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요. 국적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억양으로보아서는 멘체스터쪽. 원어민강사가 리버풀 출신이라는 점이 신빙성을 조금 더해주네요) 뭐 조사받을때도 외국인신분증인가 그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어느대학 누구누구 친구다 라고만 진술받았다네요.
근데 원어민강사 난 그런친구 없다고 잡아떼고 몇일뒤 같이 잠수탐. 사건 당사자인 외국인
은 어떻게 찾을수도 없음.
결국 치료비며 뭐며 우리나라 학생만 억울하게 됐어요.(시비도 그분이 먼저 걸었고 먼저 때리고 한국친구 꽤 다쳤거든요;; 흉기로 맞은거라..)
오늘 외국인 노동자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안구가 적출되도로 폭행했다는 뉴스를 보고
다문화 다문화 요즘 많이 하는데 과연 이게 잘하고있는건가 의문입니다.
글로벌시대에 문 걸어잠그고 쇄국정책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다문화 도입하는것도나쁘지
않지만 외국인수용을 미리 준비하고 나름 체계적으로 수용했던 유럽국가들도 이슬람인들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전쟁을 선포했다고 들었습니다.
과연 아무런 체계도 없이(앞으로 과연 외국인들에 대한 체계적인 수용체계가 갖춰질까요?
비단 다수의 동남아인인 밀입국하는 불법체류자분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업에서도
외국인들이 수트차려입고 사기치고 다니는거 드러나지 않게 쉬쉬해서 그렇지 비일비재합니다. 또 잡아도 어떻게 할 법적 체계가 뚜렷하지 않고 처벌범위도 좁거니와 매우 경미합니다. 예전부터 한국주둔 일부 미군이 한국인을 개밥보다도 못하게 여기고 전차로 깔고 뭉개고 간 미순이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어언 십여년이 다되가는거같은데... 오히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있고 제대로 관리하지도?또는 되지도 못하는 외국인들이 하루가 다르게 범람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얘기하면 허술한 입국체계와 외국인범죄에 대한(비단 외국인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법은 내국인에게도 그 처벌이 다소 경미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독일의 헌법(물론 일본을 한다리 거쳐온거긴 하지만)을 그대로 가져다가 몇십년째 미미한 개정만을 통하여 정체된 헌법을 사용하고 있으니 말이죠.)경미한 처벌과 미미한 체계를 이용하여 어느순간 급증해버린 외국인들을 어찌할수없어 다문화를조장하는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됩니다.
날로 늘어가는 외국인범죄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인종차별주의자는 아닙니다.
친한 중국인 유학생 후배도 있구 또 영어를 배우다 알게된 많은 일본인.영국인등
외국인친구들도 많죠.
그런데 요즘들어 외국인범죄가 급증하고있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죠.
외국인의 범죄에대한 기사의 빈도가 높아짐 ?
= 외국인의 유입비율이 늘어나니 범죄빈도가 늘어나는거일뿐 임
근데 저희 학교에서도 외국인과 한국학생간의 술집에서의 사소한 시비가 큰 폭행사건
으로 이어졌는데 쌍방임에도 불구하고(술먹고 싸운거에 대해 누가 먼저 때리고 시비걸
었든 객관적으론 둘다 잘못이고 그건 당사자들에게 필요한 문제지만..)그 외국인(원어민
강사 친구임) 경찰서에서 조사받은 다음날 홀연히 사라졌는데 행방을 찾을 방법이 없다
네요. 국적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억양으로보아서는 멘체스터쪽. 원어민강사가 리버풀 출신이라는 점이 신빙성을 조금 더해주네요) 뭐 조사받을때도 외국인신분증인가 그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어느대학 누구누구 친구다 라고만 진술받았다네요.
근데 원어민강사 난 그런친구 없다고 잡아떼고 몇일뒤 같이 잠수탐. 사건 당사자인 외국인
은 어떻게 찾을수도 없음.
결국 치료비며 뭐며 우리나라 학생만 억울하게 됐어요.(시비도 그분이 먼저 걸었고 먼저 때리고 한국친구 꽤 다쳤거든요;; 흉기로 맞은거라..)
오늘 외국인 노동자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안구가 적출되도로 폭행했다는 뉴스를 보고
다문화 다문화 요즘 많이 하는데 과연 이게 잘하고있는건가 의문입니다.
글로벌시대에 문 걸어잠그고 쇄국정책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다문화 도입하는것도나쁘지
않지만 외국인수용을 미리 준비하고 나름 체계적으로 수용했던 유럽국가들도 이슬람인들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전쟁을 선포했다고 들었습니다.
과연 아무런 체계도 없이(앞으로 과연 외국인들에 대한 체계적인 수용체계가 갖춰질까요?
비단 다수의 동남아인인 밀입국하는 불법체류자분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업에서도
외국인들이 수트차려입고 사기치고 다니는거 드러나지 않게 쉬쉬해서 그렇지 비일비재합니다. 또 잡아도 어떻게 할 법적 체계가 뚜렷하지 않고 처벌범위도 좁거니와 매우 경미합니다. 예전부터 한국주둔 일부 미군이 한국인을 개밥보다도 못하게 여기고 전차로 깔고 뭉개고 간 미순이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어언 십여년이 다되가는거같은데... 오히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있고 제대로 관리하지도?또는 되지도 못하는 외국인들이 하루가 다르게 범람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얘기하면 허술한 입국체계와 외국인범죄에 대한(비단 외국인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법은 내국인에게도 그 처벌이 다소 경미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독일의 헌법(물론 일본을 한다리 거쳐온거긴 하지만)을 그대로 가져다가 몇십년째 미미한 개정만을 통하여 정체된 헌법을 사용하고 있으니 말이죠.)경미한 처벌과 미미한 체계를 이용하여 어느순간 급증해버린 외국인들을 어찌할수없어 다문화를조장하는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됩니다.
외교적인 부분과 경제적인 부분도 무시할순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