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차피 아무도 않읽는거 나두 안다. 그래.. 안다고.. 암튼.. 난 쿨하니까.. 제가 평소에 쓰던 글씨체로 쓸께여.. ㅎ (쿨한거랑 뭔상관인지..) ........................................ 뭐.. 본론을 들어가자면 독서실 가기 싫어서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엄마오셔서 밥먹구 엄마랑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부엌에 갔는데 곱등이님 등장+_+ 오.. 우리집에 나올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튀어나오셨다. 엄마한테 곱등이라고 하니까 2일 전에 귀뚜라민줄 알구 살려두셨다구 한다. 여기서 잠시 2일 전으로 돌아가자면 --- 2일전. 작은누나: 끼야악!! 이게 뭐야?? 엄마: 귀뚜라미잖아. --- 짧긴하지.. 뭐.. 암튼 내가 곱등이라자 곱등인걸 알게 되신 어머니. 난 인증샷(?)을 찍기위해 잠깐 건들지 않고 찍으려는데 이놈이 폴짝폴짝뛰더니 뒷베란다에서 실종.. 엄마가 너때문에 못잡았다고 상당히 뭐라고 하셔서 찾을라구 긴팔 긴바지에 양말까지 신구 들어가서 우산으로 여기저기 찔러보는데 없다.. 흠... 계속 뒷베란다에서 찾구있는데 엄마가 분리수거하게 분리수거 봉투(우리집은 큰 봉다리에 분리수거할꺼 담았다가 한꺼번에..)꺼내라고 해서 꺼냈더니. 옆에서 폴짝 폴짝하며 등장 +_+ 아쉽게 디카가 없는 관계로..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응?,,, 안보이네.. 조기 동그라미 있는게 곱등인데 핸드폰인데다가 줌을 10배해서.. 암튼.. 인터넷을 통해 곱등이님은 불로만 죽일 수 있다기에.. 에프킬라를 찾아서 라이터를 가지구 불로 지지긴 개뿔 살려서 방생해주기 위해 여러 방법을 고안.. 개인적으로 불교인건 아닌데.. 태몽이 불교와 관련되서 그런지. 살생은 잘 안하기 때문에... (무슨 상관이냐고 하실수도 있긴하지만.. 뭐... 내가 그러니까요. ) 엄마의 의견을 따라 비닐봉투로 생포하기로 결정 +_+ 허나 은근(?) 겁이 많기 때문에.. 결국 엄마한테 패스 엄마가 10초만에 생포했다.. 역시 시골에서 태어나셔서.. 아. 혹시 기분나쁘시면 죄송.. 암튼 곱등이 생포. 비닐안에 있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곱등이다. 뭐.. 이상태에서 그냥 손으로 눌러 죽이면 연가시도 볼 수 있을것 같았다만.. 위에서 말했다 싶이.. 살생은 안하니까.. 난.. 착하니까. 암튼. 결국 아파트 밖으로 나가서 풀어줬습니다. 해충을 왜 살려뒀냐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원래 성격이 그래서(?)여...... 정글고에서 명왕성이 바퀴벌레랑 싸우던것두 계속 생각나길래.. 암튼.. 풀어줬는데.. 흠... 우리집에 알까 놓지는 않았겠져.?? 암튼 살려뒀다는 이유든 뭐로든 악플이 달리겠구만... 아,,, 어차피 무플일테지... 1
사진有]방금 본 곱등이 생포한 스토리
흠..
어차피
아무도
않읽는거 나두 안다.
그래..
안다고..
암튼..
난 쿨하니까..
제가 평소에 쓰던 글씨체로 쓸께여.. ㅎ
(쿨한거랑 뭔상관인지..)
........................................
뭐..
본론을 들어가자면
독서실 가기 싫어서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엄마오셔서 밥먹구
엄마랑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부엌에 갔는데
곱등이님 등장+_+
오..
우리집에 나올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튀어나오셨다.
엄마한테 곱등이라고 하니까
2일 전에 귀뚜라민줄 알구
살려두셨다구 한다.
여기서 잠시 2일 전으로 돌아가자면
---
2일전.
작은누나: 끼야악!! 이게 뭐야??
엄마: 귀뚜라미잖아.
---
짧긴하지..
뭐..
암튼 내가 곱등이라자 곱등인걸 알게 되신 어머니.
난 인증샷(?)을 찍기위해
잠깐 건들지 않고 찍으려는데
이놈이 폴짝폴짝뛰더니
뒷베란다에서 실종..
엄마가 너때문에 못잡았다고
상당히 뭐라고 하셔서
찾을라구
긴팔 긴바지에 양말까지 신구
들어가서
우산으로 여기저기
찔러보는데
없다..
흠...
계속 뒷베란다에서 찾구있는데
엄마가 분리수거하게
분리수거 봉투(우리집은 큰 봉다리에 분리수거할꺼 담았다가 한꺼번에..)꺼내라고 해서
꺼냈더니.
옆에서 폴짝 폴짝하며 등장 +_+
아쉽게 디카가 없는 관계로..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응?,,, 안보이네..
조기 동그라미 있는게 곱등인데
핸드폰인데다가
줌을 10배해서..
암튼..
인터넷을 통해
곱등이님은 불로만 죽일 수 있다기에..
에프킬라를 찾아서
라이터를 가지구
불로 지지긴 개뿔
살려서 방생해주기 위해
여러 방법을 고안..
개인적으로 불교인건 아닌데..
태몽이 불교와 관련되서 그런지.
살생은 잘 안하기 때문에...
(무슨 상관이냐고 하실수도 있긴하지만..
뭐... 내가 그러니까요. )
엄마의 의견을 따라
비닐봉투로 생포하기로 결정 +_+
허나
은근(?) 겁이 많기 때문에..
결국 엄마한테 패스
엄마가 10초만에 생포했다..
역시 시골에서 태어나셔서..
아. 혹시 기분나쁘시면 죄송..
암튼
곱등이 생포.
비닐안에 있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곱등이다.
뭐..
이상태에서
그냥 손으로 눌러 죽이면
연가시도 볼 수 있을것 같았다만..
위에서 말했다 싶이..
살생은 안하니까..
난.. 착하니까.
암튼.
결국
아파트 밖으로 나가서
풀어줬습니다.
해충을 왜 살려뒀냐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원래 성격이 그래서(?)여......
정글고에서 명왕성이 바퀴벌레랑 싸우던것두
계속 생각나길래..
암튼..
풀어줬는데..
흠...
우리집에 알까 놓지는 않았겠져.??
암튼 살려뒀다는 이유든 뭐로든 악플이 달리겠구만...
아,,, 어차피 무플일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