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눈이 내리던 날 골목가에 앉아잇는 그녀를 보았죠... 그녀를 보고...전 첫눈에 반했답니다... 똥싸는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뽀록한궁댕이.. 추위에 얼어붙은 똥줄기... 아....라이타로 녹이면 물똥될것같은 똥... 그녀를 찾고 있씁니다.... '원더뽕쓰의...선에..'
이제 겨울이네여..
어둡고 눈이 내리던 날
골목가에 앉아잇는 그녀를 보았죠...
그녀를 보고...전 첫눈에 반했답니다...
똥싸는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뽀록한궁댕이..
추위에 얼어붙은 똥줄기...
아....라이타로 녹이면 물똥될것같은 똥...
그녀를 찾고 있씁니다....
'원더뽕쓰의...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