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부터 태어났으면 안되나봐요 저희아빠는 매일 제가죽는걸 원하고있어요.. 이세상에 태어나는게아니었는데 괜히태어난것같은 기분이들구 왠지슬퍼지네요.. 진짜 저희아빠는 저를 자식으로 생각하지도않아요 오로지 저죽으면 편할거라는말만하고 저를 자식으로도 생각하지않아요 제가잘못한것도없는데 저는 여자인데 매일 남자패듯이 저를 때리고요, 저죽고나면 다른자식하나낳아서 행복하게 살거라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이상하게도 매일매일 친아빠가 아니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맨날 술만먹고들어오면 저를 쫓아내고 찜질방가서 저혼자 잔적이 한두번이아니고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사랑을못받고자랐어요 부모님의 사랑이 절실히 필요한데. 저희엄마는 좋은데 아빠가좀싫어져요..처음에는 아빠도 좋았긴좋았지만 지금은 절 괴롭히고 자식으로도 생각안하니 요즘은 너무 괴로워요 아빠가 싫어지고요 가끔씩 내가 정말 죽어야되나 하는 생각두 들고 지금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구요.. 죽어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중이에요 진짜 심각합니다. 욕이나 나쁜글은 쓰지말아주세요.. 4
저희아빠때문에고민이에요..
저는 처음부터 태어났으면 안되나봐요 저희아빠는 매일 제가죽는걸 원하고있어요..
이세상에 태어나는게아니었는데 괜히태어난것같은 기분이들구 왠지슬퍼지네요..
진짜 저희아빠는 저를 자식으로 생각하지도않아요 오로지 저죽으면 편할거라는말만하고
저를 자식으로도 생각하지않아요 제가잘못한것도없는데 저는 여자인데 매일 남자패듯이 저를 때리고요, 저죽고나면 다른자식하나낳아서 행복하게 살거라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이상하게도 매일매일 친아빠가 아니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맨날 술만먹고들어오면 저를 쫓아내고 찜질방가서 저혼자 잔적이 한두번이아니고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사랑을못받고자랐어요 부모님의 사랑이 절실히 필요한데. 저희엄마는 좋은데 아빠가좀싫어져요..처음에는 아빠도 좋았긴좋았지만 지금은 절 괴롭히고 자식으로도 생각안하니 요즘은 너무 괴로워요 아빠가 싫어지고요 가끔씩 내가 정말 죽어야되나 하는 생각두 들고 지금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구요.. 죽어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중이에요 진짜 심각합니다. 욕이나 나쁜글은 쓰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