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은 갈 수록 자극적인것을 원한다 아니..어쩌면 처음부터 인간이라는 존재가 잔인한 근성의 염색체로만 생성된것인지도 모른다 마음 속 깊은 곳 어딘가에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라고 느끼며 그것을 감추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를일이다 잔인하게...더 잔인하게 동물은 살기위해 천적을 죽이지만 인간들은 과연 어떤이유에서 살인을 저지르는 건가 복수..증오...? 하루하루가 무료해서 ..또는 취미..로? 아니면 자신을 세상에 알리기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것인가? 인간이 지배할 수있는것을 제어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을 때 인간은 공포를 느낀다 자신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심리상태에서 오는 압박감..그것이 공포를 불러 일으키는 것이다 그런 인간의 심리 상태를 교묘하게 이용해 공포심을 자극하고 누군가를 두렵게 하며 제3의 인물인 가해자 또는 살인자로인해 대리만족을 느끼게도 하는것이 호러영화인 것이다 개인적으로 호러 장르를 즐기지는 않지만..(더군다나 최근엔 더욱) 나름 몇 편은 본적이 있다 요즘의 호러 , 미스테리영화들 역시 많은 발전을 해 왔고 아주 지능적이고 천재적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난 여전히 클래식이 좋다 히치콕의 ' 사이코 ' 나 '새' 라 든지 ... '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 ' 캐리' '이블 데드' ' 오멘' '엑소시스트 ' '13일의 금요일' 등등..... 영화 노크에서 받은 느낌은..결코 영화 사이코에서 오는 긴장감을 뛰어 넘을 수는 없었다 이유없이 살인을 저지른다는 것..사이코가 아닌다음에야 가능하겠느냐 만은 ..그러나 노크에선 살인자들의 정신상태를 알 수가 없었다 주인공들이 집에 있었기때문이라는 아주 단순한 이유로 공포심을 유발시킨 후 몇 번 쫓아가다가 죽인거라면...이건 너무 싱거워서 화를낼 일이다 우리가..아니 관객이 호러영화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마지막에 칼로 찌르기 전까지 그들은 뭔가 다른 것을 보여줘야했고 우리는 다른 뭔가를 요구했었어야한다 더 놀려먹고 골려주고...굴리고.. 뭐..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이유로 그것이 표현의 한계였다면...케이블 티비에서하는 사건 현장 24시 를 보는게 나았을지도 모를일이다 오히려 그게 더 공포스럽더라 ㅡ.ㅡ 그저 느닷없이 주인공 뒤에서 스스르 나타난다거나..음향 효과로 긴장감을 조성한다거나 그런 어줍잖은 공포심이 아니라.. 정말 심리상태를 교란 시키는 그런 공포...우리는 그런것을 원할지도 모른다 .............................................................................................. 막간을 이용해 호러영화 종류에 대해 알아볼까 스플래터 무비 (Splatter Movie ) 피와 흐트러진 살점들이 난무하는 영화. 공포스런 느낌보다는 역겹고 잔인한 영상들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동물의 몸에 인간의 신체 일부를 붙인다거나 목이 잘려나간 박사가 자신의 목을 붙들고 연구를 계속 한다거나..약간의 코믹 요소가 들어간 특히 좀비가 나오는 스플래터 무비를 슬랩스틱 스플래터 무비라고함 (10년 전 홍콩 좀비영화에서 많이 본 듯한 그런) 극도로 잔인한 비주얼이지만 전혀 심각하지 않은 변종 호러무비라고 한다 이블데드, 데드 얼라이브등이 대표적 슬래셔 무비 (Slasher Movie) Slash는 '베다, 자르다' 라는 뜻의 단어이다. 즉 영화 속에서 사이코, 또는 이상성격의 얼굴을 가린 살인마가 몽땅 무차별 적인 살인을 저지르는 영화 슬래셔 무비의 살인마들은 살인을 하는 동기나 목적이 없으며 연쇄 살인마라는 호칭이 붙는다 무기는 주로 전기 톱, 도끼 등등 히치콕의 '사이코' ' 할로윈' '13일의 금요일' ' 스크림' 등이 예 흡혈귀 영화 (vampir e Movie) 흡혈귀는 17.18세기에 걸쳐 헝가리, 세르비아 트란실바니아등의 동유럽에서 탄생했고 악령에게 몸을 팔았거나 저주를 받아 죽어서도 저승에 가지못하는 귀신이다 (믿거나 말거나) 무기는 잘 갈린 송곳니 ' 후라이트 나이트' '뱀파이어' '뱀파이어와 인터뷰' 등 오컬트 무비 (Occultism Movie) 신비주의 초 자연주의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 영화들은 악마를 숭배하는 사교집단과 기독교 집단의 대치를 그리는 경우가 많으며, 심리 분석과 형이상학적 소재를 통해 사람들에게 신비함을 주고 악마에대한 믿음을 통해 공포감을 준다. 호러 장르 중 가장 진지하고 많은 공포감을 준다 무기는 주로 염력으로 내동댕이 친다 악마와 성서가 자주 등장하고 '악마의 씨' '오멘' '엑소시스트' ' 사타의 인형' 등이 있다 하드고어 무비 (Hard gore Movie) Gore란 상처에서 나온 피, 핏덩이 등을 말한다 Hard core와 연상하여 만들어졌다 호러영화중에서 잔인함의 정도가 지나친 영화를 말한다 사람을 절단 하거나 피가 사방 팔방으로 튀고 배에서 창자가 튀어 나오는 장면들 일색이다 ' 텍사스 살인마' ' 살로 혹은 소돔의 120일' 등 스너프 무비 (Snuff Movie) 실제 스너프 무비는 실제 포르노를 찍는 중에 출연자를 살해하는 장면들을 찍는것이다 외국의 암시장에서 주로 팔린다고한다
노크 - 과연 우리가 원하는 건 히치콕의 부활인가 ? -
인간들은 갈 수록 자극적인것을 원한다
아니..어쩌면 처음부터 인간이라는 존재가 잔인한 근성의 염색체로만 생성된것인지도 모른다
마음 속 깊은 곳 어딘가에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라고 느끼며 그것을 감추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를일이다
잔인하게...더 잔인하게
동물은 살기위해 천적을 죽이지만 인간들은 과연 어떤이유에서 살인을 저지르는 건가
복수..증오...? 하루하루가 무료해서 ..또는 취미..로? 아니면 자신을 세상에 알리기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것인가?
인간이 지배할 수있는것을 제어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을 때 인간은 공포를 느낀다
자신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심리상태에서 오는 압박감..그것이 공포를 불러 일으키는 것이다
그런 인간의 심리 상태를 교묘하게 이용해 공포심을 자극하고 누군가를 두렵게 하며
제3의 인물인 가해자 또는 살인자로인해 대리만족을 느끼게도 하는것이 호러영화인 것이다
개인적으로 호러 장르를 즐기지는 않지만..(더군다나 최근엔 더욱) 나름 몇 편은 본적이 있다
요즘의 호러 , 미스테리영화들 역시 많은 발전을 해 왔고 아주 지능적이고 천재적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난 여전히 클래식이 좋다
히치콕의 ' 사이코 ' 나 '새' 라 든지 ...
'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 ' 캐리' '이블 데드' ' 오멘' '엑소시스트 ' '13일의 금요일' 등등.....
영화 노크에서 받은 느낌은..결코 영화 사이코에서 오는 긴장감을 뛰어 넘을 수는 없었다
이유없이 살인을 저지른다는 것..사이코가 아닌다음에야 가능하겠느냐 만은 ..그러나 노크에선 살인자들의 정신상태를 알 수가 없었다
주인공들이 집에 있었기때문이라는 아주 단순한 이유로 공포심을 유발시킨 후 몇 번 쫓아가다가 죽인거라면...이건 너무 싱거워서 화를낼 일이다
우리가..아니 관객이 호러영화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마지막에 칼로 찌르기 전까지 그들은 뭔가 다른 것을 보여줘야했고 우리는 다른 뭔가를 요구했었어야한다
더 놀려먹고 골려주고...굴리고..
뭐..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이유로 그것이 표현의 한계였다면...케이블 티비에서하는 사건 현장 24시 를 보는게 나았을지도 모를일이다
오히려 그게 더 공포스럽더라 ㅡ.ㅡ
그저 느닷없이 주인공 뒤에서 스스르 나타난다거나..음향 효과로 긴장감을 조성한다거나 그런 어줍잖은 공포심이 아니라..
정말 심리상태를 교란 시키는 그런 공포...우리는 그런것을 원할지도 모른다
..............................................................................................
막간을 이용해 호러영화 종류에 대해 알아볼까
스플래터 무비 (Splatter Movie )
피와 흐트러진 살점들이 난무하는 영화. 공포스런 느낌보다는 역겹고 잔인한 영상들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동물의 몸에 인간의 신체 일부를 붙인다거나 목이 잘려나간 박사가 자신의 목을 붙들고 연구를 계속 한다거나..약간의 코믹 요소가 들어간
특히 좀비가 나오는 스플래터 무비를 슬랩스틱 스플래터 무비라고함 (10년 전 홍콩 좀비영화에서 많이 본 듯한 그런) 극도로 잔인한 비주얼이지만 전혀 심각하지 않은 변종 호러무비라고 한다
이블데드, 데드 얼라이브등이 대표적
슬래셔 무비 (Slasher Movie)
Slash는 '베다, 자르다' 라는 뜻의 단어이다. 즉 영화 속에서 사이코, 또는 이상성격의 얼굴을 가린 살인마가 몽땅 무차별 적인 살인을 저지르는 영화
슬래셔 무비의 살인마들은 살인을 하는 동기나 목적이 없으며 연쇄 살인마라는 호칭이 붙는다
무기는 주로 전기 톱, 도끼 등등
히치콕의 '사이코' ' 할로윈' '13일의 금요일' ' 스크림' 등이 예
흡혈귀 영화 (vampir e Movie)
흡혈귀는 17.18세기에 걸쳐 헝가리, 세르비아 트란실바니아등의 동유럽에서 탄생했고 악령에게 몸을 팔았거나 저주를 받아 죽어서도 저승에
가지못하는 귀신이다 (믿거나 말거나)
무기는 잘 갈린 송곳니
' 후라이트 나이트' '뱀파이어' '뱀파이어와 인터뷰' 등
오컬트 무비 (Occultism Movie)
신비주의 초 자연주의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 영화들은 악마를 숭배하는 사교집단과 기독교 집단의 대치를 그리는 경우가 많으며, 심리 분석과 형이상학적 소재를 통해 사람들에게 신비함을 주고 악마에대한 믿음을 통해 공포감을 준다. 호러 장르 중 가장 진지하고 많은 공포감을 준다
무기는 주로 염력으로 내동댕이 친다
악마와 성서가 자주 등장하고 '악마의 씨' '오멘' '엑소시스트' ' 사타의 인형' 등이 있다
하드고어 무비 (Hard gore Movie)
Gore란 상처에서 나온 피, 핏덩이 등을 말한다
Hard core와 연상하여 만들어졌다
호러영화중에서 잔인함의 정도가 지나친 영화를 말한다
사람을 절단 하거나 피가 사방 팔방으로 튀고 배에서 창자가 튀어 나오는 장면들 일색이다
' 텍사스 살인마' ' 살로 혹은 소돔의 120일' 등
스너프 무비 (Snuff Movie)
실제 스너프 무비는 실제 포르노를 찍는 중에 출연자를 살해하는 장면들을 찍는것이다
외국의 암시장에서 주로 팔린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