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판 처음 올려보는거니깐 꼭 읽어주세요 ㅠㅠㅠ! (아참! 그리고 추천 눌러주시는거 잊지마세요! ^^) 저는 안양에 살고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저는 오늘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구 집으로 가기위해 버스를 탓습니다. 친구들이 저보다 3 정거장 먼저 내리고 저는 혼자 쓸쓸이 버스에 남앗습니다. 근데 제앞에 앉은 어떤 20~25 살 정도로 보이는 청년분이 손잡이에 발을 올리고 계셧습니다. 버스기사 아저씨는 그청년분께 " 학생 다리좀 내려주세요 " 라고말하셧습니다. 보통분들 같으면 "네~" 라고 웃으면서 다리를 내려주실 평범한 사건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때부터 사건은 시작되었습니다 ㅠㅠ 그러자 그 청년분이 전화통화를 하고있엇는데 잠시 멈추시더니 그 기사 아저씨분께 "아 ㅡㅡ. 어쩔껀데요" (참고로 아저씨는 50대정도로 보였습니다) 라고 아주 아주 아주 아주 띠껍다는 식으로 말을하셧습니다 그러자 기사아저씨께서 "손님분들이 손잡는데 학생이 다리를 올리면 어떻해요 " 하시면서 아주착하게 말씀해주셧습니다 그러자 그청년분이 혼잣말로 "아 ㅡㅡ..저 xx 세끼 하면서" 욕을 하시는 겁니다.. 솔직히 저도 착한학생은 아니지만 저건 너무아니다 십더군요. 한 2분 후 그청년분이 내릴려고 벨을 누르셨습니다. 근데 갑자기 운전석 쪽으로 가더니 아저씨께 다짜고짜 "야 ㅋㅋ 야 야ㅡㅡ 야이 xx세끼야" 라고욕을 하셧습니다 버스기사아저씨는 뭐 흔히잇는 일인듯이 그냥 말을 무시하고 운전을 계속 하셧습니다. 그러자 그 청년이 "ㅋㅋ야이xx세끼야 넌 서비스하는 세끼가 뭔일을 그딴식으로하냐 확죽여버릴까보다" 하면서 자꾸 기사분께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하셧습니다. 저도 솔직히 뭐라하고 싶엇는데 제가 나이도 너무 어리고 그래서 말을 못했죠 ㅠㅠ 그때 기사분이 "위에 카메라 있으니까 하고 싶은대로 해보세요" 라고 말씀하셧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그 청년분이 "넌 애새끼도 업냐? 븅신아? 이런 뭐 가튼 세끼가 다있나. 너 진짜 뒤져볼래? 내가 니 카메라만 없으면 진짜 죽엿어 뭐가튼 세끼야 너 진짜 나 피해다녀라 " 하면서 진짜 정말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미스터리한 욕설을 날리고 계셧습니다. 버스 기사분은 화가나도 불구하고 끝까지 존댓말을 쓰시면서 " 죄송합니다 내리실꺼면 빨리내려주세요" 하며 계속 죄송하다라고 말하셧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 청년분이 아저씨 멱살을 잡으면서 "너 진짜 뒤졋어 내려와 XX년아" 하면서 끌고 가려고 하셧습니다 그러자 버스기사 분이 " 학생 영업방해 하지말고 내려주세요 안내릴거면 버스타고 경찰서 가죠" 하며 끝까지 자기 아들뻘에게 존댓말을 쓰시면서 계속 말씀 하셨습니다.. 솔직히 제가 도와드리고 싶었지만 그런 상황이 못되서 정말 그 기사분에게는 죄송하구요 경찰서 얘기가 나오자 그청년분이 갑자기 닫혀잇던 버스문 틈새에 손을 넣더니 힘으로 문을 힘겹게 열며 나가셧습니다... 저는 그정류장 다음에 내렸구요... 정말 요즘 이런 분들 너무 많으세요 ㅠㅠ 전 중학생인데 솔직히 그 분 보면서 나이쳐묵고 중학생보다 못한짓 한다고 속마음으로 욕햇죠 ㅠㅠ 하면서 말씀을 끝까지 착하게 해주셧습니다 ㅠㅠ 정말 좋은분이세요 마지막에 내릴때 기사 아저씨한테 가서 "아저씨 괜찮으세요............................?" 라고 물엇더니 기사 아저씨분은 허허 웃으시며 저에게 "학생 괜찮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____^" 하며 웃어주셨습니다. 저는 들고잇던 바나나우유를 아저씨께 드시라고드리고 내렷죠..^^ 솔직히 인터넷에서 많이 이런글 봣지만 이 정도 일줄은 꿈에도 몰랏어요 .. 요즘 이런 분들 너무 많으신것같아요 자기 아버지뻘 한테 눈하나 깜짝 안하고 별 욕을 다하면서 ... 제가 나이만 많앗어도... 한마디 하는건데..! ! !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여러분들은 이러시면 안돼요~~~! ㅋㅋ 오늘 판 처음써보네요 살다살다 처음 겪어본일이라... ^______^ 제가 글도 잘못쓰고 그러니까 이해좀 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12
<버스에서 본 충격적 사건>
안녕하세요...?
오늘 판 처음 올려보는거니깐 꼭 읽어주세요 ㅠㅠㅠ!
(아참! 그리고 추천 눌러주시는거 잊지마세요! ^^)
저는 안양에 살고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저는 오늘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구 집으로 가기위해 버스를 탓습니다.
친구들이 저보다 3 정거장 먼저 내리고 저는 혼자 쓸쓸이 버스에 남앗습니다.
근데 제앞에 앉은 어떤 20~25 살 정도로 보이는 청년분이 손잡이에 발을 올리고
계셧습니다.
버스기사 아저씨는 그청년분께
" 학생 다리좀 내려주세요 " 라고말하셧습니다.
보통분들 같으면 "네~" 라고 웃으면서 다리를 내려주실 평범한 사건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때부터 사건은 시작되었습니다 ㅠㅠ
그러자 그 청년분이 전화통화를 하고있엇는데 잠시 멈추시더니 그 기사 아저씨분께
"아 ㅡㅡ. 어쩔껀데요" (참고로 아저씨는 50대정도로 보였습니다)
라고 아주 아주 아주 아주 띠껍다는 식으로 말을하셧습니다
그러자 기사아저씨께서
"손님분들이 손잡는데 학생이 다리를 올리면 어떻해요 "
하시면서 아주착하게 말씀해주셧습니다
그러자 그청년분이 혼잣말로
"아 ㅡㅡ..저 xx 세끼 하면서"
욕을 하시는 겁니다.. 솔직히 저도 착한학생은 아니지만 저건 너무아니다 십더군요.
한 2분 후 그청년분이 내릴려고 벨을 누르셨습니다.
근데 갑자기 운전석 쪽으로 가더니 아저씨께 다짜고짜
"야 ㅋㅋ 야 야ㅡㅡ 야이 xx세끼야" 라고욕을 하셧습니다
버스기사아저씨는 뭐 흔히잇는 일인듯이 그냥 말을 무시하고 운전을 계속 하셧습니다.
그러자 그 청년이
"ㅋㅋ야이xx세끼야 넌 서비스하는 세끼가 뭔일을 그딴식으로하냐 확죽여버릴까보다"
하면서 자꾸 기사분께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하셧습니다.
저도 솔직히 뭐라하고 싶엇는데 제가 나이도 너무 어리고 그래서 말을 못했죠 ㅠㅠ
그때 기사분이
"위에 카메라 있으니까 하고 싶은대로 해보세요"
라고 말씀하셧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그 청년분이
"넌 애새끼도 업냐? 븅신아? 이런 뭐 가튼 세끼가 다있나. 너 진짜 뒤져볼래?
내가 니 카메라만 없으면 진짜 죽엿어 뭐가튼 세끼야 너 진짜 나 피해다녀라 "
하면서 진짜 정말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미스터리한 욕설을 날리고 계셧습니다.
버스 기사분은 화가나도 불구하고 끝까지 존댓말을 쓰시면서
" 죄송합니다 내리실꺼면 빨리내려주세요"
하며 계속 죄송하다라고 말하셧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 청년분이 아저씨 멱살을 잡으면서
"너 진짜 뒤졋어 내려와 XX년아"
하면서 끌고 가려고 하셧습니다 그러자 버스기사 분이
" 학생 영업방해 하지말고 내려주세요 안내릴거면 버스타고 경찰서 가죠"
하며 끝까지 자기 아들뻘에게 존댓말을 쓰시면서 계속 말씀 하셨습니다..
솔직히 제가 도와드리고 싶었지만 그런 상황이 못되서 정말 그 기사분에게는 죄송하구요
경찰서 얘기가 나오자 그청년분이 갑자기 닫혀잇던 버스문 틈새에 손을 넣더니
힘으로 문을 힘겹게 열며 나가셧습니다...
저는 그정류장 다음에 내렸구요...
정말 요즘 이런 분들 너무 많으세요 ㅠㅠ 전 중학생인데 솔직히 그 분 보면서
나이쳐묵고 중학생보다 못한짓 한다고 속마음으로 욕햇죠 ㅠㅠ
하면서 말씀을 끝까지 착하게 해주셧습니다 ㅠㅠ 정말 좋은분이세요
마지막에 내릴때 기사 아저씨한테 가서
"아저씨 괜찮으세요............................?"
라고 물엇더니 기사 아저씨분은 허허 웃으시며 저에게
"학생 괜찮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____^"
하며 웃어주셨습니다. 저는 들고잇던 바나나우유를 아저씨께 드시라고드리고 내렷죠..^^
솔직히 인터넷에서 많이 이런글 봣지만 이 정도 일줄은 꿈에도 몰랏어요 ..
요즘 이런 분들 너무 많으신것같아요 자기 아버지뻘 한테 눈하나 깜짝 안하고
별 욕을 다하면서 ...
제가 나이만 많앗어도... 한마디 하는건데..! ! !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여러분들은 이러시면 안돼요~~~!
ㅋㅋ 오늘 판 처음써보네요 살다살다 처음 겪어본일이라... ^______^
제가 글도 잘못쓰고 그러니까 이해좀 해주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