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톡된줄도 몰랐는데 ㅠㅠㅠㅠㅠ 주말지나고와보니 ...톡 ㅜㅜㅜㅜ 씽 ;;; 톡의 기분도 못보고 ...이게 머임 ㅠㅠ 23살 여자잉여에요 ㅋㅋ 요즘 애완견관련된 판이 자주 올라오길래 ㅋㅋㅋ 나도 한번 ^^ 모두 음체를 이용하니 저도 음체를 사용하겠음 재미없어도 읽어주면 님들 크리스마스전에 애인생길것임^^ 안생기면 나라도 가져가셈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우리집 안주인 성격 진짜 너무 완전 이상함-.- 이름은 보리임 세상에 발걸음 붙혀놓건 이제 겨우 1년됨 풋내기임 나보다 22년이나 더 늦게 태어났음 그런데 요뇬이 자꾸 기어오를라고함 귀여워 죽겠음 ㅡㅡ 깨물어 뜯어버리고싶음 오늘아침 아주 상콤하게(내일은 토요일~♪) 일어낫는데 항상 내배게위에 있어야한 뇬이 왼일인지 조용했음 찾았음 ... 안보임 -_- 우리집 원룸인 좁은 원룸방에 애가왜안보임? 빨딱일어나 찾았음 "요뇬 어딧어 일루와 밥줄께" 책상 밑 구성에서 튀어나옴 그속은 먼지들이 옹기종기 모여 거식처를 마련한곳인데 ... 망할보리가 침범했나봄 온몸이 각종 먼지들로 샤워를 했음 주둥이엔 멀 쳐드셨는지 머리카락+먼지+잡종들이 있었음 그입술로 내입술을 훔쳤음 ....ㅜㅜㅜ 정말 나쁜뇬임. 도대체 책상밑에서 무얼한걸까 난 궁금했음 봤음. 있었음. 내 립클로즈가...................... ㅡㅡ 산지 2주일도 안됬음 내입술 보호제 내놓으셈!!!4500원 어쩔꺼임?? 우리집안주인 보리 아주 맹량한 아이임 남자만 좋아함 굉장히좋아함 왜 밝힘? 사람들이 뭐라고하잖아... 주인닮아 남자밝힌다고 ^^;; 나 절대 그런사람 아님 집에 나,울여동생뿐이라그런지 산책갈때 남자만 보면 달려듬 나 부끄러움 ㅜㅜㅜ 아무래도 조만간 발정날꺼같음 이제 발정할 시기라고 의사가 그랬음 나 긴장 이빠이 하고있어야함 산책금지령내릴것임 우리집 안주인 보리는 이불을 엄청 좋아함 너무좋아해서 미칠라고함 이불만 펴면 광견병걸린것같은 보리임 나는 굉장히 깔끔떠는 재수조금없는 여자임 이불일주일에 한번은꼭 세탁하는 여자였음 이젠 안빰 ㅡㅡ 더러워서 안빰 이불빨아서 기분좋게 펴면 안주인 보리가 바로 영역(?) 표시함 지꺼라고 도장찍음. 향긋한 아로마향 샤프란냄새가 어느새 변기통 똥내로 변해버림 아~~~~~~주 나쁜뇬임 ㅠㅠㅠ 안주인 보리 지종족을 무서워함 아주 새끼 강아지만 봐도 무섭다고 지랄함. 좀있음 발정할텐데 ... 짝지기 할수있음? 나 ... 손주손녀 볼수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집에내려가면 진돗개,발바리,닭,새끼강아지들,고양이 햄스터 다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물농장같네? 어째뜬, 고향가서 개내들보면 놀라 뒤로자빠짐 강아지가 뒤로자빠지는거 나 처음 밨음 진짜 놀랬음 뇌진탕으로 죽는줄 알앗음 나쁜뇬 ㅡㅡ 하루는 방에다 새끼상아지랑 둘이 나뒀드니 가출할려했음 -_- 안주인 보리... 목욕제일싫어함 ㅋㅋ 겁줄떄 "보리 목욕하자" 하면 도망감 말진짜 잘들음 ㅋㅋㅋ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목욕시킴 안그럼 애가 더러워서 못봐줌 하수구생쥐같음 조신하지가 못함 이놈의 계집! 나는 땀 뻘뻘흘리면서 옷다버리면서 겨우 목욕시켜, 말려주면 그뒤로 나쌩깜 ㅡㅡ 몇시간동안 좁은 원룸 뛰어다님 마구짖음 -_- 미친뇬임 ㅠㅠㅠ 참고로 우리집 보리 별명이 많음 미치뇬!. 이뇬. 깡뇬(친구가지어줌).잡뇬. .... 다 왜 욕같이 뇬자임? 나절대 동물확대하거나 하는 파렴치한 아님 ㅡㅡ 다~ 이뻐서 그렇게 부르는거임 진짜임 믿어주셈...^^ 나 밥먹을때 항상 옆에서 알짱거림. 나안줌 . 절대안줌 . 사람먹는거 먹으면 강아지들 빨리죽는댓음 그래서 안줌.... 안...줬음 ..ㅜ 요즘 아주가끔 정말 불쌍해보일떄 과자 쪽쪽빨아서 (짠맛없앰) 한개씩 줌... 쥐포 아주 조금 뜯어서 줌...(단물은 내가 빼먹고 ㅋㅋ) 그렇게라도 안주면 밤에 완전 난리남 나 누어있으면 보리뇬 내배위에..아니 이상한곳에 올라섬 (사람의중심지?) 그리고 미친듯이 파제낌... 혼내도 다시와서 파제낌... 미치겠음 나의 소중한 그곳을 왜팜? 혹여 다치기라도하면 어쩔려고!!!!!!!!!!!! 우리보리가....다치면 어쩔려고.. 안주인보리 배변판위에 누어있는거좋아함 아주. 더러워 죽겠음 ... 왜그런지 나는 도무지모르겠음 주인닮아그런거는 절대아님 나 깔끔한여자임 ㅋㅋㅋㅋㅋ 이해항수없는건 배변판에 잘누어있다가도 용변볼때는 지발에 묻을까 아주 조심 또조심 완전조심함 ㅡㅡ 어차피 지가다 누어서 비비껄....왜그런지 알수없음 나님 화장품 정리하고있으면 우리보리 아주바빠짐 꼴에 계집이라고 화장품 되게좋아함 너무 좋아해서 다 먹어치움 ...ㅋㅋㅋㅋㅋㅋㅋ 몸속에 고이 간직하고싶은가봄 나 화장품정리할때 항상 경계자세갖추고치움 안그럼 보리뇬 한개씩 한개씩 훔쳐가버림 아주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움직임 전생에 도둑뇬이였을꺼임!!!!! 요즘은 혼내면 자꾸 앵겨듬 ... 지손으로 내손을 막아버림 ㅡㅡ 나님이 궁시렁거리면 지도 궁시렁거림 짖는것도아니요... 이상한 소리내면서 반박함 발정에 사춘기가왔나봄 말도안들음 ... 오라면 절대안옴 ㅡㅡ 4발에 접착제라도 붙은건지 절대 안옴 무시함.... 우리보리 눈물이 되게많음..... 감성적인 아인가봄 맨날 눈물이 흘러넘쳐 뿜어나올것같음 .... 염색? 필요없음. 자동염색됨 ... 눈가엔 항상 눈물자국을 가지고다님 ㅠㅠㅠ 아주 감성적인 아인가봄..... 어그제 보리 미용하러가서 12만원썻음 간식값.미용값.사료값... ㅠㅠㅠ 진짜 돈덩어리임 우리보리 아주 귀한집멍멍이임 ㅡㅡ 혈통서좀 봤으면 좋겠음. 근데 혈통서가 없다고함 ...ㅋㅋ 그래도 지가 귀족인줄아는것같음 내가 그렇게 만든경향도 있음 ㅋ 우리보리 그래도 귀여울때가 많음 ㅋㅋㅋ 애교도 많고 성질도잘부리고 짖기도 잘하고 물기도잘함 밥줄까?하면 꼬리흔들고 마구들이댐 ㅋㅋㅋㅋ 간식주면 한동안은 내말도 잘들음 ㅋㅋㅋㅋ 목욕한날에는 진짜 말안들음 ㅡㅡ 뭘아는것 같음 지한테 좋고 나쁜것을-_- 나 집에 들어가면 그래도 날 반겨주는건 보리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한다 보리야 ㅋㅋㅋㅋ 근데... 쓰긴 써는데 재미도 없고 마무리도못하겠고 이거어뜩함? ......................................... 욕 멍멍이처럼 듣는거 아님? ㅠㅠㅠㅠ 님들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나좀 용서하셈 ...ㅜㅜ 복받을실꺼임 .... 크리스마스엔 연인과 함꼐 보내셈~~!!! 안주인보리사진보고 조금 노여움을 푸시길....^^ 어릴때의 보리의모습임^^진짜 이때는 앙증맞게 귀여웠음 어릴땐 이러고잤음 ... 잠버릇 진짜이상함 ㅡㅡ 다이소에서 2000원주고산 보리베게 ㅋㅋㅋㅋㅋ 지금은 베게다 다뜯겨서 쓰레기통에있음 지베게를 왜그렇게 뜯어버리는건지 모르겠음 그래도 처음엔 좋은지 저렇게 베고자고 안고자고그랫음 변덕스러움.. 배변판위에서 쉬고있는?? ... 어째뜬 진짜 더러워 죽겠음 저럴때는 내 보리가 아니였음 좋겠음 ㅠㅠㅠㅠ 자는거 꺠웠더니 저런 표정... 나 죽일꺼같은표정 망할뇬... 나 무서운줄 모르는 아이임 나 진짜 무서운데 .... 망할뇬 ! 긴글 읽어주신 아름다운 톡커님들께 감사의말씀 올리겠음^^ 복받을실꺼임 행복하고소 할레루야~ 27
우리집 안주인의 실태를 공개합니다!!!!!!!!!!!!
나 톡된줄도 몰랐는데 ㅠㅠㅠㅠㅠ
주말지나고와보니 ...톡 ㅜㅜㅜㅜ
씽 ;;; 톡의 기분도 못보고 ...이게 머임 ㅠㅠ
23살 여자잉여에요 ㅋㅋ
요즘 애완견관련된 판이 자주 올라오길래 ㅋㅋㅋ
나도 한번 ^^
모두 음체를 이용하니 저도 음체를 사용하겠음
재미없어도 읽어주면 님들 크리스마스전에 애인생길것임^^
안생기면 나라도 가져가셈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우리집 안주인 성격 진짜 너무 완전 이상함-.-
이름은 보리임
세상에 발걸음 붙혀놓건 이제 겨우 1년됨 풋내기임
나보다 22년이나 더 늦게 태어났음
그런데 요뇬이 자꾸 기어오를라고함
귀여워 죽겠음 ㅡㅡ 깨물어 뜯어버리고싶음
오늘아침 아주 상콤하게(내일은 토요일~♪) 일어낫는데
항상 내배게위에 있어야한 뇬이 왼일인지 조용했음
찾았음 ... 안보임 -_- 우리집 원룸인 좁은 원룸방에 애가왜안보임?
빨딱일어나 찾았음
"요뇬 어딧어 일루와 밥줄께"
책상 밑 구성에서 튀어나옴
그속은 먼지들이 옹기종기 모여
거식처를 마련한곳인데 ... 망할보리가 침범했나봄
온몸이 각종 먼지들로 샤워를 했음
주둥이엔 멀 쳐드셨는지 머리카락+먼지+잡종들이
있었음 그입술로 내입술을 훔쳤음 ....ㅜㅜㅜ
정말 나쁜뇬임.
도대체 책상밑에서 무얼한걸까 난 궁금했음
봤음.
있었음.
내 립클로즈가...................... ㅡㅡ
산지 2주일도 안됬음 내입술 보호제 내놓으셈!!!
4500원 어쩔꺼임??
우리집안주인 보리 아주 맹량한 아이임
남자만 좋아함 굉장히좋아함
왜 밝힘? 사람들이 뭐라고하잖아...
주인닮아 남자밝힌다고 ^^;; 나 절대 그런사람 아님
집에 나,울여동생뿐이라그런지
산책갈때 남자만 보면 달려듬
나 부끄러움 ㅜㅜㅜ 아무래도 조만간 발정날꺼같음
이제 발정할 시기라고 의사가 그랬음
나 긴장 이빠이 하고있어야함
산책금지령내릴것임
우리집 안주인 보리는 이불을 엄청 좋아함
너무좋아해서 미칠라고함
이불만 펴면 광견병걸린것같은 보리임
나는 굉장히 깔끔떠는 재수조금없는 여자임
이불일주일에 한번은꼭 세탁하는 여자였음
이젠 안빰 ㅡㅡ 더러워서 안빰
이불빨아서 기분좋게 펴면
안주인 보리가 바로 영역(?) 표시함
지꺼라고 도장찍음.
향긋한 아로마향 샤프란냄새가
어느새 변기통 똥내로 변해버림
아~~~~~~주 나쁜뇬임 ㅠㅠㅠ
안주인 보리 지종족을 무서워함
아주 새끼 강아지만 봐도 무섭다고
지랄함.
좀있음 발정할텐데 ... 짝지기 할수있음?
나 ... 손주손녀 볼수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집에내려가면 진돗개,발바리,닭,새끼강아지들,고양이 햄스터 다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물농장같네?
어째뜬, 고향가서 개내들보면 놀라 뒤로자빠짐
강아지가 뒤로자빠지는거 나 처음 밨음
진짜 놀랬음 뇌진탕으로 죽는줄 알앗음
나쁜뇬 ㅡㅡ
하루는 방에다 새끼상아지랑 둘이 나뒀드니
가출할려했음 -_-
안주인 보리... 목욕제일싫어함 ㅋㅋ
겁줄떄 "보리 목욕하자" 하면 도망감
말진짜 잘들음 ㅋㅋㅋ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목욕시킴
안그럼 애가 더러워서 못봐줌
하수구생쥐같음
조신하지가 못함 이놈의 계집!
나는 땀 뻘뻘흘리면서 옷다버리면서
겨우 목욕시켜, 말려주면
그뒤로 나쌩깜 ㅡㅡ
몇시간동안 좁은 원룸 뛰어다님
마구짖음 -_- 미친뇬임 ㅠㅠㅠ
참고로 우리집 보리 별명이 많음
미치뇬!. 이뇬. 깡뇬(친구가지어줌).잡뇬. .... 다 왜 욕같이 뇬자임?
나절대 동물확대하거나 하는
파렴치한 아님 ㅡㅡ 다~ 이뻐서 그렇게 부르는거임
진짜임 믿어주셈...^^
나 밥먹을때 항상 옆에서 알짱거림.
나안줌 . 절대안줌 . 사람먹는거 먹으면 강아지들 빨리죽는댓음
그래서 안줌.... 안...줬음 ..ㅜ
요즘 아주가끔 정말 불쌍해보일떄 과자 쪽쪽빨아서 (짠맛없앰)
한개씩 줌... 쥐포 아주 조금 뜯어서 줌...(단물은 내가 빼먹고 ㅋㅋ)
그렇게라도 안주면 밤에 완전 난리남
나 누어있으면 보리뇬 내배위에..아니 이상한곳에 올라섬 (사람의중심지?)
그리고 미친듯이 파제낌...
혼내도 다시와서 파제낌...
미치겠음 나의 소중한 그곳을 왜팜?
혹여 다치기라도하면 어쩔려고!!!!!!!!!!!!
우리보리가....다치면 어쩔려고..
안주인보리 배변판위에 누어있는거좋아함
아주. 더러워 죽겠음 ...
왜그런지 나는 도무지모르겠음 주인닮아그런거는 절대아님
나 깔끔한여자임 ㅋㅋㅋㅋㅋ
이해항수없는건 배변판에 잘누어있다가도
용변볼때는 지발에 묻을까 아주 조심 또조심 완전조심함 ㅡㅡ
어차피 지가다 누어서 비비껄....왜그런지 알수없음
나님 화장품 정리하고있으면 우리보리 아주바빠짐
꼴에 계집이라고 화장품 되게좋아함
너무 좋아해서 다 먹어치움 ...ㅋㅋㅋㅋㅋㅋㅋ
몸속에 고이 간직하고싶은가봄
나 화장품정리할때 항상 경계자세갖추고치움
안그럼 보리뇬 한개씩 한개씩 훔쳐가버림
아주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움직임
전생에 도둑뇬이였을꺼임!!!!!
요즘은 혼내면 자꾸 앵겨듬 ...
지손으로 내손을 막아버림 ㅡㅡ
나님이 궁시렁거리면 지도 궁시렁거림
짖는것도아니요... 이상한 소리내면서
반박함
발정에 사춘기가왔나봄
말도안들음 ... 오라면 절대안옴 ㅡㅡ
4발에 접착제라도 붙은건지 절대 안옴
무시함....
우리보리 눈물이 되게많음..... 감성적인 아인가봄
맨날 눈물이 흘러넘쳐 뿜어나올것같음 ....
염색? 필요없음. 자동염색됨 ...
눈가엔 항상 눈물자국을 가지고다님 ㅠㅠㅠ
아주 감성적인 아인가봄.....
어그제 보리 미용하러가서 12만원썻음
간식값.미용값.사료값... ㅠㅠㅠ
진짜 돈덩어리임 우리보리 아주 귀한집멍멍이임 ㅡㅡ
혈통서좀 봤으면 좋겠음.
근데 혈통서가 없다고함 ...ㅋㅋ
그래도 지가 귀족인줄아는것같음
내가 그렇게 만든경향도 있음 ㅋ
우리보리 그래도 귀여울때가 많음 ㅋㅋㅋ
애교도 많고 성질도잘부리고 짖기도 잘하고 물기도잘함
밥줄까?하면 꼬리흔들고 마구들이댐 ㅋㅋㅋㅋ
간식주면 한동안은 내말도 잘들음 ㅋㅋㅋㅋ
목욕한날에는 진짜 말안들음 ㅡㅡ 뭘아는것 같음
지한테 좋고 나쁜것을-_-
나 집에 들어가면 그래도 날 반겨주는건 보리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한다 보리야 ㅋㅋㅋㅋ
근데... 쓰긴 써는데 재미도 없고 마무리도못하겠고
이거어뜩함?
.........................................
욕 멍멍이처럼 듣는거 아님? ㅠㅠㅠㅠ
님들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나좀 용서하셈 ...ㅜㅜ
복받을실꺼임 .... 크리스마스엔 연인과 함꼐 보내셈~~!!!
안주인보리사진보고 조금 노여움을 푸시길....^^
어릴때의 보리의모습임^^진짜 이때는 앙증맞게 귀여웠음
어릴땐 이러고잤음 ... 잠버릇 진짜이상함 ㅡㅡ
다이소에서 2000원주고산 보리베게 ㅋㅋㅋㅋㅋ
지금은 베게다 다뜯겨서 쓰레기통에있음
지베게를 왜그렇게 뜯어버리는건지 모르겠음
그래도 처음엔 좋은지 저렇게 베고자고 안고자고그랫음
변덕스러움..
배변판위에서 쉬고있는?? ... 어째뜬 진짜 더러워 죽겠음 저럴때는
내 보리가 아니였음 좋겠음 ㅠㅠㅠㅠ
자는거 꺠웠더니 저런 표정... 나 죽일꺼같은표정
망할뇬... 나 무서운줄 모르는 아이임
나 진짜 무서운데 .... 망할뇬 !
긴글 읽어주신 아름다운 톡커님들께
감사의말씀 올리겠음^^
복받을실꺼임
행복하고소
할레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