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제가 겪은 일이랍니다 너무 불쾌하고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ㅡㅡ흐엉엉~! 술을 너무 좋아 하는 저인지라 ,,.,. 일명:술생술사 평소에 술 친구와 건대가서 술을 자주 먹는다죠; ; (주 2~3회 정도?) 저번주에 일어난 일인데여-__-;; ㅠ_-ㅠ 전 술친구 깔깔이와 그 날도 어김없이 술을 빠라삐리뽀 했다죠 참고로 전 여자 아이랍니다 (아이는 아니고; 당당하게 술 마실수 있는 22살의 나이) 전 평범한 직장인 제 친구 깔깔이는 대학생이구요 1차로 간단하게 막걸리를 먹고, 집에 갈까하다가 뭔가 아쉬움이 베뤼베뤼 남아... 2차로 삼겹살과 소주 쳐묵쳐묵 그날 2까지가 신나게 달리고 보니 어느새 ................돈 엥꼬/./ 씁 아무래도 직장인인 저보단 학생인 제 친구가 돈이 없다보니 항상 제가 돈을 내는 편이예요~~ 그 날은 저도 돈이 없어서 2차로 끝내고 집에 가야만 했죠 아 근데 술이란게 참,,,,,... 한번 입에 대면 끝을 봐야하는 그런 음주스타일을 갖고 있어서 자꾸자꾸 아쉽고 그냥 집에 가기가 싫더라구요 ; 그래서 저희는 짤짤이를 모아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캔맥주나 먹고 가자던 참이였어요 그때 당시 각자 막걸리 한병반, 소주2병씩 먹은 상태였구요 저희 평소 주량은 .............. 무 한ㄷ ㅐ ㅎㅎㅎㅎ 흠... 아무리 여자들이라 하지만 저희 둘이 술 마시면 최대 13병까지 먹어봤어요 뭐 2~3병 이정도는 끄떡없다는 뜻;; 꼬기집에서 나와 편의점을 가고 있는데 어떤 대학생처럼 보이는 남자둘이 다가와 술을 한잔 하재더라구요 일명: 쪼인....., 아 평소에 쪼인 이딴거 진짜 않하는데 ㅡㅡ 그날 돈도 개털이고 술은 너무 땡기고 OK하고 술집에 들어갔다죠 저희에게 술먹자고 말걸었던 나름 착해보였떤 그 대딩1 과 달리 뒤늦게 대딩 2 가 제대로 모습을 비췄는데 완전 꼴통인거예요...... ㅡㅡ 대딩2 그 꼴통 자식 묻지도 않았는데 서울에 온지 얼마 않됬다 자기는 부산놈이다 서울사람들 너무 싫다 서울 기지배들이 뭐이리 못생겼냐? "등등 자꾸 저희 신경을 건드리는거예요........... 저 서울 토백이거든요 ;;;;;;;;;;;;;;; 솔직히 저 성형 눈 하나 했는데... 서울 기지배들은 성형도 너무 중독인거 같다 넌 대체 몇갤 했냐며 저의 외모비하 발언까지......................... 뜨드든...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제 친구 깔깔이가 옆에서 분위기 맞출라고 화재 돌리며 다 같이 건배제의 해도 지혼자 홀짝홀짝 쳐묵쳐묵..; 그냥 작정하고 여자 깔보는 꼴통이더라구요 아 저,,.성격 무진장 드럽거든요 진짜 참다 참다 않되겠어서 온갖 욕을..... (욕은 생략) 퍼붓어주고 도저히 이 자리에서 술 못먹겠다고 하고 눈물을 머금고 꾹 참고 뛰쳐 나왔죠 깔깔이와 뛰쳐나와 분을 가라앉히며 막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저힐 붙잡는거예요 그 꼴통 대딩2이였어요 , 왜 붙잡느냐 집에 갈거다 이랫더니 안그러겟다고 다시 들어가재요 이건 대체 뭥미? 장난해? 기가 막혀서 니 네 둘이나 실컷 들어가서 쳐드세요 하고 손을 뿌리치고 깔깔이 끌고 다시 집가고 있는데 ....... ,.. ... 깔깔이 팔잡고 막 분에 못이겨서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깔깔이가 주저 앉는거... 이건 뭥미 뒤에서 그 꼴통대딩2가 깔깔이를 발로 찬거예요 깔깔이가 엎어져서 딱 그 꼴통을 쳐다보는데 또 심장쪽을 발로 차는거예요 저 너무 화가나서 순간적으로 깔깔이 보호하려고 깔깔이 안고 있다가 너무 화나서 일어나서 그 꼴통을 싸대기 때렸거든요 ................. ............................................................... 그리고 나서 날라온거 일명 죽빵이라고 하져,, 아 지금 또 글 쓰면서 화가나내요 죽빵 3대 맞았거든요 순간 잠깐 띵한거예요 맞고나서 어지러워서 주저 앉았는데 그 꼴통대딩2는 도망치고 대딩1은 갤 잡아오겟다면서 뛰어가더니 깜깜무소식.... 화나서 정신차리고 112 신고했고 이미 그 ㅅㄲ들이 간쪽은 다 뒤져봐도 이미 기차는 떠난상태................................. 경찰아저씨가 제 얼굴보고 깜짝 놀래더라구요 깔깔이는 다행이도안보이는 심장이랑 등쪽 발로 차여서 멍만들었고 저는 양쪽 턱이랑 이마가 정말 혹난것마냥 부어가지고 ......... 2틀 직장 못나가고 2틀동안 죽 간신히 떠먹었어요 말을 못했어요,,,, ㅎ;ㅠ ㅠ ㅠ ㅠ 말을 좀만 해도 통증이 느껴지고 입벌리면 거이 신음소리가 날정도.... 이마는 지방이식 맞은 사람마냥 뽈록해졌어요 (아프긴 한데 이마 뽈록해진건 이쁘더라구요.... 농담) 무튼 병원가서 검사해보니 턱에 씹는 근육이 마비되서 그렇대요 오늘도 병원 다녀왔어요...ㅠ ㅠ 붓기 많이 빠지긴 했는데 무슨 써글.................... 성형수술 했녜요 성형수술 한거 아닌이상 이렇게 부울수가 없다며 제 친구들이 하는말... 염장을 2배로 지르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당일.... 3일까지는 너무 분노의 차서 갑자기 가만히 있다가도 억울해서 울고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시간 좀 지나 이런 글 까지 올리게 되고 안정을 찾았는데요 대박인거... 개네 건국대생이라 했어요 지네 입으로 사실무근이지만 처음에 술마실때 호구조사할때 그러더라구요 무튼 경찰아저씨 왈 딸 같아서 이야기 해주는건데 건대라는 곳은 엄청 무서운곳이다 너희는 맞기만 한게 어쩌면 다행인거일지 모른다..;; 성폭행...까지 당해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닌적이 다반사라 하셨어여 뭐 어느동네던 다 조심해야겠지만 건대라는 곳은... 조금더 위험한건 사실인듯 하네요 여자 분들 건대 쓰레기들 조심하세요 -_-! 아진심 유도나 복싱이라고 배우고 싶은 심정이니깐,,, 11
건대를 조심하세요
며칠전 제가 겪은 일이랍니다 너무 불쾌하고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ㅡㅡ흐엉엉~!
술을 너무 좋아 하는 저인지라 ,,.,. 일명:술생술사
평소에 술 친구와 건대가서 술을 자주 먹는다죠; ; (주 2~3회 정도?)
저번주에 일어난 일인데여-__-;; ㅠ_-ㅠ
전 술친구 깔깔이와 그 날도 어김없이 술을 빠라삐리뽀 했다죠
참고로 전 여자 아이랍니다 (아이는 아니고; 당당하게 술 마실수 있는 22살의 나이)
전 평범한 직장인 제 친구 깔깔이는 대학생이구요
1차로 간단하게 막걸리를 먹고,
집에 갈까하다가 뭔가 아쉬움이 베뤼베뤼 남아...
2차로 삼겹살과 소주 쳐묵쳐묵
그날 2까지가 신나게 달리고 보니 어느새 ................돈 엥꼬/./ 씁
아무래도 직장인인 저보단 학생인 제 친구가 돈이 없다보니
항상 제가 돈을 내는 편이예요~~
그 날은 저도 돈이 없어서 2차로 끝내고 집에 가야만 했죠
아 근데 술이란게 참,,,,,...
한번 입에 대면 끝을 봐야하는 그런 음주스타일을 갖고 있어서
자꾸자꾸 아쉽고 그냥 집에 가기가 싫더라구요 ;
그래서 저희는 짤짤이를 모아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캔맥주나
먹고 가자던 참이였어요
그때 당시 각자 막걸리 한병반, 소주2병씩 먹은 상태였구요
저희 평소 주량은 .............. 무 한ㄷ ㅐ ㅎㅎㅎㅎ
흠... 아무리 여자들이라 하지만 저희 둘이 술 마시면 최대 13병까지 먹어봤어요
뭐 2~3병 이정도는 끄떡없다는 뜻;;
꼬기집에서 나와 편의점을 가고 있는데 어떤
대학생처럼 보이는 남자둘이 다가와 술을 한잔 하재더라구요
일명: 쪼인....., 아 평소에 쪼인 이딴거 진짜 않하는데 ㅡㅡ
그날 돈도 개털이고 술은 너무 땡기고 OK하고 술집에 들어갔다죠
저희에게 술먹자고 말걸었던 나름 착해보였떤 그 대딩1 과 달리
뒤늦게 대딩 2 가 제대로 모습을 비췄는데
완전 꼴통인거예요...... ㅡㅡ
대딩2 그 꼴통 자식 묻지도 않았는데
서울에 온지 얼마 않됬다 자기는 부산놈이다
서울사람들 너무 싫다 서울 기지배들이 뭐이리 못생겼냐? "등등
자꾸 저희 신경을 건드리는거예요........... 저 서울 토백이거든요 ;;;;;;;;;;;;;;;
솔직히 저 성형 눈 하나 했는데...
서울 기지배들은 성형도 너무 중독인거 같다
넌 대체 몇갤 했냐며 저의 외모비하 발언까지......................... 뜨드든...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제 친구 깔깔이가 옆에서 분위기 맞출라고
화재 돌리며 다 같이 건배제의 해도 지혼자 홀짝홀짝 쳐묵쳐묵..;
그냥 작정하고 여자 깔보는 꼴통이더라구요
아 저,,.성격 무진장 드럽거든요
진짜 참다 참다 않되겠어서 온갖 욕을..... (욕은 생략)
퍼붓어주고 도저히 이 자리에서 술 못먹겠다고 하고
눈물을 머금고 꾹 참고 뛰쳐 나왔죠
깔깔이와 뛰쳐나와 분을 가라앉히며 막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저힐 붙잡는거예요
그 꼴통 대딩2이였어요 , 왜 붙잡느냐 집에 갈거다
이랫더니 안그러겟다고 다시 들어가재요
이건 대체 뭥미? 장난해?
기가 막혀서 니 네 둘이나 실컷 들어가서 쳐드세요 하고
손을 뿌리치고 깔깔이 끌고 다시 집가고 있는데
.......
,..
... 깔깔이 팔잡고 막 분에 못이겨서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깔깔이가 주저 앉는거...
이건 뭥미 뒤에서 그 꼴통대딩2가 깔깔이를 발로 찬거예요
깔깔이가 엎어져서 딱 그 꼴통을 쳐다보는데
또 심장쪽을 발로 차는거예요
저 너무 화가나서 순간적으로 깔깔이 보호하려고
깔깔이 안고 있다가 너무 화나서 일어나서
그 꼴통을 싸대기 때렸거든요
.................
............................................................... 그리고 나서 날라온거
일명 죽빵이라고 하져,,
아 지금 또 글 쓰면서 화가나내요
죽빵 3대 맞았거든요 순간 잠깐 띵한거예요
맞고나서 어지러워서 주저 앉았는데
그 꼴통대딩2는 도망치고 대딩1은 갤 잡아오겟다면서 뛰어가더니
깜깜무소식.... 화나서 정신차리고 112 신고했고
이미 그 ㅅㄲ들이 간쪽은 다 뒤져봐도 이미 기차는 떠난상태.................................
경찰아저씨가 제 얼굴보고 깜짝 놀래더라구요
깔깔이는 다행이도안보이는 심장이랑 등쪽 발로 차여서
멍만들었고 저는 양쪽 턱이랑 이마가 정말 혹난것마냥
부어가지고 ......... 2틀 직장 못나가고 2틀동안 죽 간신히 떠먹었어요
말을 못했어요,,,, ㅎ;ㅠ ㅠ ㅠ ㅠ
말을 좀만 해도 통증이 느껴지고 입벌리면 거이 신음소리가 날정도....
이마는 지방이식 맞은 사람마냥 뽈록해졌어요 (아프긴 한데 이마 뽈록해진건 이쁘더라구요.... 농담)
무튼 병원가서 검사해보니 턱에 씹는 근육이 마비되서 그렇대요
오늘도 병원 다녀왔어요...ㅠ ㅠ
붓기 많이 빠지긴 했는데 무슨 써글.................... 성형수술 했녜요
성형수술 한거 아닌이상 이렇게 부울수가 없다며 제 친구들이 하는말...
염장을 2배로 지르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당일.... 3일까지는 너무 분노의 차서
갑자기 가만히 있다가도 억울해서 울고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시간 좀 지나
이런 글 까지 올리게 되고 안정을 찾았는데요
대박인거... 개네 건국대생이라 했어요 지네 입으로
사실무근이지만 처음에 술마실때 호구조사할때 그러더라구요
무튼 경찰아저씨 왈
딸 같아서 이야기 해주는건데 건대라는 곳은 엄청 무서운곳이다
너희는 맞기만 한게 어쩌면 다행인거일지 모른다..;;
성폭행...까지 당해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닌적이 다반사라 하셨어여
뭐 어느동네던 다 조심해야겠지만 건대라는 곳은... 조금더 위험한건 사실인듯 하네요
여자 분들 건대 쓰레기들 조심하세요 -_-!
아진심 유도나 복싱이라고 배우고 싶은 심정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