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부터 판을 보다 보면 가장 쉽게 볼수 있는 글이 어디 카페에 갔는데 알바가 훈남 작업걸고 싶음 이런 얘기들이 많음... 하지만 정작 카페에서 일하는 나님은 왜 그런 에피소드가 안생기는거임?? 나님이 일하는 곳에 여자 손님도 많이 오고 하는데.. 나에게 사랑스런 부끄부끄한 시선을 보내는 손님들은 없고 " 쿠폰 찍어주세요, 빨리 주세요. " 이런 사람들 밖에 없는거임.. 내가 너무 훈남이라서 여자친구가 있을거란 생각에 말도 못거는거임?? 혹시나 판을 보는 남자들!! 여기 올라오는 극소수의 글에 빠져서 카페에 일할 생각이라면...빠잉~ 나도 그럴줄 알았거든요... 톡 되면 좋겠다~~미니홈피나 공개해서 투데이 팍팍 올라가게 3
카페에서 일하는 훈남 알바
예전 부터 판을 보다 보면 가장 쉽게 볼수 있는 글이
어디 카페에 갔는데 알바가 훈남
작업걸고 싶음
이런 얘기들이 많음...
하지만 정작 카페에서 일하는 나님은 왜 그런 에피소드가 안생기는거임??
나님이 일하는 곳에 여자 손님도 많이 오고 하는데..
나에게 사랑스런 부끄부끄한 시선을 보내는 손님들은 없고
" 쿠폰 찍어주세요, 빨리 주세요. "
이런 사람들 밖에 없는거임..
내가 너무 훈남이라서 여자친구가 있을거란 생각에 말도 못거는거임??
혹시나 판을 보는 남자들!!
여기 올라오는 극소수의 글에 빠져서 카페에 일할 생각이라면...빠잉~
나도 그럴줄 알았거든요...
톡 되면 좋겠다~~미니홈피나 공개해서 투데이 팍팍 올라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