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청도맛집] 매콤한 속이 맛있는 가격대비 완소김밥 - 청도할매김밥

. 2010.09.16
조회2,238
 


 


청도할매김밥... 제가 좋아하는 김밥집중에 한 곳입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곳... 전 맛있게 먹어요... 항상..^^... 청도시장에서 청도역방향으로 가다보면


좌측에 새마을 금고 보입니다... 신호등 없으니 조심조심 좌회전하세요~


 



 


새마을 금고 골목 들어서면 요런 풍경.. 쭉 들어가시면 조기 하얀차 정도 위치에....


 




 


짜짠! 할매김밥입니다.... 옆에 차번호 좋군요.. 6000번.....


제 차입니다...아하하... 지나다 혹 보시면 아는척하셔도 됩니다~^^...


 



 


언제나 같은 장면.. 들어서면 정면 방에 앉아서 이렇게 열심히 김밥을 싸고 계십니다..


할머니도 계신데 할머니는 택시승강장쪽인가 그쪽에서 판매하신다고 들었어요..


가끔 같이 싸고 계실때도 있구요....^^


 



 


오른쪽에 보이는 밥솥.. 몰래 한컷한컷 알차게 ㅋㅋㅋㅋ


 



 



 


두줄에 천원.... 종이에 두줄씩 담고 검은 봉지에 넣어주십니다...


자주가서 그런지 왠지 거부감이 없는....


 



 


파래김... 중간중간에 구멍도 살짝씩 보이고..그래도 고소하고 좋은 녀석..


 



 


빨간 속살 공개... 한입 배어 물고 내용물 확인컷..


 



 



 


집에와서 해체했습니다... 오징어채 비슷한 녀석의 정체를 아직 밝히지는 못했지만.


뱅어포 비슷하기도 하고 볼때마다 약간씩 다른거 같기도 하고....


어떨때는 무우를 절인 녀석 어떨때는 단무지.. 조금씩 유동적인듯..^^...


미나리도 들어가네요..청도깁밥 든게 없다고 하는 분들 많은데...


그런가요? ^^... 한줄에 500원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 아닌지...


매콤한 양념에 오독오독 씹히는 맛 그리고 쫄깃한 맛.. 삼합입니다..


아.. 참고로 따뜻할때 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일반 김밥처럼 한번 썰어봤는데.. 영 모양이 안나네요...


역시 청도김밥은 한손에 들고 뜯어먹는 것이...ㅡ0ㅡ


 



 


두번에 걸친 사진이라 첫번째 방문시 사진이 있네요...


청도 낙대폭포를 배경으로 기념샷...^^..


 



 


지나오다 들른 하나로마트에서 득템한 새로운 술!


하지만 보관이 안된다는거 유통기한이 있어서 ㅠㅠ.......


청도는 감으로 참 많은걸 해내고 있네요..^^.....


뒤 배경으로 저의 소중한 아이들이 보이네요....아하하.......언제봐도 기분 좋은 녀석들..


 


청도할매김밥 지난리뷰보기


http://club.cyworld.com/51904615180/122301716


 


위치는 위에 안내대로!!!



 이상 맛소 이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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