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 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마가복음 10 : 14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주 많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것을 줄까 하고 늘 생각하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우리의 육신의 생각이 얼마나 이 복들을 못 받게 막는지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말씀에 있다. 하나님의 생각은 어마어마 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믿음으로 협력해야 한다. 본문에 14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분노 하셨다. 왜 분노 하셨는가....금하지 말라 이말은 현제 진행형으로 헬라어 말로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되는 행동을 말한다고 한다. 제자들이 어른들만 나오게 하고... 의도야 예수님 생각해서 한것이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이 깨닫길 원하셨기 때문에 분노하셨다. 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 갈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과 대화 하다보면 이 말씀이 과연 맞나 싶을정도로 아이들이 영악하고 행동과 말은 거칠고 싸가지가 없다.... 그러면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실라고 하셨는가 라는 질문이 나온다.... 이 본문에서 말씀하고자 하는 의미는 어린아이가 아니라 천국의 주체 하나님의 나라는 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의미다. 부자면 받아 주고 가난하면 안 받아주고 늙었다고 안받아주고 나와 안 맞다고 안받아 주고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사람을 구별하는 제자들의 행동에 주님은 분노 하셨던 것이다. 그당신 아이들은 사람축에도 끼지 못하였다 한다. 제자들이 관습에 젖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몰랐다는게 문제가 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차별이 없어야 한다. 그러나 제자들의 관심은 다른곳에 있었다. 아이들에게 있었던게 아니라 어른들에게 있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에 맞는 삶에 대해 가르치셨다... 한순간이라도 우리는 긴장감을 놓치고 살면 깨어 있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알수도 볼수도 없다는 것이다. 깨어있어 주님의 의도와 뜻을 알아야 한다. 잠시라도 방심하면 우리는 원하지 안는 방향으로 나가게 된다. 남들이 하는데로 따라살면 내가 원하지 않은 방향으로 가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 본문의 주체는 아이가 아니라 천국이며 천국의 주인이신 주님을 의미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고 환경이 변하고 삶이 변화길 원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늘 깨어 있어 긴장하며 주님께 가까이 가까이 가야만 한다.
막 10 : 13~16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
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마가복음 10 : 14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주 많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것을 줄까 하고 늘 생각하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우리의 육신의 생각이 얼마나 이 복들을 못 받게 막는지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말씀에 있다.
하나님의 생각은 어마어마 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믿음으로 협력해야 한다.
본문에 14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분노 하셨다.
왜 분노 하셨는가....금하지 말라 이말은 현제 진행형으로 헬라어 말로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되는 행동을 말한다고 한다.
제자들이 어른들만 나오게 하고... 의도야 예수님 생각해서 한것이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이 깨닫길 원하셨기 때문에 분노하셨다.
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 갈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과 대화 하다보면 이 말씀이 과연 맞나 싶을정도로 아이들이 영악하고 행동과 말은 거칠고 싸가지가 없다....
그러면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실라고 하셨는가 라는 질문이 나온다....
이 본문에서 말씀하고자 하는 의미는 어린아이가 아니라 천국의 주체 하나님의 나라는 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의미다.
부자면 받아 주고 가난하면 안 받아주고 늙었다고 안받아주고 나와 안 맞다고 안받아 주고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사람을 구별하는 제자들의 행동에 주님은 분노 하셨던 것이다.
그당신 아이들은 사람축에도 끼지 못하였다 한다.
제자들이 관습에 젖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몰랐다는게 문제가 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차별이 없어야 한다.
그러나 제자들의 관심은 다른곳에 있었다. 아이들에게 있었던게 아니라 어른들에게 있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에 맞는 삶에 대해 가르치셨다...
한순간이라도 우리는 긴장감을 놓치고 살면 깨어 있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알수도 볼수도 없다는 것이다.
깨어있어 주님의 의도와 뜻을 알아야 한다.
잠시라도 방심하면 우리는 원하지 안는 방향으로 나가게 된다.
남들이 하는데로 따라살면 내가 원하지 않은 방향으로 가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 본문의 주체는 아이가 아니라 천국이며 천국의 주인이신 주님을 의미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고 환경이 변하고 삶이 변화길 원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늘 깨어 있어 긴장하며 주님께 가까이 가까이 가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