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는데 야근. 상사 안갔으니 퇴근 못하는것.... 어찌 생각하나요?

how2010.09.17
조회1,024

 

 

요즘에 이런분들 많은 것 같습니다.

같은 부서에 상사가 퇴근을 하지 않기에 아래 사원들 조차 집에 못가는것.

 

 

일이 있어서 그 일을 처리하느라 야근을 한다면 그거야 별 수 없는 일이겠지만...

(퇴근 할 때 일 던져주는것도 참 -_- 짜증 지대루나지요..)

 

제목 그대로 이네요.

직장 상사가 퇴근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

나도 칼퇴근을 하지 못하고 회사에 남아서 인터넷 서핑이나 해야되는건지..

 

참으로 융통성 없는 '짓'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