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오래된 폰을 쓰고 계시는 엄마의 폰이 안쓰러워서 이번에 아이폰이 나온다길래 얼마전에 아이폰을 예약했떠랬지요.. 8차예약자로 선정되서, 어젯밤에 회사퇴근하고 나서 엄마랑 같이 대리점을 방문했었어요.. 사람이 많은것도 아니었는데, 첨부터 굉장히 직원분이 불친절하더라고요... 요금제의 종류도 많고, 관련 보험 어쩌고 저쩌고,, 저도 이런쪽으로는 잘몰라서.. 한번 설명을 들어보고싶어서 이것저것 물어보려는데,, 그냥 책 하나 던져주면서 보라고 그러더군요..;;; 평생요금제가 있고, 스마트스폰서인가 먼가가 있떤데,, 설명은 안해주고,, 참내.. 기존에 예약한걸 바꿀수 없다고만 하고 말이죠... 제가 그때 급하게 엄마 껄 해준다고.. 제대로 읽어보지 못하고 요금제를 신청했었거든요.. 그래서 수정하려고 고객센터에 전화했었을땐,, 분명 대리점에 가면 계약서 다시 작성하기때문에 상관없다고 그러길래, 그러고 말았는데.. 설명도 잘 안해주고, 요금제 바꾸면 자기네한테 페널티가 있네 머네 하면서 안된다고만 하더라구요... 바꿀수는 있찌만, 자기네들한테 페널티 있어서 안된다는 말만 번복하더군요.. 이거 본사에서 예약받아서 파는거라 지네가 개통해주는거 수수료도 얼마 안떨어진다고 그러면서 말이죠..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요.. 이게 무슨 휴대폰 판매하는 직원의 태도인지... 손님을 개차반 취급하더군요.. 요금제에 관한 설명을 듣고 가장 합리적인걸 선택할수 있는 소비자의 권리가 잇는데 KT 상담원이라는 명찰을 달고,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 잇는지 말이죠.. 짜증나서 얘기하다 말고 엄마랑 나와버렸습니다. 기분나빠서 아이폰 안 쓸려고요.. 손님을 이런식으로 불친절하게 대하는 KT한테 매달 꼬박꼬박 돈 내고 싶지 않더군요.. SK에서 빨리 아이폰 개통해줬으면 좋겠네요...
손님을 개차반으로 아는 KT
너무나도 오래된 폰을 쓰고 계시는 엄마의 폰이 안쓰러워서
이번에 아이폰이 나온다길래 얼마전에 아이폰을 예약했떠랬지요..
8차예약자로 선정되서, 어젯밤에 회사퇴근하고 나서 엄마랑 같이 대리점을 방문했었어요..
사람이 많은것도 아니었는데, 첨부터 굉장히 직원분이 불친절하더라고요...
요금제의 종류도 많고, 관련 보험 어쩌고 저쩌고,, 저도 이런쪽으로는 잘몰라서..
한번 설명을 들어보고싶어서 이것저것 물어보려는데,, 그냥 책 하나 던져주면서 보라고 그러더군요..;;;
평생요금제가 있고, 스마트스폰서인가 먼가가 있떤데,, 설명은 안해주고,, 참내..
기존에 예약한걸 바꿀수 없다고만 하고 말이죠... 제가 그때 급하게 엄마 껄 해준다고..
제대로 읽어보지 못하고 요금제를 신청했었거든요.. 그래서 수정하려고 고객센터에 전화했었을땐,,
분명 대리점에 가면 계약서 다시 작성하기때문에 상관없다고 그러길래, 그러고 말았는데..
설명도 잘 안해주고, 요금제 바꾸면 자기네한테 페널티가 있네 머네 하면서 안된다고만 하더라구요...
바꿀수는 있찌만, 자기네들한테 페널티 있어서 안된다는 말만 번복하더군요..
이거 본사에서 예약받아서 파는거라 지네가 개통해주는거 수수료도 얼마 안떨어진다고 그러면서 말이죠..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요.. 이게 무슨 휴대폰 판매하는 직원의 태도인지... 손님을 개차반 취급하더군요..
요금제에 관한 설명을 듣고 가장 합리적인걸 선택할수 있는 소비자의 권리가 잇는데
KT 상담원이라는 명찰을 달고,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 잇는지 말이죠..
짜증나서 얘기하다 말고 엄마랑 나와버렸습니다. 기분나빠서 아이폰 안 쓸려고요..
손님을 이런식으로 불친절하게 대하는 KT한테 매달 꼬박꼬박 돈 내고 싶지 않더군요..
SK에서 빨리 아이폰 개통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