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쓰기에 앞서 악플 다실분들은 애초에 읽지말아주세요 정말 힘들어서 조언좀 구하고자 쓴 글입니다.. -------------------------------------------------------------------------------------- 1년 조금 넘게 사귄 여자친구를 둔 21살 남자입니다^^ 네 곧 군대를가죠..ㅋㅋ 저희커플은 서로에게 믿음이있어요 거짓은 한적이없거든요 그래서인지 싸움도 별로 않하는것같고 매일 설레임에 살았죠 헌데 사람이 사람인지라 부쩍 싸움이 잦아졌어요 둘다 B형인지라 워낙 자존심강하고 성격이 불같아서 한번싸우면 정말 크게싸웁니다ㅋㅋ.. 여자친구는 저에게 2번이나 떨어졌고 권태기도 자주왔어요 물론 제가 주는사랑이 부족하고 실수 못난행동..때문이였지만요 헤어지잔소리 여러번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한없이 주고싶을만큼 사랑하는 여자여서 아직도 사랑할날이 빼곡히 많은데 싫었습니다 여러번 붙잡았습니다 다행이도 돌아왔지요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1년넘짓 사겨왔어요 문제는 현재.. 싸우고 싸우고하다보니 여자친구는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나봐요 감정이 없어졌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땐정말 심장에 비수가꽃히듯 굳어버리고 정말 아팠습니다 어떻게 제 마음을 보여주고싶은데 그것도안되고 말로해줘도 알아들을수없고 저로썬 정말 답답했어요 물론 여자친구는 계속붙잡는 제가 구질구질하고 꼴보기싫겠죠 하지만 어쩌겟어요..전 아직 사랑하는데요.. 마지막으로 또 붙잡앗습니다 하늘도 의심하게 받아주더군요 그땐 진짜 마지막기회라고 느껴지더라구요 몇일후 진지하게 얘기를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옛날이 그리운지 노력해보겟다네요 저도 피나는 노력을 한다고했죠.. 오늘 전화하면서 집가는길에 또 싸워버렸습니다..제가 갑자기 또 미워지고 싫어졌는지 싸워버렸습니다.. 노력했는데도 안된다니 답답한마음에 길 한복판에서 결국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어떻게하면 마음을 돌려놓을수가있나요? 90%는 안돌아올꺼라고 생각합니다..위태위태하네요 여태 살아오면서 만난 여자들중 정말 제 모든걸 아낌없이 줬던 여자이며 이렇게 붙잡는 여자도 처음이며 아직도 사랑주고싶은 여자입니다 평생 곁에 두진못해도 아직까진 더 곁에두고싶어요 요즘 잠도안오고..꿈도 악몽만꾸고..매일매일 봤던 문자지만 보관했던 문자..사진..녹음들.. 보고들으면서 눈물의 밤을 지샙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글재주가없어서 읽기불편햇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려버린 마음 되돌릴수없나요?
안녕하세요
글을 쓰기에 앞서
악플 다실분들은 애초에 읽지말아주세요
정말 힘들어서 조언좀 구하고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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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조금 넘게 사귄 여자친구를 둔
21살 남자입니다^^
네 곧 군대를가죠..ㅋㅋ
저희커플은 서로에게 믿음이있어요
거짓은 한적이없거든요 그래서인지
싸움도 별로 않하는것같고 매일 설레임에 살았죠
헌데 사람이 사람인지라 부쩍 싸움이 잦아졌어요
둘다 B형인지라 워낙 자존심강하고 성격이 불같아서
한번싸우면 정말 크게싸웁니다ㅋㅋ..
여자친구는 저에게 2번이나 떨어졌고 권태기도 자주왔어요
물론 제가 주는사랑이 부족하고 실수 못난행동..때문이였지만요
헤어지잔소리 여러번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한없이 주고싶을만큼 사랑하는 여자여서
아직도 사랑할날이 빼곡히 많은데 싫었습니다
여러번 붙잡았습니다 다행이도 돌아왔지요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1년넘짓 사겨왔어요
문제는 현재..
싸우고 싸우고하다보니 여자친구는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나봐요
감정이 없어졌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땐정말 심장에 비수가꽃히듯 굳어버리고 정말 아팠습니다
어떻게 제 마음을 보여주고싶은데 그것도안되고
말로해줘도 알아들을수없고 저로썬 정말 답답했어요
물론 여자친구는 계속붙잡는 제가 구질구질하고 꼴보기싫겠죠
하지만 어쩌겟어요..전 아직 사랑하는데요..
마지막으로 또 붙잡앗습니다
하늘도 의심하게 받아주더군요
그땐 진짜 마지막기회라고 느껴지더라구요
몇일후 진지하게 얘기를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옛날이 그리운지 노력해보겟다네요
저도 피나는 노력을 한다고했죠..
오늘 전화하면서 집가는길에
또 싸워버렸습니다..제가 갑자기 또
미워지고 싫어졌는지 싸워버렸습니다..
노력했는데도 안된다니 답답한마음에
길 한복판에서 결국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어떻게하면 마음을 돌려놓을수가있나요?
90%는 안돌아올꺼라고 생각합니다..위태위태하네요
여태 살아오면서 만난 여자들중 정말 제 모든걸
아낌없이 줬던 여자이며 이렇게 붙잡는 여자도 처음이며
아직도 사랑주고싶은 여자입니다 평생 곁에 두진못해도
아직까진 더 곁에두고싶어요
요즘 잠도안오고..꿈도 악몽만꾸고..매일매일
봤던 문자지만 보관했던 문자..사진..녹음들..
보고들으면서 눈물의 밤을 지샙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글재주가없어서 읽기불편햇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