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심야의 FM] 제작발표회 후기!

like2010.09.16
조회641

9월 15일! 영화 <심야의 FM> 제작보고회 후기!

 

영화 제작소식만 듣고도 무척이나 궁금해하던 영화였는데, 바로 그 영화 제작보고회에 운좋게 다녀왔다.

영화관중심엔 대형 포스터도 걸려있고, 카메라를 들고있는 기자들로 가득!!

 

 

스페셜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심야의 FM] 제작발표회 후기!

 

 

 제한된 2시간, 놈과의 사투가 생중계 된다!  라는 포스터 속 카피!!

직찍사진 속 포스터가 잘 안보이는듯하여!! 영화 본포스터 입수!!ㅎ

 

 

스페셜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심야의 FM] 제작발표회 후기!

 

 

사상 최악의 생방송이라....카피부터 기대감을 심어주는 듯!!

 

 

롯데시네마 건대에서 진행된 <심야의 FM>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의 제작보고회.

이전 다른 영화들이 진행했었던 단순한 기자인터뷰가 아닌

색다른 분위기의, 영화배경인 라디오 형식으로 '영화음악실'이란 컨셉으로 진행되어 흥미로웠다!

 

 

스페셜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심야의 FM] 제작발표회 후기!

  

 

별밤지기인 박경림의 사회로 시작한 제작보고회 일명 영화음악실!!

코너소개를 시작으로 사연소개,하이라이트영상상영, 게스트초대석, 인터뷰, 포토타임 등 다양하게 행사가 이루어 졌다!

 

역시 현직 DJ여서 그런지, 박경림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는 화기애애!!

 

본예고편 상영이 시작되고. 극장내부가 영화에 대한 집중으로 조용~~~

한참 빠져들어 보고있는데!

마지막 부분쯤 유지태를 향한 분노에 찬 수애의 한마디! "이 미친 새끼야!"

수애에게 이런 면이 있었다니~~ 와우, 완전 깜놀!! 짜릿하기까지- ㅎ

 

본예고편, 하이라이트 상영후, 드뎌!!!!!!!!

영화 속 주인공, 수애-유지태 등장~!!

 

 

스페셜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심야의 FM] 제작발표회 후기!

 

들어오는 순간부터 무대가 환해지는 듯!!

예고편을 본 놀람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막상 실물로보니~~완전 이뻐요>.< !!!!

 

"얼굴이뻐, 성격좋아, 몸매 좋아 수애! 참 별루다~" 라는 박경림의 멘트!!!

진짜 여럿 질투와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듯!!

 

아찔한 초대박미니스커드와 킬힐!! 역시 아무나 소화해 낼수 없는 아이템~

드레수애 애칭에 걸맞게 이번에도 여신 등급~!!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제작보고회 도중 깜짝 영상!! 바로 수애의 일편단심 열혈팬으로 알려져 있는 김태원의 응원영상!!  

영상속 김태원의 수애에게 던진 귀여운 질문이 인상적이였다!!

 

 

스페셜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심야의 FM] 제작발표회 후기!

 

김태원 :   "혹시 나를 스토커로 오해한 적이 있냐?" 수애 : "방송에서 보고 재미 있으신 분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굉장히 진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이었다" 김태원 : "내가 스토커로 쫓아다니면 무섭지 않겠냐?"  수애 : ^^ 귀여우실것같다~~

 

스페셜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심야의 FM] 제작발표회 후기!

 

남격에서 보여준 수애를 향한 수줍은 애정표현에 혹시나 했었는데 정말 레알 수애 짱팬인듯!

수애 역시 그런 김태원의 무한사랑이 싫지는 않은 모양~!! ㅋㅋ

팬과 스타로 만난 두분 너무 아름다운 모습인듯 보였당.^^  

 

 

다시 제작보고회 현장으로 돌아와서~!!!

 

 

스페셜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심야의 FM] 제작발표회 후기!

 

 

수애씨는 '깜짝 DJ'로 변신하여 팬들의 사연을 직접 소개하기두 했는데.. 너무너무 아름다운 목소리~

라디오 특히 배역을 맡은 심야 방송DJ에 너무 어울리는 목소리신듯!!

영화촬영을 위해 아나운서 수업을 받았다고도 했는데..역시 프로 배우답게 멋지게 역할을 소화해 내신듯!!

 

 

마지막 포토타임!!

 

 

스페셜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심야의 FM] 제작발표회 후기!

 

김상만 감독님, 수애씨, 유지태씨~!!

영화촬영현장 뿐 아니라 사석에서도 너무 친근해 보여욧^^

 

이번 제작보고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

 

막연하게 기대만 했던 영화의 첫 공개되는 자리를 보니 더 구체적인 기대로 바뀌었다고나 할까~

이젠 얼른 영화를 보고싶은 마음뿐~

호기심과 기대감을 안고 10월까지 응원하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