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일하는 훈남 알바

북흐북흐2010.09.15
조회2,082

 예전 부터 판을 보다 보면 가장 쉽게 볼수 있는 글이에헴

 

어디 카페에 갔는데 알바가 훈남땀찍

 

작업걸고 싶음부끄

 

이런 얘기들이 많음...

 

하지만 정작 카페에서 일하는 나님은 왜 그런 에피소드가 안생기는거임??통곡

 

나님이 일하는 곳에 여자 손님도 많이 오고 하는데..

 

나에게 사랑스런 부끄부끄한 시선을 보내는 손님들은 없고

 

" 쿠폰 찍어주세요, 빨리 주세요. "

이런 사람들 밖에 없는거임..실망

 

내가 너무 훈남이라서 여자친구가 있을거란 생각에 말도 못거는거임??통곡

 

혹시나 판을 보는 남자들!!

 

여기 올라오는 극소수의 글에 빠져서 카페에 일할 생각이라면...빠잉~안녕

 

나도 그럴줄 알았거든요...취함

 

톡 되면 좋겠다~~미니홈피나 공개해서 투데이 팍팍 올라가게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