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비밀!! 모든것을 파헤치겠습니다!!

까봐2007.10.22
조회3,125
달의 비밀!! 모든것을 파헤치겠습니다!! 1번 사진은 달에 있는 도시로 추정 됩니다. 잘 안보여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달의 비밀!! 모든것을 파헤치겠습니다!!

2번 사진은 암스트롱이 도착해서 찍은 사진 입니다. 뒤쪽에 UFO 보이시죠?

별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별이 저정도 크기에 저 밝기인 별은

달에서는 사진으로 찍을수가 없다고 하네요 ,


달의 비밀!! 모든것을 파헤치겠습니다!!

3번 사진은 castle이라고 통용되는 사진 입니다.

바람에 깎여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너무도 정교합니다.


달의 비밀!! 모든것을 파헤치겠습니다!!
4번 사진은 무슨 과학단지 같군요 , 길도 닦여있고..

달 ,, 과연 달은 무엇인가 ,,

 

일단 내용이 좀 지루하고 빡빡한점 사과드립니다.

 

다음은 1969년 닐 암스트롱과 그의 일행이 달에 도착했을 당시 

VHF 수신장비를 가지고 있던 익명의 아마추어 햄들이 당시

NASA와 우주비행사들 간에 주고받은 교신내용들을 중간에서 가로채 들었다는 내용이다.

 


NASA: 무슨 일인가? Apollo 11호 응답하라...

 


Apollo11: 이 '놈'들은 거대하다. 맙소사, 엄청나군..믿을 수가 없어.

               저기에 우리와는 다른 우주선들이 있어. 저쪽 크레이터능선에

               쫙 둘러서서 우리를 보고 있어.

 


"당시의 그 접촉사건은 NASA내부에서는 이미 상식이 되어있죠."

그리고 덧붙이길 "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 사건에 대해서 입을 여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날까지도.."

 


모스크바 대학의 수학교수이며 물리학자인 Vladimir Azhazha박사가 말하길, 

"우리의 정보에 의하면 그 사건은 착륙선이 땅에 닿자마자 일어났죠.

Neil Armstrong이 지상관제소에 보고하길 두 대의 큰 정체불명의

물체들이 달 착륙선 가까운 곳에 착륙해서는 그들을 관찰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교수 : Apollo 11호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었나?

 


암스트롱 : 믿을 수가 없었어요. 물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다 알고 있었지만.. 

               사실을 말하자면 우리는 (그들에 의해) 떠나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기지나 달도시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어요.

 


교수 : '경고를 받았다'는 것은..?

 


암스트롱 : 자세히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그들의 우주선은 그 크기나 기술력에서

               우리와는 비교가 안되게 월등했습니다. 오..얼마나 크고..위협적이었던지..

                거기에 그들의 기지가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요.

 


교수 : 하지만 NASA는 아폴로 11호이후에도 다른 우주선들을 계속 달에 보내지 않았나?

 


암스트롱 : 당연히 그랬겠지요. NASA는 책임을 지고 있었고 (달탐사를 갑자기 중단함으로써)

                지구에 공포심을 일으킬 수가 없었죠. 하지만 그 때부터 흙 한삽뜨고는

                허겁지겁 돌아오는 식이었어요.

 

이것은 나사에서 공개된 내용입니다.

 

미국에서는 정보 보안법에 의하여 30년이 지난 정보는 모두 공개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

그러나 이 교신내용은 삭제 되었습니다 , 하지만 위에서도 말햇듯이,

몇몇 사람들이 엿들은 것입니다. 또한 달에 관한 사진들은 외계생명체가

살고있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들어있는 사진들이 많은데, 4번 사진이 그러한 예입니다.

사진으로는 나와있지는 않지만, 달을 탐사 했을때는 달에는 우리 지구보다

훨씬 고등생물이 살고 있었으며 , 기술력 또한 뛰어낫다고 합니다. 지하통로는 물론이고 ,

우주선까지 ,,  닐 암스트롱이 달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달이 3시간동안이나

진동이 계속 되었다고 합니다 . 달은 속이 비어 있어서 울림이 오래 간다고 하네요 ,

 

1969년 당시에는 사람들은 UFO에 대한 개념과 지식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사진에 찍힌 것들이 UFO 라는 것을 몰랐었죠 , 하지만 37여년이 지난 지금 ,

나사에서 사진이 공개 되면서 다시한번 과학계를 술렁이게 만들었습니다.

 

만약 , 저 사진을 보고도 믿지 않으실 분들을 위해서 한말씀 더 올립니다.

달은 천문학과 물리학적으로 볼때 , 지구가 가질수 있는 위성의 질량보다

400만배나 크다고 하네요 , 한쪽에서는 달은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만든 행성이나

우주선 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달은 뒷면을 한번도 보여 주지 않았지만,

암스트롱의 탐사에 의해서 밝혀진 것이죠 ,

또한 , 달에 아무런 생명체도 없고 , UFO도 없다면 37~8년이 지난 오늘날에 ,

호기심 많은 인간이라는 동물이 달에 왜 가지 않앗을까요?

기술이 부족해서 못 갔을까요? 그건 아닐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최근 미국에서 화성에서 사람이 살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50년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화성에서 찍은 사진들도 몇장 공개가 되었죠. 화성의 하늘이 파랗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편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합성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기는 하지만 이것은

누가 뭐래도 합성이 아닌 나사에서 찍은 진짜 사진임을 밝히면서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장문의 내용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