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 우선 저는 결혼적령기에 있는 27살 나이구요 글을쓰다보니 흥분해서 그런가 말을 서두없이 생각난대로 썼는 데요 ..^^: 자기 자식들한데만 신경써서 전 너무나 속상한나머지 제 머릿속에서 생각난 대로 쓰게되었어요 .. 생각해보면..제가 참 도도하고 바랬던게 많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실망을 너무 하게되어서 너무나 속상하다는 생각을 한것같아요 사실 제가 아깝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남자친구한덴 당당했거든요.. ^^:(죄송) 남자친군 그래도 생활력,경제력 은 좋아요 제가 너무나 어리석었던 생각을 한것같습니다 ㅜㅜ 앞으로 책도 많이 읽고,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야 저에겐 좋을것 같아요 ... ^^ 쓴소리하시며 많은 충고해주신거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에 남자친구와 결혼생각을 하고있구요 정식으로 부모님들께 인사를 드리진 않았는데.. 남자친구가 자기엄마한데 말을해놓은 상태라 그런지 몇일전에 남자친구엄마생신에 초대를 받아서 가게되었어요.. 그전에 남친이 혼수기대하지마라 등 시잘떼기없는소리를 자기엄마한데 해놨다는 거에요.. ㅡㅡ^ (제가 모은돈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점수따기위해 꽃다발과 케익큰놈으로 사갔더니 너밖에 없다~~~라며 좋아하시더군요.. 그리고 눈마주치면서 저한데 말도 막 ~~하시공... 근데 남친아버님이 저에게만 뭐먹어라 넌 뭘좋아하니?등등 고기좋아한다니까 다음엔 고긱먹으러 가자고 이러시고 저한데만 챙기시더라구요... 바로앞에 친딸이 있는대두... (친딸은 1년동안 지방에서 일하다 다시 집으로 온 상태) 그래서 그런가 아버님이 XX야 이거먹어 하신뒤 어머님이 왜 XX한텐 먹으라 소리안해 ~XX야 너 이거 먹어... 이러심... ㅡㅡ:: 순간 당황했음... 어머님이 비형이시라 숨김없이 말 다하는스타일// 그러더니 나중엔 남친한데도 너 이거 먹어~ 이러시는데... 아 진짜 완전 서운하더군요... 나 참내... 남자친구엄마아빠 두번뵈었는데.. 남친어머님 저에게 한번이라도 이거 먹어봐 이런소리 한번도 안했음... 이 소리 안한게 왜그렇게 서운한지요.. 그냥 얼렁얼렁 먹어라~~ 이런말만 하시는...ㅡㅡ:: 사실.. 남친여동생이 예전에 술먹고 집에와서 자기엄마한데 왜 오빠만 좋아하냐고 난리를 쳤던 일이 있어서 동생을 챙겼다고 남친은 그렇게 말을 하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서운합니다!!!! 남친네엄마가 그러셨대요 자기는 못되게 안굴거라고.. 나도 딸있는 입장인데 내딸이 똑같이 당한다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아프지않느냐 하면서 그러셨다는... 근데.. 밥다먹고 계산대옆에 있는 사탕을 집으면서 너도 먹을래 하며 사탕도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어머님 성격이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못하는 성격이라나..도매시장에서 일하시는 분이라 억세서 그런가 따뜻하고 ..뭐 암튼... 아 ,,우리엄마랑 완전 반대였어요... 생신모임 갔다가 집에오는길에 펑펑울었어요... 그치만 남자친구엄마가 집에와서 남자친구한데 "XX이한데 고맙다고 전해라 " 라고말씀은 하셨대요..^^: 하하...하.... 아.... 진짜 그래도 서운한 제 마음... 제가 잊어야 하는거겠죠?? 신경안써도 되는거겠죠?? 남자친구한데 너네엄마가 내가 혼수 안해오는줄알고 나 별로 안좋아 하시는거지? 하면서 너네엄마한데 서운하다는둥 막 울면서 얘길했더니 너 좋아하는 분위긴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하더군요..ㅡㅡ 별거 아닌거겠죠 ~~ ?? 아직도 신경이 씌여요
남자쪽어머님생신때있었던일
많은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
우선 저는 결혼적령기에 있는 27살 나이구요
글을쓰다보니 흥분해서 그런가 말을 서두없이 생각난대로 썼는 데요 ..^^:
자기 자식들한데만 신경써서 전 너무나 속상한나머지 제 머릿속에서
생각난 대로 쓰게되었어요 .. 생각해보면..제가 참 도도하고 바랬던게 많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실망을 너무 하게되어서 너무나 속상하다는 생각을 한것같아요
사실 제가 아깝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남자친구한덴 당당했거든요.. ^^:(죄송)
남자친군 그래도 생활력,경제력 은 좋아요
제가 너무나 어리석었던 생각을 한것같습니다 ㅜㅜ 앞으로 책도 많이 읽고,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야 저에겐 좋을것 같아요 ... ^^ 쓴소리하시며 많은 충고해주신거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에 남자친구와 결혼생각을 하고있구요
정식으로 부모님들께 인사를 드리진 않았는데..
남자친구가 자기엄마한데 말을해놓은 상태라 그런지
몇일전에 남자친구엄마생신에 초대를 받아서 가게되었어요..
그전에 남친이 혼수기대하지마라 등 시잘떼기없는소리를 자기엄마한데 해놨다는
거에요.. ㅡㅡ^ (제가 모은돈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점수따기위해 꽃다발과 케익큰놈으로 사갔더니 너밖에 없다~~~라며 좋아하시더군요..
그리고 눈마주치면서 저한데 말도 막 ~~하시공...
근데 남친아버님이 저에게만 뭐먹어라 넌 뭘좋아하니?등등 고기좋아한다니까 다음엔
고긱먹으러 가자고 이러시고 저한데만 챙기시더라구요...
바로앞에 친딸이 있는대두... (친딸은 1년동안 지방에서 일하다 다시 집으로 온 상태)
그래서 그런가 아버님이 XX야 이거먹어 하신뒤 어머님이 왜 XX한텐 먹으라 소리안해 ~XX야
너 이거 먹어... 이러심... ㅡㅡ:: 순간 당황했음... 어머님이 비형이시라 숨김없이 말 다하는스타일//
그러더니 나중엔 남친한데도 너 이거 먹어~ 이러시는데... 아 진짜 완전 서운하더군요...
나 참내... 남자친구엄마아빠 두번뵈었는데.. 남친어머님 저에게 한번이라도 이거 먹어봐 이런소리
한번도 안했음... 이 소리 안한게 왜그렇게 서운한지요..
그냥 얼렁얼렁 먹어라~~ 이런말만 하시는...ㅡㅡ::
사실.. 남친여동생이 예전에 술먹고 집에와서 자기엄마한데 왜 오빠만 좋아하냐고 난리를 쳤던 일이
있어서 동생을 챙겼다고 남친은 그렇게 말을 하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서운합니다!!!!
남친네엄마가 그러셨대요 자기는 못되게 안굴거라고.. 나도 딸있는 입장인데 내딸이 똑같이
당한다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아프지않느냐 하면서 그러셨다는...
근데.. 밥다먹고 계산대옆에 있는 사탕을 집으면서 너도 먹을래 하며 사탕도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어머님 성격이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못하는 성격이라나..도매시장에서 일하시는 분이라 억세서
그런가 따뜻하고 ..뭐 암튼... 아 ,,우리엄마랑 완전 반대였어요...
생신모임 갔다가 집에오는길에 펑펑울었어요...
그치만 남자친구엄마가 집에와서 남자친구한데 "XX이한데 고맙다고 전해라 " 라고말씀은 하셨대요..^^:
하하...하.... 아.... 진짜 그래도 서운한 제 마음... 제가 잊어야 하는거겠죠?? 신경안써도 되는거겠죠??
남자친구한데 너네엄마가 내가 혼수 안해오는줄알고 나 별로 안좋아 하시는거지? 하면서 너네엄마한데
서운하다는둥 막 울면서 얘길했더니 너 좋아하는 분위긴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하더군요..ㅡㅡ
별거 아닌거겠죠 ~~ ?? 아직도 신경이 씌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