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인 내가 안스러워~~ 언니랑 형부가 형부후임을 소개시켜주셨다~ 언니가 가장 아끼던 나와 형부가 끔찍해하는 그 처음부터 쉬운건 아니였다~ 병사가 아니였기때문에 더 자유로울수가 없었다. 간부고 부사관이면 자유로울꺼라 생각했던 나의 착각이였다. 그는 항상 바빳고 간부후임들과 토끼같은 병사들을 챙기기에 항상 바빳다.. 그리면서 자연히 난 그에게 뒷전이 되었다. 처음 연락을 주고 받을때 군인이랑 연락하는거 쉬운게 아니라고 했었지만.. 그 의미를 전혀 알지 못했다. 연락한지 두달이 다 되어서야 얼굴을 봤고, 얼굴을 보고 더더욱 그가 좋아졌다. 수줍음이 많은 사람이였고 부끄러운이 많은 사람이라 얼굴을 보는내내 나혼자만 참새처럼 떠들었다. 난 조용한것에 익숙지가 않아서 어색하고 조용함을 참을수 없었고, 우린 그렇게 서로가 더 편해졌다. 전화가 잘안터지는 최전방!! 상사인 형부 바로 밑에 중사로~~ 그 밑에 후임들을 챙기기게 항상 바쁜 그사람과 통화를 하는것은.. 로또를 맞는것과 같았다~ 처음에는 연락이 잘 오는거 같더니... 어느순간 전화도 오지 않았고, 전화를 해도 잘 받지 않았다. 자존심 강한 나는 기분이 나빳고 언니에게 화를 내기 시작했다. 언니는 멀 그런사람을 소개시켜주냐고.... 차라리 혼자일때가.... 훨씬 낮았던거 같다고... 언니도 상처를 받았고 덩달아 형부에게까지... 불똥이 튀고 말았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연락온 그의 첫마디... 내가 전화를 안하고 안받으면 그냥 바쁘다고 생각해조.. 난 속으로 어떡해 저런말이 쉽게 나오는지 궁금했다. 이남자 정말 여자한테 관신이 있기는 한건지~ 처음에 군인을 만나면 힘들다고 했던말이 생각났고, 통화중 물어볼수가 없어서... 전화를 끝고 난 그에게 문자를 했다... 혹시 만나는 동안 힘들다고 했던게 이런거냐고~ 연락이 안되는거 때문에 그랬냐고~ 그러더니 그에게 다시 전화가 왔다. 내가 말했잖아 나 만나면 힘들다고 거봐 너도 힘들지... 가슴이 아팟다 힘든건 하나도 없었는데.. 그냥 단지 하루에 한번 목소리가 듣고싶고, 하루를 어떡해 보내는지 궁금했을 뿐인데.. 처음부터 맞을수는 없는건데... 그러면서 서로에게 적응을 하기 시작했고, 서로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고 있는 중이고, 면회도 외박도 안되는 곳에서 얼마나 힘들지... 그리고 3개월동안 기다려야되는 이시점에서 기다리기 힘들지만.. 나라를 지키는 그가 있어서 내가 편하다는걸 난 그사람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우리 나라 군인들이 얼마나 힘들게 나라를 지키고 있다는거... 고마워여~ 밤 낮가리지 않고 나를 지켜조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군인~♡
혼자인 내가 안스러워~~
언니랑 형부가 형부후임을 소개시켜주셨다~
언니가 가장 아끼던 나와 형부가 끔찍해하는 그
처음부터 쉬운건 아니였다~
병사가 아니였기때문에 더 자유로울수가 없었다.
간부고 부사관이면 자유로울꺼라 생각했던 나의 착각이였다.
그는 항상 바빳고 간부후임들과 토끼같은 병사들을 챙기기에 항상 바빳다..
그리면서 자연히 난 그에게 뒷전이 되었다.
처음 연락을 주고 받을때 군인이랑 연락하는거 쉬운게 아니라고 했었지만..
그 의미를 전혀 알지 못했다.
연락한지 두달이 다 되어서야 얼굴을 봤고,
얼굴을 보고 더더욱 그가 좋아졌다.
수줍음이 많은 사람이였고 부끄러운이 많은 사람이라
얼굴을 보는내내 나혼자만 참새처럼 떠들었다.
난 조용한것에 익숙지가 않아서 어색하고 조용함을 참을수 없었고,
우린 그렇게 서로가 더 편해졌다.
전화가 잘안터지는 최전방!! 상사인 형부 바로 밑에 중사로~~
그 밑에 후임들을 챙기기게 항상 바쁜 그사람과 통화를 하는것은..
로또를 맞는것과 같았다~ 처음에는 연락이 잘 오는거 같더니...
어느순간 전화도 오지 않았고, 전화를 해도 잘 받지 않았다.
자존심 강한 나는 기분이 나빳고 언니에게 화를 내기 시작했다.
언니는 멀 그런사람을 소개시켜주냐고.... 차라리 혼자일때가....
훨씬 낮았던거 같다고... 언니도 상처를 받았고 덩달아 형부에게까지...
불똥이 튀고 말았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연락온 그의 첫마디...
내가 전화를 안하고 안받으면 그냥 바쁘다고 생각해조..
난 속으로 어떡해 저런말이 쉽게 나오는지 궁금했다.
이남자 정말 여자한테 관신이 있기는 한건지~
처음에 군인을 만나면 힘들다고 했던말이 생각났고, 통화중 물어볼수가 없어서...
전화를 끝고 난 그에게 문자를 했다...
혹시 만나는 동안 힘들다고 했던게 이런거냐고~
연락이 안되는거 때문에 그랬냐고~ 그러더니 그에게 다시 전화가 왔다.
내가 말했잖아 나 만나면 힘들다고 거봐 너도 힘들지...
가슴이 아팟다 힘든건 하나도 없었는데.. 그냥 단지 하루에 한번 목소리가 듣고싶고,
하루를 어떡해 보내는지 궁금했을 뿐인데.. 처음부터 맞을수는 없는건데...
그러면서 서로에게 적응을 하기 시작했고, 서로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고 있는 중이고,
면회도 외박도 안되는 곳에서 얼마나 힘들지...
그리고 3개월동안 기다려야되는 이시점에서 기다리기 힘들지만..
나라를 지키는 그가 있어서 내가 편하다는걸 난 그사람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우리 나라 군인들이 얼마나 힘들게 나라를 지키고 있다는거...
고마워여~ 밤 낮가리지 않고 나를 지켜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