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은 아니고 오프라인매장이 울산시내에 하나 생겼어요. 친구랑 신발을사러 들렀지요. 옷가게도 함께있지만, 뭐 별개의 매장이나 다름없다시더라고요. 아무튼 마음에 드는 신발이 있길래 구매를 했습니다. 장사하시는분 완전 신이나셔서 잔뜩 사끼 부리시며 장사하시덥니다. 뭐 신발이 35는 큰거같고 30은 작은거 같으니 티도 안나게 깔창을 깔아주겠다는둥,, 다른가게는 이런것도 하나 귀찮아서 안해주는데 이거 하나 금방한다는둥,, 신고다니다가 너무 발아프다 싶으면 언제라도 다시 가져오면 깔창을 다시 빼주겠다는둥 아주 신이 나셔서,, 깍아주세요라는말에 현금하면 깍아준다고 바로 흥정하십디다. 그리고 신발을 신고 나간 첫날 친구랑 논다고 신고 다니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쌩뚱맞게 신발의 발등쪽 주름부분의 가죽이 조금씩 벗겨져있는거예요.. 구두의 안쪽부위에 발등과 합세하는 그부분과,, 두발을 모아보아도 그부분은 부딪히지도 않는 부분인데 이상하다 싶었죠...? 다음날, 어머니와 시내 나들이를 나갔다가 그가게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보상은 둘째치고 소비자 입장으로써 뭐 신발의 재질이 원래 그렇다던가 아님 뭐 이건 왜 이런가 혹여나 뭐 100에 하나 있다는 불량인가 싶어, 찾아갔습니다. 제게 신발을 판매했던 분 말고 다른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뭐 이렇다 저렇다 말씀을 드리니, 어머니와 제말을 가로채시며 오히려 그분이 더 "아니, 안바꿔주겠다는게 아니라, 그렇잖아요 신다보면 여기가 이렇게 될수도 있고, 뭐 우리가 이거 10개 나 팔았는데 이렇게 되서 찾아온손님은 없다, 손님의 걸음걸이의 문제가 있는건 아니냐 ?" 뭐이런식이였죠. 그래서 또 저희가 "아니 걷다보면 여기가 맞부딪히지도 않는데 여기가.. " 이러고있으면 또 가로채시며 또 "아니, 안바꿔주겠다는게 아니라, 그렇잖아요 우리도장사하는사람인데... ... blah blah" 그렇게 " 내일 신발싸가지고 다시 오시면 동생이랑 얘기해서 교환해줄께요 내일 오세요" 하는겁니다. 뭐 평상시의 대화로 오고간 대화들이라 별 언짢음 없이 돌아왔죠 . 다음날, 아침일찍부터 가서 신발교환하고 하면 가게 일진도 있고 하니,, 시간을 좀 두고 3시쯤 4시쯤 찾아갔습니다. 어제 말씀나눈 그분이 저흴보시더니 "신발 거기 두시고 이쪽에 DB 된거니까 교환해 가세요 ~" 하길래 어머니랑 전 이건 발아플꺼같고 이건 어떻고 저떻고 하고 있는데 , 뒤에서 동생이란분이 언성을 높이시면서 " 아니 뭐 신다가 자기네가 다 긁혀놓고 와놓고 이런걸 바꿔달라고 하냐...? " 며 무안을 주는게 아닙니까? 가게안에 사람도 몇있었는데, 그래서 저희도 당황스러워서 " 하루 신었는데 가죽이 벗겨지고 어디 걸려 넘어진것도 아니고 어디 부딪힌것도 아닌데 이게 이렇게 됐다, 뒷굽쪽에 긁힌건 내가 보도블럭 걷다가 긁힌게 맞는데 발등쪽 이가죽은 왜 벗겨지는거냐며 ... blah blah" 했더니, '하루를 신었던 이틀을 신었던 신었던걸 어떻게 교환해주냐며' 일단은 저에게 구두를 판매했던 그분의 그 아리가또 성향은 온대간데 없었습니다. 일단 언성은 저만치 높아진상태고.. 처음부터 저희는 교환을 바랬던것도 아니고 , 장사하시는분들 왜 말 들 참 잘하시잖습니까, 공장에서 구두 떼오는거 면서 마치 자기들이 몇년동안 제작해온사람들처럼 밑창은 어떻고 재질이 뭐가 어떻고 이런거 왜 잘하잖아요, 그냥 저희쪽에선 이상하다싶어 그런거고 그럼 그쪽에서 이렇다 저렇다 조곤조곤 설명해주면 그걸로 아 그런거냐,, 하며 돌아설수도 있는상황인데, 너무황당하리만큼 그분의 표정은 이미 정색이셨고, 언성은 높아진상태에서 어머니도 그상황에 분노하셔서, 안좋은 소리 하셨습니다. 장사를 이렇게 하냐, 한사람은 바꿔준다고 다시오래서 30분이나 걸러 다시왔더니 다른한놈은 말을 저따위로 하냐며, 그분또한 지지않고 마치 우리어머니가 갑자기 들이닥쳐서 행패부린다는듯 몰아세우덥니다, 우리에게 뭐 장사해봐서 안다는둥 말좋게 하며 다음날 오라던 분은 이미,, 동생잘한다! 이런심보인지 말릴생각도없으시고, 그냥 혼자 디피되어있는 구두만 쳐다보시고계십니다. 손님들은 뭐 이상하게 쳐다보다 가시고 ~ 공장쪽에 우리가 알아보겠다며 전화번호달라니까 명함도아닌 가게이름이랑 전화번호 두개 달랑 적힌 쿠폰에 어느지역에 위치한 공장인지도 알수없게 지역번호따위도 알려주지않으신채 전화번호만 달랑 적어주시고, 사람이름도 없는 명함이 어딧냐며 이름적어달라니 이름띵!!!! 적어서 손에 쥐어주지도 않고 손님들 신발 신을때 앉아보는 그 쇼파에 핑 내팽개쳐놓은거 저희엄마가 챙겨오셨습니다 -_ - (생각할수록Xㅅㄲ) 너무 분노게이지상승해계시는 어머니를 끌다싶이 해서 나왔습니다. 이런가게 다시안오면되지않냐고 그러며 나오는데, 저런건 혼쭐을 내줘야 된다고 난리싶니다. 현금 3만5천원주고 현금영수증도 못받았습니다. 이제와서 화난김에 현금영수증해달라며 찾아가면, 증거있냐고 따지고들테고, 뭐 현금으로 계산해서 그런지 영수증따위도 하나 안줘서 세무소에 신고를 할래도 할수도 없습니다. 3만5천원 뭐 고가품아니라 교환 환불 처음부터 생각도 안했지만, 첫날 갔을때, 그말잘하시던 사장아저씨가 이런건 이렇다 상황설명하시며 죄송하다고 안되는상품이라고 말해줬으면 좋았을껄, 사람 오라가라해놓고 이런 개망신을 주니 더 ㅅㅂ 스럽고 억울하네요 -_ - 긁힌자국 하나없이 가죽만 슬슬 일어나고 있는데,, 이걸 내가 어디가따가 비벼대고 있었떤것도 아니고, 뭐 걷다가 바지에 쓸렸으면 뒷꿈치쪽처럼 청바지때문에 파란물이라도 살짝 들어있을텐데,,, 팔때는 상전모시듯 아리가또 모드 다가, 교환문의 들어가니 바로 정색하시는 그사람 얼굴생각만해도 짜증납니다. 뭐 그가게 가서 사지마세요 ~ 뭐 이런얘긴 아니고, 거기가서 현금계산하시거든, 영수증이랑, 현금영수증 꼭!!!!! 받아 챙겨 오세요. 그런사람들 돈10원이라도 세금덜내는거 그게 더 짜증납니다. 살다살다 그런 개코같은 서비스 처음봅니다. 마음같아선 확!! 망해버렸으면 좋겠네요 !
11번가신발가게에서생긴일..
온라인은 아니고 오프라인매장이 울산시내에 하나 생겼어요.
친구랑 신발을사러 들렀지요. 옷가게도 함께있지만, 뭐 별개의 매장이나 다름없다시더라고요.
아무튼 마음에 드는 신발이 있길래 구매를 했습니다.
장사하시는분 완전 신이나셔서 잔뜩 사끼 부리시며 장사하시덥니다.
뭐 신발이 35는 큰거같고 30은 작은거 같으니 티도 안나게 깔창을 깔아주겠다는둥,,
다른가게는 이런것도 하나 귀찮아서 안해주는데 이거 하나 금방한다는둥,,
신고다니다가 너무 발아프다 싶으면 언제라도 다시 가져오면 깔창을 다시 빼주겠다는둥
아주 신이 나셔서,, 깍아주세요라는말에 현금하면 깍아준다고 바로 흥정하십디다.
그리고 신발을 신고 나간 첫날 친구랑 논다고 신고 다니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쌩뚱맞게 신발의 발등쪽 주름부분의 가죽이 조금씩 벗겨져있는거예요..
구두의 안쪽부위에 발등과 합세하는 그부분과,, 두발을 모아보아도 그부분은 부딪히지도 않는 부분인데
이상하다 싶었죠...? 다음날, 어머니와 시내 나들이를 나갔다가 그가게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보상은 둘째치고 소비자 입장으로써 뭐 신발의 재질이 원래 그렇다던가 아님 뭐 이건 왜
이런가 혹여나 뭐 100에 하나 있다는 불량인가 싶어, 찾아갔습니다.
제게 신발을 판매했던 분 말고 다른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뭐 이렇다 저렇다 말씀을 드리니,
어머니와 제말을 가로채시며 오히려 그분이 더
"아니, 안바꿔주겠다는게 아니라, 그렇잖아요 신다보면 여기가 이렇게 될수도 있고, 뭐 우리가 이거 10개
나 팔았는데 이렇게 되서 찾아온손님은 없다, 손님의 걸음걸이의 문제가 있는건 아니냐 ?"
뭐이런식이였죠. 그래서 또 저희가
"아니 걷다보면 여기가 맞부딪히지도 않는데 여기가.. " 이러고있으면 또 가로채시며 또
"아니, 안바꿔주겠다는게 아니라, 그렇잖아요 우리도장사하는사람인데... ... blah blah"
그렇게 " 내일 신발싸가지고 다시 오시면 동생이랑 얘기해서 교환해줄께요 내일 오세요"
하는겁니다. 뭐 평상시의 대화로 오고간 대화들이라 별 언짢음 없이 돌아왔죠 .
다음날, 아침일찍부터 가서 신발교환하고 하면 가게 일진도 있고 하니,, 시간을 좀 두고 3시쯤 4시쯤
찾아갔습니다. 어제 말씀나눈 그분이 저흴보시더니
"신발 거기 두시고 이쪽에 DB 된거니까 교환해 가세요 ~" 하길래
어머니랑 전 이건 발아플꺼같고 이건 어떻고 저떻고 하고 있는데 , 뒤에서 동생이란분이 언성을 높이시면서
" 아니 뭐 신다가 자기네가 다 긁혀놓고 와놓고 이런걸 바꿔달라고 하냐...? " 며 무안을 주는게 아닙니까?
가게안에 사람도 몇있었는데, 그래서 저희도 당황스러워서
" 하루 신었는데 가죽이 벗겨지고 어디 걸려 넘어진것도 아니고 어디 부딪힌것도 아닌데 이게 이렇게 됐다,
뒷굽쪽에 긁힌건 내가 보도블럭 걷다가 긁힌게 맞는데 발등쪽 이가죽은 왜 벗겨지는거냐며 ... blah blah"
했더니, '하루를 신었던 이틀을 신었던 신었던걸 어떻게 교환해주냐며' 일단은 저에게 구두를 판매했던
그분의 그 아리가또 성향은 온대간데 없었습니다. 일단 언성은 저만치 높아진상태고..
처음부터 저희는 교환을 바랬던것도 아니고 , 장사하시는분들 왜 말 들 참 잘하시잖습니까, 공장에서 구두
떼오는거 면서 마치 자기들이 몇년동안 제작해온사람들처럼 밑창은 어떻고 재질이 뭐가 어떻고 이런거
왜 잘하잖아요, 그냥 저희쪽에선 이상하다싶어 그런거고 그럼 그쪽에서 이렇다 저렇다 조곤조곤 설명해주면
그걸로 아 그런거냐,, 하며 돌아설수도 있는상황인데, 너무황당하리만큼 그분의 표정은 이미 정색이셨고,
언성은 높아진상태에서 어머니도 그상황에 분노하셔서, 안좋은 소리 하셨습니다. 장사를 이렇게 하냐,
한사람은 바꿔준다고 다시오래서 30분이나 걸러 다시왔더니 다른한놈은 말을 저따위로 하냐며, 그분또한
지지않고 마치 우리어머니가 갑자기 들이닥쳐서 행패부린다는듯 몰아세우덥니다, 우리에게 뭐 장사해봐서
안다는둥 말좋게 하며 다음날 오라던 분은 이미,, 동생잘한다! 이런심보인지 말릴생각도없으시고, 그냥 혼자
디피되어있는 구두만 쳐다보시고계십니다. 손님들은 뭐 이상하게 쳐다보다 가시고 ~
공장쪽에 우리가 알아보겠다며 전화번호달라니까 명함도아닌 가게이름이랑 전화번호 두개 달랑 적힌 쿠폰에
어느지역에 위치한 공장인지도 알수없게 지역번호따위도 알려주지않으신채 전화번호만 달랑 적어주시고,
사람이름도 없는 명함이 어딧냐며 이름적어달라니 이름띵!!!! 적어서 손에 쥐어주지도 않고 손님들 신발
신을때 앉아보는 그 쇼파에 핑 내팽개쳐놓은거 저희엄마가 챙겨오셨습니다 -_ - (생각할수록Xㅅㄲ)
너무 분노게이지상승해계시는 어머니를 끌다싶이 해서 나왔습니다. 이런가게 다시안오면되지않냐고
그러며 나오는데, 저런건 혼쭐을 내줘야 된다고 난리싶니다.
현금 3만5천원주고 현금영수증도 못받았습니다. 이제와서 화난김에 현금영수증해달라며 찾아가면,
증거있냐고 따지고들테고, 뭐 현금으로 계산해서 그런지 영수증따위도 하나 안줘서 세무소에 신고를 할래도
할수도 없습니다. 3만5천원 뭐 고가품아니라 교환 환불 처음부터 생각도 안했지만, 첫날 갔을때,
그말잘하시던 사장아저씨가 이런건 이렇다 상황설명하시며 죄송하다고 안되는상품이라고 말해줬으면
좋았을껄, 사람 오라가라해놓고 이런 개망신을 주니 더 ㅅㅂ 스럽고 억울하네요 -_ -
긁힌자국 하나없이 가죽만 슬슬 일어나고 있는데,, 이걸 내가 어디가따가 비벼대고 있었떤것도 아니고,
뭐 걷다가 바지에 쓸렸으면 뒷꿈치쪽처럼 청바지때문에 파란물이라도 살짝 들어있을텐데,,,
팔때는 상전모시듯 아리가또 모드 다가, 교환문의 들어가니 바로 정색하시는 그사람 얼굴생각만해도
짜증납니다. 뭐 그가게 가서 사지마세요 ~ 뭐 이런얘긴 아니고, 거기가서 현금계산하시거든,
영수증이랑, 현금영수증 꼭!!!!! 받아 챙겨 오세요. 그런사람들 돈10원이라도 세금덜내는거 그게 더 짜증납니다.
살다살다 그런 개코같은 서비스 처음봅니다. 마음같아선 확!! 망해버렸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