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데이트 추천! 연인과 함께 찾으세요!

. 2010.09.15
조회302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 뚝섬 서울숲에서 펼쳐지는

  서울 드럼 페스티벌 Seoul Drum Festival 을 소개합니다!


 


 


 



서울드럼페스티벌은 1999년 이래로 올 2010년, 12회째를 맞이하는 장수 프로그램입니다!



“서울 드럼 페스티벌”은 매 해 시민들에게 타악 문화예술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문가, 비전문가 타악인들이 연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정보 공유 또한 할 수 있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지요.


 


 



 

 


“타악”이라고 해서 둔탁한 소리를 떠올린다면

그건 제대로 된 타악 공연을 관람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멜로디와 어우러진 타악 소리는 경쾌함 그 자체이지요.


 

드럼 즉, “북”이라는 악기 하나와 “두드림”이라는 행위만으로 무한한 감정과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나요.

두드림 소리는 우리의 심장 박동과 유사한 파장을 일으킵니다.

우리가 세상에 존재하며 가장 처음으로 듣는 소리,

엄마의 뱃속에서 태아일 때에 듣는 심장박동 소리와

유사한 것이 바로 북을 두드리는 소리라고 합니다.

덕분에 어떤 아름다운 선율보다도 우리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북 소리이지요.


 






 

지난해 2009년 처음으로 관람한 서울드럼페스티벌이

올해 2010년 가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다는 소식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올해 가을 저녁에도 저희 엄마, 아빠와 함께 찾을 계획이에요.


아직도 2009년 무대 위의 울림과 조명이 눈앞에 선합니다.

조용히 내리던 비와, 무대 위의 화려한 조명,

서울숲을 울리던 북 소리, 사람들의 박수소리,

그리고 우비를 뒤집어 쓴 아빠와 저의 모습, 이 모든 것들이 고스란히 떠오르네요.


 


2010년 가을, 낭만적인 뚝섬 서울숲에서의 신나는 추억을 만드시는 것 어떠세요?

 


 Seoul Drum Festival 메인공연은

국내 20여개팀, 해외 7개팀의 공연으로 펼쳐집니다

대한민국 시민을 위한 서울특별시의 행사로,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9월 24일(금)부터 26일(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뚝섬 서울숲에서 누구든 흥겨운 잔치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공연 일정

전야제 : 9월 24일(금) 19:00~22:00

개막식 : 9월 25일(토) 18:30~22:00

폐막식 : 9월 26일(일) 19:00~22:00

■장소 : 서울숲 메인무

지하철 이용

·2호선 뚝 섬 역 : 도보이용 시 8번 출구 약 15분

시내버스 환승 시 1번 출구 2413번, 2224번 이용, 두 정거장 후 하차

·2호선 한양대역 : 4번 출구에서 410번, 2014번 시내버스 환승, 두 정거장 후 하차

·1호선 응 봉 역 : 응봉교(구 성수교)에서 20분

시내버스 이용

·410번, 141번, 145번, 148번, 2014번, 2412번, 2413번, 2224번

승용차

·강변북로 서쪽(일산방면)

반포대교 → 1차선에서 ‘용비교·한남동 방향’램프진입 → 용비교

→ 성수대교(북단)사거리에서 직진 → 무지개 터널→ 서울숲 주차장

·강남방면

성수대교 건너 ‘성수대교(북단)사거리’에서 우회전 → 무지개터널 → 서울숲 주차장

·상계동 방면

동부간선도로 → 군자교 → 강변북로 못미쳐 ‘성수대교ㆍ왕십리 방향’으로 진입

→ 성수대교(북단)사거리에서 직진→ 무지개터널 → 서울숲 주차장

■문의 : 서울 드럼 페스티벌 2010 홈페이지 www.seouldrum.go.kr

다산 콜센터 120 :번없이 전화번호 120

 


-----------------------------------------------------------------

 Seoul Drum Festival 전체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