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다시는 기억도 .. 다시는 당신 이름도 떠올리기 싫은데 .. 몇일전.. 아주 재수 없는 일땜에 .. 당신을 또 떠올리고 말았어.. 신발.. 이럴꺼였는데.. 5년이란 시간을.. 너무 긴 시간을 함께했어.. 우리.. 그게 당신에게 좋은 기억이든 나뿐 기억이든.. 그게 나에게서 좋은 기억이든 나뿐 기억이든.. 병신.. 어떻게 당신에 대한 기억을 한순간에 다 잊겠냐 ?! 당신이 나에게 해줬던 모든것.. 항상 내 편이였던 시간들.. 미안하지만.. 난 아직도 이기적이다.. 당신한테 그렇게 못되게 굴어 놓고도.. 아직도 이기적이야.. 아직도 내가 잘못한거 하나도 없고.. 앞으로도 당신한텐 내가 잘못한거 없을꺼라고 생각할꺼야.. 당신이 나에게 손지검 했던거.. 그거 말고는.. 당신 좋은 사람인데.. 당신이 나를 위해.. 했던 일들.. 당신이 나를 위해.. 지켜줬던 내 자존심.. 당신이 나를 위해.. 아껴줬던 것들.. 그러고 보니.. 난 당신을 기다려 본적도.. 없네.. 아마.. 당신이 날 기다리게 했다면.. 난 아마 또 당신에게 미친듯이 지랄했겠지.. 아마 당신을 잡아 먹었을꺼야 .. 5년전 왜 날 찾았니 ?! 왜 내게 다가 온거니 ?! 그토록 헤어질 기회가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왜 5년이란 시간을 그렇게 왜 붙잡고 있었던거니 ?! 왜 그렇게 내가 필요할때마다 내 옆에서 내 옆자릴 지켜준거야..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에게 넌 든든한 아들이자 든든한 오빠이자.. 든든한.. 그런 존재 였었는데.. 이제와 이런 얘기가 다 무슨 소용이겠어.. 이미 서로가 다른 길을 가고 있는데.. 참.. 이제는 필요 없는 말이지만.. 그날 나 진짜 혼자 모텔에서 잤어. 진짜야.. 너무 지쳐서 .. 혼자 너무 울고 싶어서.. 사람들 없는곳에서 혼자 큰소리로 울고 싶어서.. 가끔 당신에 쪽지.. 아직도 날 설레게 하지만.. 대답할수가 없잖아.. 이제 다시는 당신과 나 우연이라도 마주치면 안돼니까.. 당신 부모님.. 우리 부모님.. 아 ~~ 신발.. 아무튼.. 다신 마주치면 안돼니까.. 가끔이라도 나에게 다가오지마.. 이제 내 마음도 어느정도 진정이 됐나보다.. 당신이 있었다는걸 아는걸 보니까.. 오선호.. 오빠.. 내가 사랑했던 여보.. 내 남편.. 우리엄마에 사위.. 우리.. 정말 다시는 우연이라도 마주치지 말자.. 당신을 보면 .. 이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모습이.. 초라하고 비참해 보일테니까.. 나를 위해 잃었던 모든것들.. 나땜에 속끌고 가슴아팠던 일들.. 6개월이 지난 지금.. 이제와서 나 눈물흘리고 있으니까.. 나도 당신도 서로를 위해 살자. 나를 위해 살았던 너.. 너를 위해 살았던 나.. 이제 그런거 말고.. 각자를 위해 살자.. 당신에 행복을 빌어줄순 없어도.. 당신은 항상 내가 없어도 모든지 잘하자나.. 아니 나만 아니면 모든지 잘하자나.. 날 위해 흘렸던 당신에 눈물도 이제는 다 지우고 싶다.. 내 인생에 당신은 최고였어.. 당신 보다 더 좋은 사람.. 내겐 없어.. 누가 내가 물으면 내게 당신은 최악이였고.. 이세상에 당신처럼 병신같고 못된 사람은 없다고 얘기하겠지만.. 내 인생에 단 한번 실수.. 당신이 최고였다고 말해주지 못한거야..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았던 거야.. 단 한번도 당신에게 사랑한다고 한적이 없으니까..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난 표현한적 없으니까.. 당신에게 배웠던 사랑 모두다.. 이제 배풀면서 살께.. 자랑할거 하나 없는 나를 늘 자랑하고 다녔던 당신.. 그게 진심이었다는거.. 늘 모른척 해서 미안해.. 미안해..
당신이 꼭 보길..
당신................................................
다시는 기억도 .. 다시는 당신 이름도 떠올리기 싫은데 ..
몇일전.. 아주 재수 없는 일땜에 .. 당신을 또 떠올리고 말았어..
신발.. 이럴꺼였는데..
5년이란 시간을.. 너무 긴 시간을 함께했어.. 우리..
그게 당신에게 좋은 기억이든 나뿐 기억이든..
그게 나에게서 좋은 기억이든 나뿐 기억이든..
병신.. 어떻게 당신에 대한 기억을 한순간에 다 잊겠냐 ?!
당신이 나에게 해줬던 모든것.. 항상 내 편이였던 시간들..
미안하지만.. 난 아직도 이기적이다..
당신한테 그렇게 못되게 굴어 놓고도.. 아직도 이기적이야..
아직도 내가 잘못한거 하나도 없고.. 앞으로도 당신한텐 내가
잘못한거 없을꺼라고 생각할꺼야..
당신이 나에게 손지검 했던거.. 그거 말고는.. 당신 좋은 사람인데..
당신이 나를 위해.. 했던 일들..
당신이 나를 위해.. 지켜줬던 내 자존심..
당신이 나를 위해.. 아껴줬던 것들..
그러고 보니.. 난 당신을 기다려 본적도.. 없네..
아마.. 당신이 날 기다리게 했다면..
난 아마 또 당신에게 미친듯이 지랄했겠지..
아마 당신을 잡아 먹었을꺼야 ..
5년전 왜 날 찾았니 ?! 왜 내게 다가 온거니 ?!
그토록 헤어질 기회가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왜 5년이란 시간을
그렇게 왜 붙잡고 있었던거니 ?!
왜 그렇게 내가 필요할때마다 내 옆에서 내 옆자릴 지켜준거야..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에게 넌 든든한 아들이자
든든한 오빠이자.. 든든한.. 그런 존재 였었는데..
이제와 이런 얘기가 다 무슨 소용이겠어..
이미 서로가 다른 길을 가고 있는데..
참.. 이제는 필요 없는 말이지만.. 그날 나 진짜 혼자 모텔에서 잤어.
진짜야.. 너무 지쳐서 .. 혼자 너무 울고 싶어서.. 사람들 없는곳에서
혼자 큰소리로 울고 싶어서..
가끔 당신에 쪽지.. 아직도 날 설레게 하지만.. 대답할수가 없잖아..
이제 다시는 당신과 나 우연이라도 마주치면 안돼니까..
당신 부모님.. 우리 부모님..
아 ~~ 신발.. 아무튼.. 다신 마주치면 안돼니까..
가끔이라도 나에게 다가오지마.. 이제 내 마음도 어느정도
진정이 됐나보다.. 당신이 있었다는걸 아는걸 보니까..
오선호.. 오빠.. 내가 사랑했던 여보.. 내 남편.. 우리엄마에 사위..
우리.. 정말 다시는 우연이라도 마주치지 말자..
당신을 보면 .. 이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모습이..
초라하고 비참해 보일테니까.. 나를 위해 잃었던 모든것들..
나땜에 속끌고 가슴아팠던 일들.. 6개월이 지난 지금..
이제와서 나 눈물흘리고 있으니까.. 나도 당신도 서로를 위해 살자.
나를 위해 살았던 너.. 너를 위해 살았던 나..
이제 그런거 말고.. 각자를 위해 살자..
당신에 행복을 빌어줄순 없어도.. 당신은 항상 내가 없어도
모든지 잘하자나.. 아니 나만 아니면 모든지 잘하자나..
날 위해 흘렸던 당신에 눈물도 이제는 다 지우고 싶다..
내 인생에 당신은 최고였어.. 당신 보다 더 좋은 사람.. 내겐 없어..
누가 내가 물으면 내게 당신은 최악이였고.. 이세상에 당신처럼
병신같고 못된 사람은 없다고 얘기하겠지만..
내 인생에 단 한번 실수.. 당신이 최고였다고 말해주지 못한거야..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았던 거야..
단 한번도 당신에게 사랑한다고 한적이 없으니까..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난 표현한적 없으니까..
당신에게 배웠던 사랑 모두다.. 이제 배풀면서 살께..
자랑할거 하나 없는 나를 늘 자랑하고 다녔던 당신..
그게 진심이었다는거.. 늘 모른척 해서 미안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