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홋... 일어나보니 많이 본 글이 올라와있길래 톡이 되어 기뻐했는데... 이거원.... 왠 악플들이 많은지........ 오늘두 남친에게 욕먹어서 기분이 참 좋았는데 여러분들의 많은 욕들... 성원에 감사드리고 더더욱 흥분되네요. *^^* 베플님의 말씀 저랑 딱 맞구요 ㅋㅋ >.< 대부분 글 남기신 분들이 남자분들 같으신데 참고로 요즘 여자들의 이상형은 자상한 남자친구보다는 싸가지없는 남자들이 인기가 더많습니다. 그렇다고 제 남자친구 저한테 함부로 막해도 뒤에서는 챙겨줄꺼 다챙겨줘요. 그리고 저보고 나이가 어린거 같다고 하셨는데 제 나이 24살 먹을만큼 먹은 나이구요.. 이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이런 싸가지 없는 남자친구의 버릇을 고쳐주기 위한 방법을 얻고자 올리게 된것인데... 어찌하다보니.. 진짜 제가 변태가 되어버렸네요 ㅠㅠ ====================================================================== ====================================================================== 제 남자친구 정말 싸가지가 없습니다. 저 또한 변태끼가 있는건지.. 저한테 함부로 막 대해주는 사람이 너무 좋아요 ㅠㅠ 아무리 잘생기고 멋지고 해도 잘해주면 정이 떨어지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 함부로 대해주니깐 너무 좋은거예요..>.< 흐흐흐흐 (=_=);;;;;; 예를 들어 회사에서 혼자 야근할때 남친한테 전화해서 귀신나올꺼같다고 무섭다고 하면 "니가 더무서워 끊어" 글구 뚝..... 다른 연인들 밥먹을때 자기야~~ 하면서 서로 먹여주고 할때 그거 제가 따라하면 "이년이 미쳤나... 너나 처먹어" 남친 친구들이 저보고 '참미인이시네요~ '라고 애기해주면 친구들보고 '그럼 너 처가져라~' (- -);;;; 글구 저한테 뿐만아니라..원래 말투가 항상 쌀쌀맞고 먼 말끝마다 신발신발 머머처. 입에 아주 배겼어요. 짐을들다가도 무거우면 '신발 조낸 처무겁네 ...신발''''배고프면 "신발 배고파뒈지겠네.. 배고프니까 말걸면 처 맞는다 .. "=.=;;요런식인데.. 이런 싹퉁바가지를 아주 물말아 잡수신 제 남자친구 여자친구인 제가 봐두 정말 싸가지가 없습니다.. 그치만 한편으로 남친에게 사랑못받는 제 자신이 너무 서럽기도해서 ...ㅠ.ㅠ 아흑이런사람에게는 여자친구의 어떤모습이 가장 사랑스러울까요?? 걍 제 팔자려니~ 하고 받아들여야하나요?? 어떡해 해야... 사랑받을수 있는지 너무 고민스러워조언얻구 노력하려구 합니다. 이거 정말 완젼 슬푸네 ㅠㅠ흑흑
변태인 나, 그리고 싸가지없는 남자친구
오홋... 일어나보니 많이 본 글이 올라와있길래 톡이 되어 기뻐했는데...
이거원.... 왠 악플들이 많은지........ 오늘두 남친에게 욕먹어서 기분이 참 좋았는데
여러분들의 많은 욕들... 성원에 감사드리고 더더욱 흥분되네요. *^^*
베플님의 말씀 저랑 딱 맞구요 ㅋㅋ >.<
대부분 글 남기신 분들이 남자분들 같으신데 참고로 요즘 여자들의 이상형은
자상한 남자친구보다는 싸가지없는 남자들이 인기가 더많습니다.
그렇다고 제 남자친구 저한테 함부로 막해도 뒤에서는 챙겨줄꺼 다챙겨줘요.
그리고 저보고 나이가 어린거 같다고 하셨는데 제 나이 24살 먹을만큼 먹은 나이구요..
이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이런 싸가지 없는 남자친구의 버릇을 고쳐주기 위한
방법을 얻고자 올리게 된것인데...
어찌하다보니.. 진짜 제가 변태가 되어버렸네요 ㅠㅠ
======================================================================
======================================================================
제 남자친구 정말 싸가지가 없습니다.
저 또한 변태끼가 있는건지.. 저한테 함부로 막 대해주는 사람이 너무 좋아요 ㅠㅠ
아무리 잘생기고 멋지고 해도 잘해주면 정이 떨어지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 함부로 대해주니깐 너무 좋은거예요..>.<
흐흐흐흐 (=_=);;;;;;
예를 들어 회사에서 혼자 야근할때 남친한테 전화해서 귀신나올꺼같다고
무섭다고 하면 "니가 더무서워 끊어" 글구 뚝.....
다른 연인들 밥먹을때 자기야~~ 하면서 서로 먹여주고 할때 그거
제가 따라하면 "이년이 미쳤나... 너나 처먹어"
남친 친구들이 저보고 '참미인이시네요~ '라고 애기해주면 친구들보고
'그럼 너 처가져라~' (- -);;;;
글구 저한테 뿐만아니라..원래 말투가 항상 쌀쌀맞고
먼 말끝마다 신발신발 머머처. 입에 아주 배겼어요.
짐을들다가도 무거우면 '신발 조낸 처무겁네 ...신발''''
배고프면 "신발 배고파뒈지겠네.. 배고프니까 말걸면 처 맞는다 .. "=.=;;
요런식인데..
이런 싹퉁바가지를 아주 물말아 잡수신 제 남자친구
여자친구인 제가 봐두 정말 싸가지가 없습니다..
그치만 한편으로 남친에게 사랑못받는 제 자신이 너무 서럽기도해서 ...ㅠ.ㅠ 아흑
이런사람에게는 여자친구의 어떤모습이 가장 사랑스러울까요??
걍 제 팔자려니~ 하고 받아들여야하나요??
어떡해 해야... 사랑받을수 있는지 너무 고민스러워
조언얻구 노력하려구 합니다.
이거 정말 완젼 슬푸네 ㅠㅠ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