여친이 빨리가 이제필요없어~
라며 저에게 가라고햇습니다 그래서 나 미안해~ 어제 문자심하게해서
사과하려고 온거야~ 그러니 여친이 됐어 어제오빠가 뭐라고문자보냈어
빨리가~하는겁니다 옆에있던 남자도 빨리가세요~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남자보구 사귄지얼마나됐어요? 했더니 한달됐어요
그러더군요 황급히 여친이 어제사귀었어~
그러니까 그남자도 네 어제사귀었어요~ 다시 이러는겁니다
저는 너무기가막혀 5일전까지만해도 여친이 오빠우리동거하자 이렇게 말하던
그녀가 이렇게 나오니 전 너무나 황당해서 그자리를 뛰쳐나와버려씁니다
그날 새벽에 비까지 많이오더군요 너무 기가먹혀 눈물도않나오다가
오늘에야 그동안 쌓여왔던눈물이 왈깤쏟아졌습니다
항상 불편한 지하철만 태워주고 버스만태워주고 사람들에게 치여 서서가면서도
내팔장을끼며 씽긋웃던그녀..평소에 비싼음식을 못사주고 시장에서
떡볶이 오뎅만 사줘도 항상 밝게웃던 그녀가 어떻게 그렇게 변할수있는지..2년전엔 제가
일하면서모은돈 4000만원으로 여친 집안사정땜에 그녀자취방까지 얻어주려 했었습니다
제 모든걸 다해주려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결혼하자던 그녀에게
2년만 기다려~ 나취직해서 3000정도 더모아서 대출도받고해서
1억만들어서 장사해서 너 호강시켜줄께
늘그녀와 그렇게 결혼준비도했었습니다 항상 않좋은일.. 좋은일 만생기면
일순위로 전화해서 오빠~~보고싶어..
라고 말하던그녀가 이제는 절 수신 거부까지했더군요
이젠 그녀에게 전화기들 용기조차 나질않습니다.
이미 다른남자와 그런 상황까지 눈으로 봤는데도 잊혀지지가않습니다
아직도 제가 그녀에게 못해준 생각만 나고
그녀가 전화하면 왜 늘 귀찮은듯이 받앗을까?..
왜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라면 눈물만흘리고 있습니다
전 지금완전히 폐인이되어 밖에도않나가고 집에서 술만마십니다.
그놈 키도180에 몸매도호리하고 잘생긴외모던데
혹시 제여친이 순간혹해서 평생 사랑해줄 남자를 버리고
그놈에게 잠시빠져있는게 아닐까요?
그놈이 제 여친 호기심에 만나고 무참히버리지는 않을까요?
그녀는 어떻게 4년간을 사귀어온 아름다운추억들 그녀의집은
헌신짝처럼버리고 한순간에 만난 그놈에게 갔을까요? 저는 아직도
그녀가 오빠잘못했어~ 라며 후회하며
돌아오기만을 바라고있습니다 모두가 절 바보라 욕해도 지금 제맘을 그렇습니다 4
년간 내옆에서 힘이되주고 항상 방긋웃어주고 4년간 저만을 사라해주던
여친을 평생 못잊을거같습니다...
전 왜이렇게 못났을까요? 지금도 그녀가 돌아온다면
아무 이유도 묻지않고 받아주고싶습니다 울면서 기도합니다 제발 다시시간을
돌려달라고.. 자기전에 제발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
전 더이상 살아가는거 밥먹는거조차 힘이든 상황입니다.
그녀를 다시 찾아가서 감정에 호소해서 제발 우리 다시시작하자 해보고싶어도
그러면 그녀가 절 더싫어할까봐 그렇지 않고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해야하나요? 이런상황에서도 다시 시작하고 사랑하신분계세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직도 그녀가 후회하면서 돌아오기만을 바라며
술만마시고 있습니다 운동을해봐도밖에나가봐도 게임을해봐도
친구를만나봐도 소용없었습니다 너무나 힘들어서 오늘도 3일만에 밖에나왔다가
종로골목에서 한 벤치에앉아서 하염없이 눈물만흘렸습니다..전왜이렇게 바보같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