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생활 10여년 넘었고 지금 다니는 곳은 들어온지 8개월 넘었고 경리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5달전에 28살 여직원애를 뽑았는데 거의 신입이나 다름없는데 저랑 급여 차이 십만원 나더군여...(아무리 대졸이라지만) 그래서 대졸이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참았져
하지만 웬걸...일을 시켜보니 고등학교 막 졸업한 애보다도 못합니다
저희는 외화 송금을 마니 합니다. 지출결의서를 적어왔는데 13억을 적어왔드라구여
저흰 인원 5명의 소규모 회사라 13억이 나갈수가 없습니다
알고보니 일본에 돈을 송금하는데 달러나 유로는 1달러나 1유로로 환율계산하지만 엔화는 100엔당 계산하는거 보통 알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그 직원의 사수 직원이 다 알려줬다하드라구여...제가 기가막혀서 다시 설명을 해줬져 엔화는 1200원이면 그냥 12.00으로 곱하기해서 환율계산하라고...본인은 이해가 안간답니다...(환장) 3,4번을 계속 설명해줬져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지 계속 주삣주삣대나 제가 짜증내니까 가드라구여..
5개월 다되가는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사수 여직원에게 혼이 납니다
항상 기본적인것 발주서를 보내야되는곳데 견적서를 보내고 견적서가 뭔지 발주서가 뭔지
모르나봐여..물론 첨 한두달은 그런수도 있지만...5달이 다된 아직도 그런다는거...
매일 아침 출근을 하면 옷에서 나프탈렌 냄새가 진동합니다. 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마을버스를 타게 되면 짜증이 확 올라와여...그래도 여자애한테 냄새난다고 말하기도 그러코..
밥먹을때의 짜증은 최고조로 올라옵니다... 여직원 3명이 식사를 하러가는데..걔랑 같이 먹는거는 절대 안시킵니다...다른 사람을 배려하면서 먹어야되는데 자기 입이 최고에여
부대찌게를 시켜먹는데 라면은 안먹나봐여..우리가 라면 먹는동안 햄과 스팸은 거의 걔의 접시로... 반찬도 지 좋아하는거 있슴 다른 사람 생각안합니다 걘 그러면서 밥은 3분의1밖에 안먹어여.. 면같은걸 좋아하는데 면을 먹으면서 계속 후루룩후루룩....
짜증나서 밥맛 뚝 떨어집니다..
그리고 하루죙을 뭘 그리 군것질 해대는지 과자 부시럭부시럭
화장실을 가면 보통 20분 하루 3,4차례
지금 5달동안 결근 3번 조퇴 5번 지각 수차례...얼마전에 사수여직원애가 너무 화가나서 이런식으로 할거면 그만두라했더니 사장한테 그만둔다고 했드라구여
근데 사표를 써간것도 아니고 메모지에 몸이 안좋아서 그만둔다고 써서 사장한테 줬네여
참 기본이 안되있어여...
오늘도 생리통때문에 점심시간에 조퇴한다 드라구여
그리곤 저한테 죽 사먹는다고 식대 5천원 달래여 (저흰 중식제공이지만)
기가 막히드라구여..그런거는 경리인 제가 생각해서 줄수도 있지만 남들 밥먹고 와서 일하는데 집에 가면서 식대 타가는건 참...(앞에 계속 서있길래 돈 줘서 보냈어여)
회사 여직원애 너무 짜증나여
평소에 톡을 재밌게 보고 있다가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직장생활 10여년 넘었고 지금 다니는 곳은 들어온지 8개월 넘었고 경리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5달전에 28살 여직원애를 뽑았는데 거의 신입이나 다름없는데 저랑 급여 차이 십만원 나더군여...(아무리 대졸이라지만) 그래서 대졸이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참았져
하지만 웬걸...일을 시켜보니 고등학교 막 졸업한 애보다도 못합니다
저희는 외화 송금을 마니 합니다. 지출결의서를 적어왔는데 13억을 적어왔드라구여
저흰 인원 5명의 소규모 회사라 13억이 나갈수가 없습니다
알고보니 일본에 돈을 송금하는데 달러나 유로는 1달러나 1유로로 환율계산하지만 엔화는 100엔당 계산하는거 보통 알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그 직원의 사수 직원이 다 알려줬다하드라구여...제가 기가막혀서 다시 설명을 해줬져 엔화는 1200원이면 그냥 12.00으로 곱하기해서 환율계산하라고...본인은 이해가 안간답니다...(환장) 3,4번을 계속 설명해줬져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지 계속 주삣주삣대나 제가 짜증내니까 가드라구여..
5개월 다되가는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사수 여직원에게 혼이 납니다
항상 기본적인것 발주서를 보내야되는곳데 견적서를 보내고 견적서가 뭔지 발주서가 뭔지
모르나봐여..물론 첨 한두달은 그런수도 있지만...5달이 다된 아직도 그런다는거...
매일 아침 출근을 하면 옷에서 나프탈렌 냄새가 진동합니다. 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마을버스를 타게 되면 짜증이 확 올라와여...그래도 여자애한테 냄새난다고 말하기도 그러코..
밥먹을때의 짜증은 최고조로 올라옵니다... 여직원 3명이 식사를 하러가는데..걔랑 같이 먹는거는 절대 안시킵니다...다른 사람을 배려하면서 먹어야되는데 자기 입이 최고에여
부대찌게를 시켜먹는데 라면은 안먹나봐여..우리가 라면 먹는동안 햄과 스팸은 거의 걔의 접시로... 반찬도 지 좋아하는거 있슴 다른 사람 생각안합니다 걘 그러면서 밥은 3분의1밖에 안먹어여.. 면같은걸 좋아하는데 면을 먹으면서 계속 후루룩후루룩....
짜증나서 밥맛 뚝 떨어집니다..
그리고 하루죙을 뭘 그리 군것질 해대는지 과자 부시럭부시럭
화장실을 가면 보통 20분 하루 3,4차례
지금 5달동안 결근 3번 조퇴 5번 지각 수차례...얼마전에 사수여직원애가 너무 화가나서 이런식으로 할거면 그만두라했더니 사장한테 그만둔다고 했드라구여
근데 사표를 써간것도 아니고 메모지에 몸이 안좋아서 그만둔다고 써서 사장한테 줬네여
참 기본이 안되있어여...
오늘도 생리통때문에 점심시간에 조퇴한다 드라구여
그리곤 저한테 죽 사먹는다고 식대 5천원 달래여 (저흰 중식제공이지만)
기가 막히드라구여..그런거는 경리인 제가 생각해서 줄수도 있지만 남들 밥먹고 와서 일하는데 집에 가면서 식대 타가는건 참...(앞에 계속 서있길래 돈 줘서 보냈어여)
쟤 이달 말까지 하고 관둔다는데 그냥 월급 다주고 이번주까지만 하고 내보냈슴 좋켔네여..
p.s 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자꾸 꿈에 쟤 멱살 잡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