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니까... 마음이 답답해서 몇자 적어볼려고 합니다.... 결혼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심각 하게 생각해 주세용!!!~~ ㅡㅜ.. 나 : 나이:32살(전라도 X주) , 얼마전 헤어진 여친:28살 (경기도 X남) 3년전 경기도 건설현장에 있을때 만났슴... 우리집은 시골임... 그냥 농사!!! 하지만 여친집은 좀 삼...아버지가 먼 공장한다함.. 시골이고 식구가 6남매인 난 처음 만났을때 식구가 많다는 말을 했는데 여친이 좋다고 멍청하게 그걸믿고 마음이 좋은 애구나 하고...당시 29살.. 결혼생각으로 만나기 시작함. 1년정도 지난 후 여친집에 인사드리러 갈려는데 여친은 굳이 말림;;;; (후에 알고 보니 집 부모님이 헤어지라고 하면서 날 무지 싫어함) 나의 모토 '결혼은 서로 축복받으면서 살자'임...(죽어도 변하지 않음) 그후 여친 아버지,어머니를 만나 상담;;; 당시 연봉 2500이었듬. 여친아버지 왈 "그거같고 밥이나 먹겄냐??" 그말에 자존심 팍 상해서.. 1년 후 경력이 좀 쌓여 다른 건설회사로 이직 당시 연봉 3000+알파.. 하지만 그쪽 부모님는 시쿤둥... ㅡㅡ;; (그때 말았어야했는데) 그래도 서로 좋다는데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생각해서 열씸히 사랑함... 하지만 건설회사 특징상 현장에 따라 이동하는 특성이 있는데.. 그거 가지고 또 시비걸림.. 당시 32살 1월...달...부산발령을 받았는데 그이야기 하니깐 여친도 시쿤둥해짐... 나이도 있고 여친이랑 죽어도 결혼하고픈 마음에 인생에 있어서 큰 결정을 함... (미친짓이었듬;..) 모든 부모님 선호하는 공무원 공부 하기로 함;;; 한달동안 여친과 상담(여친도 그쪽으로 맘음이 감...또한 여친부모님도 "차라리 그게 낳겠 다.")라는 그소리 듣고 울면서 사표냄.. 그노무 결혼이 무었인지..하지만 공부에 손땐지도 오래됬고 공부해보니 최소 1~2년은 걸리겠다고 생각듬.. 그래서 6월달에 셤한번보고 나이도 있고 해서 결혼하고 공부했음 했지만.. 그쪽에서 난리였음. ' 말도안된다고.. ' 아니 자기 딸하고 결혼할려고 직장도 때려치고 있는데 그것도 못해주남.. 계속적으로 서운했지만 이때 좀 많이 서운함 그러다 결혼을 위해 다시 취직을 하려고 결심.. 8월 또다시 건설회사에서 면접 확답... 확정후 여친과 통화.. 벗.. 여친은 결정을 못내림... 그래서 어머니랑 이야기 해보라고 함 여친도 건설회사가 싫은거.. ㅡㅡ;; 뉘미...날봐서라도 그정도도 못하나나.. 아무튼 저녁 11시에 전화옴.. 긴장한마음에 어머니가 머라시냐라고 물어보니 여친왈.. "(짜증나는 투로) 어머니가 그 놈 아직도 취직안하고 노냐?? 올해 결혼한다면서 ~"라고 말했다고 라는 소리를 듣는순간 이성을 잃음... ㅡ00ㅡ;; 장난하는것도아니고 내가 백수 였던것도 아니고.. 사람을 무시해도 정도가 있다고.. 화가 났음!! 그러자 자기네가 직장 그만두고 공부하랬냐고.... 내가 하고싶어서 한거라고~!! 자기네는 상관 없는일이라고.. 완전 뻥쩔었음;;; 3년간 서운하고 우리집안이 돈도없고 가족도 많은게 먼 죄라고... 지들이 부자면 얼마나 부자인데 사람을 이렇게 무시할수가 있나...라는 생각에 분노 폭발 일주일간 오만가지 생각을 하면서 잠수.. 젠장!! 회사도 못나가겠다고 함.. ㅠㅠ 결국 여친은 변한거 없이 나는 인생이 180도 완전 변해버렸는데 막대한 손해를 감수하고 헤어지기로 함... 여친도 그러고 싶었나 반대안함..젖두 그럴줄 알았음 자기딴엔 힘들었다고 하는데.. 지가 나보다 더 힘들었겠냐고... ㅡㅡ;;; 현재 헤어짐...!!!! 후유증) 직장도 잘 안구해지고 다시 건설업 갈려고 하니깐 두려움이 생김 또 이런 그지 같은 상황이 일어날까바.... 현재 혼돈속에 빠져 있음!!! 모든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분들.. 정말 여자분 잘보고 잘생각해보고 자신의 입장을 관철하셔야함... 사랑이 모든것이 아님..후회하면 이미 늦음... 젠장.. ㅠㅠ 1
결혼은 현실이다...(결혼하실분들 필독)
안녕하심니까...
마음이 답답해서 몇자 적어볼려고 합니다.... 결혼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심각
하게 생각해 주세용!!!~~ ㅡㅜ..
나 : 나이:32살(전라도 X주) , 얼마전 헤어진 여친:28살 (경기도 X남)
3년전 경기도 건설현장에 있을때 만났슴... 우리집은 시골임... 그냥 농사!!!
하지만 여친집은 좀 삼...아버지가 먼 공장한다함..
시골이고 식구가 6남매인 난 처음 만났을때 식구가 많다는 말을 했는데 여친이 좋다고
멍청하게 그걸믿고 마음이 좋은 애구나 하고...당시 29살.. 결혼생각으로 만나기 시작함.
1년정도 지난 후 여친집에 인사드리러 갈려는데 여친은 굳이 말림;;;;
(후에 알고 보니 집 부모님이 헤어지라고 하면서 날 무지 싫어함)
나의 모토 '결혼은 서로 축복받으면서 살자'임...(죽어도 변하지 않음)
그후 여친 아버지,어머니를 만나 상담;;; 당시 연봉 2500이었듬. 여친아버지 왈 "그거같고
밥이나 먹겄냐??" 그말에 자존심 팍 상해서.. 1년 후 경력이 좀 쌓여 다른 건설회사로
이직 당시 연봉 3000+알파.. 하지만 그쪽 부모님는 시쿤둥... ㅡㅡ;; (그때 말았어야했는데)
그래도 서로 좋다는데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생각해서 열씸히 사랑함...
하지만 건설회사 특징상 현장에 따라 이동하는 특성이 있는데.. 그거 가지고 또 시비걸림..
당시 32살 1월...달...부산발령을 받았는데 그이야기 하니깐 여친도 시쿤둥해짐...
나이도 있고 여친이랑 죽어도 결혼하고픈 마음에 인생에 있어서
큰 결정을 함... (미친짓이었듬;..) 모든 부모님 선호하는 공무원 공부 하기로 함;;;
한달동안 여친과 상담(여친도 그쪽으로 맘음이 감...또한 여친부모님도 "차라리 그게 낳겠
다.")라는 그소리 듣고 울면서 사표냄.. 그노무 결혼이 무었인지..하지만 공부에 손땐지도
오래됬고 공부해보니 최소 1~2년은 걸리겠다고 생각듬..
그래서 6월달에 셤한번보고 나이도 있고 해서 결혼하고
공부했음 했지만.. 그쪽에서 난리였음. ' 말도안된다고.. ' 아니 자기 딸하고 결혼할려고
직장도 때려치고 있는데 그것도 못해주남.. 계속적으로 서운했지만 이때 좀 많이 서운함
그러다 결혼을 위해 다시 취직을 하려고 결심.. 8월 또다시 건설회사에서 면접 확답...
확정후 여친과 통화.. 벗.. 여친은 결정을 못내림... 그래서 어머니랑 이야기 해보라고 함
여친도 건설회사가 싫은거.. ㅡㅡ;; 뉘미...날봐서라도 그정도도 못하나나..
아무튼 저녁 11시에 전화옴.. 긴장한마음에 어머니가 머라시냐라고 물어보니 여친왈..
"(짜증나는 투로) 어머니가 그 놈 아직도 취직안하고 노냐?? 올해 결혼한다면서 ~"라고
말했다고 라는 소리를 듣는순간 이성을 잃음... ㅡ00ㅡ;; 장난하는것도아니고 내가 백수
였던것도 아니고.. 사람을 무시해도 정도가 있다고.. 화가 났음!! 그러자 자기네가 직장
그만두고 공부하랬냐고.... 내가 하고싶어서 한거라고~!! 자기네는 상관 없는일이라고..
완전 뻥쩔었음;;; 3년간 서운하고 우리집안이 돈도없고 가족도 많은게 먼 죄라고...
지들이 부자면 얼마나 부자인데 사람을 이렇게 무시할수가 있나...라는 생각에 분노 폭발
일주일간 오만가지 생각을 하면서 잠수.. 젠장!! 회사도 못나가겠다고 함.. ㅠㅠ
결국 여친은 변한거 없이 나는 인생이 180도 완전 변해버렸는데 막대한 손해를 감수하고
헤어지기로 함... 여친도 그러고 싶었나 반대안함..젖두 그럴줄 알았음
자기딴엔 힘들었다고 하는데.. 지가 나보다 더 힘들었겠냐고... ㅡㅡ;;;
현재 헤어짐...!!!!
후유증) 직장도 잘 안구해지고 다시 건설업 갈려고 하니깐 두려움이 생김 또 이런 그지
같은 상황이 일어날까바.... 현재 혼돈속에 빠져 있음!!!
모든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분들.. 정말 여자분 잘보고 잘생각해보고 자신의 입장을
관철하셔야함... 사랑이 모든것이 아님..후회하면 이미 늦음... 젠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