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저는 여드름 심하게 나고 흉터까지나서 피부도안좋은데 생긴것도 잘생긴것도 아닌데다가 키는 172 인 남자인데요.. 전 제가 그닥 잘나지 못해서 그런지 글쓰는것도 망설여 지고 그랬습니다.. 어차피 집도 안지을건데 제 생각좀 끄적이겠습니다 ------------------------------------------------------------------ 사람이 외모가 중요하긴 하죠.. 뭐 처음에 첫인상이 결정될떄도 외모의 비율이 그리 낮지 않으니 잘생기고 예쁘면 ' 아 저 사람 괜찮다 ' 라는 느낌이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잘생기고 예뻐도 주변에 사람 한명 없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잘생기고 남들 무시하고 막 대하고 하는사람들 주변에 친구들 보면 겉으로 보면 친해보여도 막 뒤에서 뒷담화가 들리는 그런 사람이 있더라고요 또 다른 사람은 못생긴것 같아도 다른 사람을 잘 챙겨주고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며 뒷담화로 욕을 하기는 커녕 칭찬을 해주고 여기저기서 그 사람을 불러주고 인정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후자쪽이랑 친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처음 만났는데도 얼래 알던사람처럼 약간 편하고 친구같고 그래서 그런지 금방 친하게 지내고 정말 좋은사람인데도 요즘 사람들이 보면 더럽다, 뚱뚱하다, 못생겻다 이런식으로 보이는지 그냥 뚫린 입이라고 나오는대로 말씀하시는 분이 많은데 그런소리 들으면 정상인 사람이라도 많은 상처를 받을텐데 말이죠 .. 다른사람 생각을 안하시는건가 .. 뭐 저도 어릴때부터 외모때문에 약간 상처 받기도 해서 그런지 처음만나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도 안받아주면 그 순간부터 계속 '아 내가 못생겨서 그런가.. ' 이런 생각이 수시로 떠오릅니다 나중에 '바빠서 그랬어요 ' 라고 말을 하셔도 '잘생긴 사람에게는 잘해주겟지 ' 이런 생각까지 드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그냥 ' 아니겟지 아니겟지 ' 하다가 '설마 ?' 하면서 다시 그생각 나고하는데 그것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하네요.. (아까 위같은 사람이 좀 잘생긴 사람은 잘해주고 먼저 다가가는걸 본적도 있습니다 약간 상처 받긴했죠..) 이글을 쓰게된게 오크녀 어쩌구 하길래 쓰게 됬는데 전 남자지만 같은 남자로서 그런 인신공격을 하는 글을 보니 어이가없고 열이 받아서말이죠.. 그분들 대체 얼마나 잘나셨는지 보고 싶네요 외모나 돈이 많나 그런것이 아닌 사람 됨됨이를 말입니다 .. 주변에 자신을 진정으로 칭찬해주고 모든사람은 아니어도 많은 사람이 인정해주는 사람이 저런 글을 쓰기나 할까 ? 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마도 아니겠죠 ---------------------------------- 뭔 소리 한지도 모르겟네요 글 그냥 쓰다보니깐 이상한대로 빠지는거같아서 30분정도 수정수정 하면서 쓰긴 했지만 부족한 제 글 솜씨로는 제 생각을 모두 전달 할수 없을것 같네요 제가 하고싶은말을 겉보다는 속 이라는 말인데 글을 못썼더라도 이해좀 해주세요 .. 1
외모가지고 뭐라하는거...
쩝..
저는
여드름 심하게 나고 흉터까지나서
피부도안좋은데
생긴것도 잘생긴것도 아닌데다가 키는 172 인 남자인데요..
전 제가 그닥 잘나지 못해서 그런지 글쓰는것도 망설여 지고 그랬습니다..
어차피 집도 안지을건데 제 생각좀 끄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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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외모가 중요하긴 하죠..
뭐 처음에 첫인상이 결정될떄도 외모의 비율이 그리 낮지 않으니
잘생기고 예쁘면 ' 아 저 사람 괜찮다 ' 라는 느낌이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잘생기고 예뻐도 주변에 사람 한명 없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잘생기고 남들 무시하고 막 대하고 하는사람들 주변에 친구들 보면
겉으로 보면 친해보여도
막 뒤에서 뒷담화가 들리는 그런 사람이 있더라고요
또 다른 사람은
못생긴것 같아도 다른 사람을 잘 챙겨주고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며
뒷담화로 욕을 하기는 커녕 칭찬을 해주고 여기저기서 그 사람을 불러주고
인정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후자쪽이랑 친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처음 만났는데도 얼래 알던사람처럼 약간 편하고 친구같고
그래서 그런지 금방 친하게 지내고 정말 좋은사람인데도
요즘 사람들이 보면
더럽다, 뚱뚱하다, 못생겻다 이런식으로 보이는지
그냥 뚫린 입이라고 나오는대로 말씀하시는 분이 많은데
그런소리 들으면 정상인 사람이라도 많은 상처를 받을텐데 말이죠 ..
다른사람 생각을 안하시는건가 ..
뭐 저도 어릴때부터 외모때문에 약간 상처 받기도 해서 그런지
처음만나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도 안받아주면
그 순간부터 계속
'아 내가 못생겨서 그런가.. ' 이런 생각이 수시로 떠오릅니다
나중에 '바빠서 그랬어요 ' 라고 말을 하셔도
'잘생긴 사람에게는 잘해주겟지 ' 이런 생각까지 드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그냥 ' 아니겟지 아니겟지 ' 하다가 '설마 ?' 하면서 다시 그생각 나고하는데
그것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하네요..
(아까 위같은 사람이 좀 잘생긴 사람은 잘해주고 먼저 다가가는걸 본적도
있습니다 약간 상처 받긴했죠..)
이글을 쓰게된게 오크녀 어쩌구 하길래 쓰게 됬는데
전 남자지만 같은 남자로서
그런 인신공격을 하는 글을 보니 어이가없고 열이 받아서말이죠..
그분들 대체
얼마나 잘나셨는지 보고 싶네요
외모나 돈이 많나 그런것이 아닌
사람 됨됨이를 말입니다 ..
주변에 자신을 진정으로 칭찬해주고
모든사람은 아니어도 많은 사람이 인정해주는 사람이 저런 글을 쓰기나 할까 ? 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마도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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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 한지도 모르겟네요
글 그냥 쓰다보니깐
이상한대로 빠지는거같아서 30분정도 수정수정 하면서 쓰긴 했지만
부족한 제 글 솜씨로는 제 생각을 모두 전달 할수 없을것 같네요
제가 하고싶은말을
겉보다는 속 이라는 말인데
글을 못썼더라도 이해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