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당시 저는 제차 조수석에 앉아서 대리를 부르기 위해서 위치 확인을 하고 있던중 미상의 차량이 제차 운전석 뒷쪽 바퀴를 박고 도주를 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인해 앉아 있던 상황에서 다시방 밑으로 넘어졌고, 일어나 보니 사고 차량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날 많은 비로 인해 시야가 좁았던 상태이고, 술이 약간 취한 상태에서 사고를 당하니 정신이 없더라고요.
지구대 차량이 도착하고 제 차는 지나가던 견인차량에 의해 견인되고 저는 관할 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계로 인계되어 경위서 작성을 하려 하였으나, 취기가 있어 9월 13일(월)에 작성하여 팩스 발송을 하겠다고 하고 귀가 하였습니다.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사고를 당해서 그런지 주말내내 왼쪽 목부터 허리까지 아팠지만 피의차량을 잡지 못하면 전부 제가 감당해야 하는것인줄 알고 약국에서 약만 사먹고 참았습니다.
너무 통증이 심해 자부담이 생기더라도 월요일에 병원을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월요일 회사에 출근하여 일단 경찰서에 사고 경위서를 팩스발송하고 병원을 가려고 하는데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왜 허위로 경위서를 작성하냐고...다친데도 없다고 했고, 대리운전 기사랑 싸우고 있는 상태에서 경찰서로 왔으면서 무슨 차안에 있었냐고.."저한테 화를 내는 것입니다.)
정말 어의가 없어서 출동했던 지구대 경찰과 통화를 하여 그당시 상황을 물어보니 제가 차에 있었고, 출동당시 차량이 심하게 망가진 상태였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제일중요한건 대리기사는 있지도 않았다고..
(참고로 차량 수리비 약 300만원 나왔습니다.)
근데 담당 조사경찰은 사진상으로는 뒷 라이트만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현장 사진은 뒷부분 2장만 찍힌 상태여서 옆 부분이 전혀 찍히지 않았음) 무슨 수리비가 그렇게 많이 나오냐면서 저한테 화를내며, 그정도 사고면 크게 다치지 않을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진단서, 견적서, 차량사고사진을 가지고 경찰서를 방문 했습니다.
담당 경찰은 오해가 있었다고 죄송하다고 말하며, 근데 이사건은 차량의 종류나 번호판등 아무런 단서가 없다며 경찰들이 이 사건을 처리할 시간이 없고, 조사한들 잡을수도 없다고 조사 자체를 하지 않겠다고 말하더라구요.
더더욱 황당한건 이세상에서 도둑질 했다고 전부 도둑을 잡을수 없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헐~~her~~)
그러면서 이런건 뺑소니라고 보기도 힘들다고 피의차량이 자수하기 전까지는 못잡는다고, 수많은 cctv를 볼 시간도 없다고 아예 수사 자체를 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이 안한다는데 제가 어쩌겠습니까.
전체적 피해는 차량 수리비 320만원 정도 나왔으며, 진단서는 2주로 나왔습니다.(제나이 34살 남자인데 왠만한것 가지고 병원 안갑니다. 전 그리고 나라에서 보상제도가 있는줄도 몰랐고 자손처리로 병원을 다닐려고 했습니다.)
뺑소니사고 어떻게 할지..
지난 9월 10일(금) 새벽 2시에 뺑소니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당시 저는 제차 조수석에 앉아서 대리를 부르기 위해서 위치 확인을 하고 있던중 미상의 차량이 제차 운전석 뒷쪽 바퀴를 박고 도주를 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인해 앉아 있던 상황에서 다시방 밑으로 넘어졌고, 일어나 보니 사고 차량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날 많은 비로 인해 시야가 좁았던 상태이고, 술이 약간 취한 상태에서 사고를 당하니 정신이 없더라고요.
지구대 차량이 도착하고 제 차는 지나가던 견인차량에 의해 견인되고 저는 관할 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계로 인계되어 경위서 작성을 하려 하였으나, 취기가 있어 9월 13일(월)에 작성하여 팩스 발송을 하겠다고 하고 귀가 하였습니다.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사고를 당해서 그런지 주말내내 왼쪽 목부터 허리까지 아팠지만 피의차량을 잡지 못하면 전부 제가 감당해야 하는것인줄 알고 약국에서 약만 사먹고 참았습니다.
너무 통증이 심해 자부담이 생기더라도 월요일에 병원을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월요일 회사에 출근하여 일단 경찰서에 사고 경위서를 팩스발송하고 병원을 가려고 하는데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왜 허위로 경위서를 작성하냐고...다친데도 없다고 했고, 대리운전 기사랑 싸우고 있는 상태에서 경찰서로 왔으면서 무슨 차안에 있었냐고.."저한테 화를 내는 것입니다.)
정말 어의가 없어서 출동했던 지구대 경찰과 통화를 하여 그당시 상황을 물어보니 제가 차에 있었고, 출동당시 차량이 심하게 망가진 상태였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제일중요한건 대리기사는 있지도 않았다고..
(참고로 차량 수리비 약 300만원 나왔습니다.)
근데 담당 조사경찰은 사진상으로는 뒷 라이트만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현장 사진은 뒷부분 2장만 찍힌 상태여서 옆 부분이 전혀 찍히지 않았음) 무슨 수리비가 그렇게 많이 나오냐면서 저한테 화를내며, 그정도 사고면 크게 다치지 않을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진단서, 견적서, 차량사고사진을 가지고 경찰서를 방문 했습니다.
담당 경찰은 오해가 있었다고 죄송하다고 말하며, 근데 이사건은 차량의 종류나 번호판등 아무런 단서가 없다며 경찰들이 이 사건을 처리할 시간이 없고, 조사한들 잡을수도 없다고 조사 자체를 하지 않겠다고 말하더라구요.
더더욱 황당한건 이세상에서 도둑질 했다고 전부 도둑을 잡을수 없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헐~~her~~)
그러면서 이런건 뺑소니라고 보기도 힘들다고 피의차량이 자수하기 전까지는 못잡는다고, 수많은 cctv를 볼 시간도 없다고 아예 수사 자체를 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이 안한다는데 제가 어쩌겠습니까.
전체적 피해는 차량 수리비 320만원 정도 나왔으며, 진단서는 2주로 나왔습니다.(제나이 34살 남자인데 왠만한것 가지고 병원 안갑니다. 전 그리고 나라에서 보상제도가 있는줄도 몰랐고 자손처리로 병원을 다닐려고 했습니다.)
회사일로 인해 입원은 못하고 통원치료 하기로 했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