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난 현실 가혹한 현실. 음슴체로 쓸게요^_T.. 보기싫어도 참아줘여. 저는 욕쓰고 싶은 거 아주매우많이 참으면서 쓰는거라ㅜㅜㅜ
그리고 좀 많이 길어요. 이걸로 나는 논문도 쓸 수 있을 거 같은 기부니에효.
내용은 두서가 없어요. 왜냐면 쓰다보면 막 흥분할테니까.
일단 대학은 이미 물건너 갔고 학원비 버려고 알바를 하기 시작했음.
어딘지는 말을 할 수가 없다는게 너모 안타깝지만 난 간이 쥐똥만한 그런 애라 밝힐 수가 없음ㅜㅜ 사실 이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볼까봐 난 너무 무섭지만 그냥 쓰겠음.
만약 같이 일하는 사람이 보더라도 그냥 넘어갔으면 좋겠음. 제발 넘어가라 응? (혹시 내 애증을 듬뿍받는 두분. 아니 저주메이트들이 본다면 반성좀해랔ㅋㅋ 제발^_^)
여기서 일한 지 1년 좀 넘었음. 근데 중간에 그만두려고했는데 윗사람이 잡아서 못 그만두고 지지부진해있었음. 처음에는 진짜진짜 좋았음. 일도 완전 쉽고 사람들도 완전 좋아서.
근데 나는 깨달았음. 일하는 거에서 사람 좋은 거는 다 필요없다고. 물론 사람 좋으면 좋기는 함. 근데 일을 못하면 그거 진짜 빡침. 일을 못하는 건 못하는 건데 안하기도 함ㅋㅋㅋ 내가 보아온 윗사람들은 다 이랬음^_^ 일 안함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거기까지 올라갔는지도 모르겠음. 나는 무슨 일개미가 된 기분이었음. 윗사람들 일 안하고 맨날 어디 나돌아다님.
야호^_^ 제일 처음에는 그냥 사람들이 좋아서 그런 생각도 못했음.
"XX(나)야, 우리 잠깐 아래 좀 다녀올게~^_^"
"네! 다녀오세요~"
맨날 이랬음. 그래. 그 때의 나는 착하고 순수하고 아름...답지는 않은 그런 여자였어.
아무튼 나는 윗분들이 매번^_^ 하루도 빠짐없이 아래 좀 내려간다고 하면 다녀오라고 손까지 흔들어주던 그런 여자였음.
그런데 이게 점점 쌓이고 쌓이고 쌓이니까 짜증이 나기 시작하는 거임.
아래에 잠깐 다녀오는게 기본이 2시간이었음^_^ 야호ㅗㅗㅗㅗㅗㅗㅗ
심지어 나는 예전에 좀 더 높은 자리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근데 나는 그 자리로 가지도 못했음. 나 내막알고 진짜 엉엉 울었음.
좀 더 높은 자리로 갈 수 있는데 그거 하려면 본사에 신청해야한다고 했음. 내가 직접하는게 아니라 내 윗분이. 근데 그거 했다고 했음. 난 분명 그렇게 말한 걸 들었음. 그리고나서 일주일 후엔가? 같이 일하던 언니가 나한테 진지하게 말했음.
"XX(나)야. 너 이거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아니 혹시나 해서 하는말인데. 너 aa(지금보다 높은 자리) 못하는 거 알아?"
"네? 왜요?"
"아니 아까 그 두사람(여기서 그 두 사람이란 나의 영원한 애증. 아니 저주메이트 두 명임)이 말하는 거 들었는데 너 그거 하기 힘들 거 같다고 그러던데...? 매니저 하나에 aa(지금보다 높은 자리) 하나인 적정매장인데 거기 매니저 두명이잖아.. 그래서 힘들 거 같다고 그랬어..."
나 여기서부터 억울해서 울기 시작함.
"일주일 전에 저한테 그거 할 수 있다고 너 시간은 언제든지 괜찮은거지? 서류접수 다했다고. 이렇게 말했었어요."
이러면서 진짜 질질짬. 나 사람많다는 잠실에서 울었음^_^ 야호.
이 말 들은지 한 이틀 후엔가? 윗사람이 와서 못하게됐다고 말함. 다음기회를 노려보자고 말함. 속으로는 뻐큐 완전 날리면서 겉으로는 웃으면서 괜찮아요 그랬음. 괜찮기는 개뿔^_^ 하나도 안 괜찮음.
심지어 나 지금 노동부에 고소해도됨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 님들 그거 암? 주휴라고? 난 그거 받아본 기억이없음ㅋㅋㅋ 내가 일주일에 43시간 이렇게 일하면 나는 40시간은 정상 임금을 받고 3시간에 대해서는 임금의 1.5배를 받아야함ㅋㅋㅋ 받았나고?ㅋㅋㅋ 나는 그런 걸 받아본 기억이 없음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약된 일수를 개근하면 의무적으로 휴일 하루와 그 하루에는 4110X8을 해서 돈 줘야함. 근데 난 그런거 받은 기억이 없ㅋ엉ㅋ
나한테 늘 물어봤음. 시간 오버되는데 괜찮냐고. 그 때의 나는 착한아이였기 때문에 맨날 실실 쳐웃으면서 넹ㅎㅎㅎㅎㅎ 이랬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참 병신같음.
그 때 괜찮냐고 물어본 분 옆에 저 위에 저주메이트1이 있었는데 니가 신고만 안하면 된다고 말했음. 근데 그 말이 조카 와전됨. 나는 말에 살이 그렇게 싱기하게 붙는거 처음봤음.
나랑 친한 언니가 윗사람한테 물어봤다고 함. 쟤(나) 40시간 넘게 일했는데 주휴 받느냐고. 그런데 저주메이트 2가 이렇게 말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XX(나)가 자기는 주휴안받아도 되니까 시간 많이 넣어달라고했대요."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넹ㅎㅎㅎㅎ 가 주휴안받아도되요 시간 많이 넣어줘요로 둔갑함ㅋㅋㅋ 우왕ㅋㅋㅋ 여우가 사람으로 둔갑한거보다 더 싱기하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귓구녕에 무슨 필터를 설치한거징? 완전 빡쳐서 그날부터 나는 모든것들을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했음.
그러다 사건이 터졌음. 죵니 바쁜데 윗분 두사람이 내려가더니 3시간 넘게 감감무소식인거임. 나는 죽은 줄 알았음^_^ 나 퇴근할 시간즈음에 기어올라옴. 나보더니 퇴근하라고함. 그리고 나랑 같이나감. 왜? 밥드셔야죠. 배고프니까^_^
아래내려가서 같이 일하는 친구한테 윗분들 뭐했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어 영화봤어^_^"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그 세시간 동안 위에서 일하는 애들이랑 죽어가고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네는 영화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앞으로 일 열심히 안할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왜 맨날 혼자서 사서고생을 한걸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죽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일 높은 분이(저주메이트2) 나한테 이랬음. 화이트 칙스봤다고.
피부화이트닝 현상을 겪게 해주고싶었다. 니 뺨따구를 화이트 칙스로 만들어줄까? 숨지게 해준다고 볍신앙^_^ 야호
직무유기라는 건 알고는있냨ㅋㅋㅋ 나한테 서류작성할 때 이거이거 잘 쓰라고 하기전에 너나 일해랔ㅋㅋㅋ 발주볍신같이 넣지말곸ㅋㅋㅋ 응?ㅋㅋㅋㅋ 그만두면 내가 너부터 본사에 찌른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
나 쓸말 많은데 진짴ㅋㅋ 아옼ㅋㅋㅋ 내가 기억하는 베스트오브베스트 볍신같았던 일은 발주대란임. 내가 일하는곳이 여름에 진짜 돈을 많이 버는곳이라서 발주를 잘 넣어야함. 그런데 발주대란이 일어남.
나는 주로 오픈을 하는 애라서 아침에 갔음. 종이쪼가리에 뭐라고 써져있었음. 이게이게 없으니까 잘 해달라고. 그래서 아 그러려니했음. 그리고 매장을 둘러보기 시작했음. 말한 그것만 없는게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 나는 너무너무 힘이들었음. 손님들이 나한테 화를냈음. 되는게 뭐냐고. 그러게옄ㅋㅋ 되는게 없네옄ㅋㅋ 야홐ㅋㅋ 나도 화나옄ㅋㅋㅋㅋㅋ 오픈한지 30분만에 아래매장에 전화를함. 아랫매장에도 자재가 없다고 함ㅋㅋㅋ 야홐ㅋㅋㅋㅋㅋㅋ 위아래매장이 다 쓰레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 나는 혼자서 12시나 13시까지 있어야하는뎈ㅋㅋㅋ 손님들이 나한테 짜증을 냌ㅋㅋㅋㅋ 싱난다!!
근데 이 발주대란이 일주일을 갔음. 오픈하는 나로써는 매우 즐겁고 흥겨운 일임. 손님들한테 욕을 한바가지로 얻어먹어서 행복했음. 표정 썩창되서 가는 손님한테 미안하고 죄송했음. (내가 일하는 곳을 밝히면 좀 더 글을 섬세하게 쓸 수 있을텐데 그러지못해서 매우 아쉬움. 근데 내가 일하는 곳을 밝히면 나 좀 거시기해짐... 그냥 음료수파는데임)
그리고 어제 일이 또 터짐. 본사에서 메일이 날아옴. 나는 심심하면 가끔 그거 봄. 본다고해서 뭐 기밀유출 이런 거 되는 것도 아님. 근데 내가 5개월전에 못했던 aa를 다시 모집한다는 메일이있었음. 헉!! 하고 날자를 봤음. 9월 6일이었음.
ㅋㅋㅋㅋㅋㅋ이해가 감?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까 위에 썼음.
다음기회를 노려보자고 했다고. 윗사람이.
그런데 메일은 9월 6일에 왔음. 오늘 9월 18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려 일주일이 다 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본사에서 재차 메일이 왔음. 추천하라고. 근데 나는 그런 얘기 듣지도 못함ㅋㅋㅋㅋㅋ 다음 기회를 노려보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지금 나한테 사기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보면 다 나인 줄 알거임. 그런데 이 글에는 나의 억울함이 10억만분의 1도 표현이 안된 글임ㅇㅇ
매니저들이랑 점장이랑 놀기 시작하면 1시간은 늘 기본이었음. 물건 사러가면 늘 2시간 이상이걸렸는데 나는 뭐 대단한 거 사오는 줄 알았더니 사온게
대일밴드, 지우개, 포스트잇 이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우 화난당ㅋㅋㅋㅋㅋㅋ 가끔 나 퇴근하기 2시간 전에 나가는데 나한테 말하고감. 혹시 너 퇴근할 때까지 우리 안오면 조금만 더 일해달라고.
그런데 사오는게 저따위거임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쉬는 시간은 꼭 챙기셔야하고 식사도 하셔야함ㅋㅋㅋ 그런 매니저들과 점장임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아랫매장은 오픈이 10시임. 점장이 오픈할 때가 있고 매니저가 할 때도 있음. 보통은 그냥 알바가 함. 가끔가다가 점장이랑 알바가 같이 오픈 할 때가 있음.
점장 몇시에 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에 옴ㅋㅋ 그래서 퇴근 몇시? 6시^_^ 그래놓고 월급 받아쳐먹음ㅋㅋㅋ 야홐ㅋㅋㅋ 매우 싱나고 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장은 기본적으로 매장에 9시간있고 1시간 쉼. 근데 내가보기엔 매장에 9시간 있는 건 맞음. 근데 쉬는 시간이 6시간이고 일하는 시간이 3시간인거같음ㅋㅋㅋ 왜냐면 컴퓨터로 영화보니까^_^
보고있다면 점장님. 매장명이랑 어딘지 말 안 한 걸 감사하게 생각해져여^_^ 내 간이 쥐똥만한 이유도 있지만 점장님도 먹고사셔야죠^_^ 그쵸? 난 참 착한 거 같다.
아무튼 이럼. 우리 매장은 이럼. 나는 이런 매장에서 1년을 견뎠음. 그런데 이제 한계얔ㅋㅋㅋ 그냥 나 공부할랰ㅋㅋㅋ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이 명언 누가 했냐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니저님 점장님. 알바한테 거짓말 하지 마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점장님ㅋㅋㅋ 손님이 클레임 걸어오면 알바선에서 해결하라고 했다면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 부를 때 클레임 건 그 손님이 기다려야하는데 그 기다려야하는 시간이 정말 기분 나쁠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야홐ㅋㅋ 이게 직무유기지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은 높은 사람이 사과하는게 나을거같아요 아니면 알바가 앞에서 손님 죄송합니다 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_^ 잘 생각해봐영^_^
그리고 점장님. 저는 지금 이렇게 판에 쓰고있지만, 그만 둘 때는 본사에 찔러 넣으려구요.
그거 아시죠? 저 9시에 출근에서 19시까지 있었던거. 매장에 10시간 있었는데. 쉬는 시간은 30분간거. 그리고 그 시간 다 다른 날로 돌린 거 아시죠.
근데 그게 점장님의 그 잘난 회식때문인 것도 아시죠. 저 이런거 하나하나 다 본사에 찔러 넣을거에요. 그 놈의 회식은 어떻게 매번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_^ 그리고 점장님 직원 휴식시간은 1시간인거 아시죠? 그 이상 쉬지마세요. 그것도 직무유기에요. 매장에 나와서 애들 통솔하지는 못할 지언정 매장을 3시간씩 비우고 그러진 마세요. 아 비우는 건 아니구나^_^ 앞에서 알바들 열심히 일할 때 매니저들이랑 뒤에서 하하호호하는거구나^_^ 아 깜빡했네요. 아무튼 그렇게 살지마세요 점장님.
지금 제가 겪은 모든 일들은 노동부에 찔러넣을 수도 있어요. 나는 5일 개근을 하고 40시간을 꽉꽉채워서 일했는데도 주휴라는 걸 받아본 기억이 없다고. 노동부에 찌를 걸 본사에 찌를 참이니까 이거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운 나쁘면 직무유기로 잘리는거고, 운 좋으면 시말서로 끝나겠죠 뭐^_^ 아니면 강등발령당하거나. 점장이었는데 매니저로 강등발령당하면 참 기쁘겠죠? 그리고 우리 퉁쳐요. 나는 오늘도 점장님때문에 울었거든요. 늘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시고 이행은 안하셨죠. 이제 저는 더이상 참을 수가 없네요. 우리 이제 두 번 다시 보지 말아요^_^
그리고 본사에는 꼭 찔러 넣을게요 점장님. 댁이 강등발령을 당하던 짤리던 그냥 점장으로 있건 더이상 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네요. 하지만 본사에는 꼭 찔러 넣을거에요.
정말로 두번다시 보지말아요^_^ 굿베이 점장님.
두서없는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안올리면 진짜 오늘 밤새서 울 것 같았음여ㅜㅜ 흑흑.. 아무튼 저는 담주 월욜까지만 일하고 때려치울 예정임미다ㅜㅜ 그럼 다들 수고하세요!
억울해서 숨질지경
저는 시골에서 올라 온 시골 처녀에요. 대학에 가려고 상경했는데 현실은..^_T..
쟈니난 현실 가혹한 현실. 음슴체로 쓸게요^_T.. 보기싫어도 참아줘여. 저는 욕쓰고 싶은 거 아주매우많이 참으면서 쓰는거라ㅜㅜㅜ
그리고 좀 많이 길어요. 이걸로 나는 논문도 쓸 수 있을 거 같은 기부니에효.
내용은 두서가 없어요. 왜냐면 쓰다보면 막 흥분할테니까.
일단 대학은 이미 물건너 갔고 학원비 버려고 알바를 하기 시작했음.
어딘지는 말을 할 수가 없다는게 너모 안타깝지만 난 간이 쥐똥만한 그런 애라 밝힐 수가 없음ㅜㅜ 사실 이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볼까봐 난 너무 무섭지만 그냥 쓰겠음.
만약 같이 일하는 사람이 보더라도 그냥 넘어갔으면 좋겠음. 제발 넘어가라 응? (혹시 내 애증을 듬뿍받는 두분. 아니 저주메이트들이 본다면 반성좀해랔ㅋㅋ 제발^_^)
여기서 일한 지 1년 좀 넘었음. 근데 중간에 그만두려고했는데 윗사람이 잡아서 못 그만두고 지지부진해있었음. 처음에는 진짜진짜 좋았음. 일도 완전 쉽고 사람들도 완전 좋아서.
근데 나는 깨달았음. 일하는 거에서 사람 좋은 거는 다 필요없다고. 물론 사람 좋으면 좋기는 함. 근데 일을 못하면 그거 진짜 빡침. 일을 못하는 건 못하는 건데 안하기도 함ㅋㅋㅋ 내가 보아온 윗사람들은 다 이랬음^_^ 일 안함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거기까지 올라갔는지도 모르겠음. 나는 무슨 일개미가 된 기분이었음. 윗사람들 일 안하고 맨날 어디 나돌아다님.
야호^_^ 제일 처음에는 그냥 사람들이 좋아서 그런 생각도 못했음.
"XX(나)야, 우리 잠깐 아래 좀 다녀올게~^_^"
"네! 다녀오세요~"
맨날 이랬음. 그래. 그 때의 나는 착하고 순수하고 아름...답지는 않은 그런 여자였어.
아무튼 나는 윗분들이 매번^_^ 하루도 빠짐없이 아래 좀 내려간다고 하면 다녀오라고 손까지 흔들어주던 그런 여자였음.
그런데 이게 점점 쌓이고 쌓이고 쌓이니까 짜증이 나기 시작하는 거임.
아래에 잠깐 다녀오는게 기본이 2시간이었음^_^ 야호ㅗㅗㅗㅗㅗㅗㅗ
심지어 나는 예전에 좀 더 높은 자리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근데 나는 그 자리로 가지도 못했음. 나 내막알고 진짜 엉엉 울었음.
좀 더 높은 자리로 갈 수 있는데 그거 하려면 본사에 신청해야한다고 했음. 내가 직접하는게 아니라 내 윗분이. 근데 그거 했다고 했음. 난 분명 그렇게 말한 걸 들었음. 그리고나서 일주일 후엔가? 같이 일하던 언니가 나한테 진지하게 말했음.
"XX(나)야. 너 이거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아니 혹시나 해서 하는말인데. 너 aa(지금보다 높은 자리) 못하는 거 알아?"
"네? 왜요?"
"아니 아까 그 두사람(여기서 그 두 사람이란 나의 영원한 애증. 아니 저주메이트 두 명임)이 말하는 거 들었는데 너 그거 하기 힘들 거 같다고 그러던데...? 매니저 하나에 aa(지금보다 높은 자리) 하나인 적정매장인데 거기 매니저 두명이잖아.. 그래서 힘들 거 같다고 그랬어..."
나 여기서부터 억울해서 울기 시작함.
"일주일 전에 저한테 그거 할 수 있다고 너 시간은 언제든지 괜찮은거지? 서류접수 다했다고. 이렇게 말했었어요."
이러면서 진짜 질질짬. 나 사람많다는 잠실에서 울었음^_^ 야호.
이 말 들은지 한 이틀 후엔가? 윗사람이 와서 못하게됐다고 말함. 다음기회를 노려보자고 말함. 속으로는 뻐큐 완전 날리면서 겉으로는 웃으면서 괜찮아요 그랬음. 괜찮기는 개뿔^_^ 하나도 안 괜찮음.
심지어 나 지금 노동부에 고소해도됨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 님들 그거 암? 주휴라고? 난 그거 받아본 기억이없음ㅋㅋㅋ 내가 일주일에 43시간 이렇게 일하면 나는 40시간은 정상 임금을 받고 3시간에 대해서는 임금의 1.5배를 받아야함ㅋㅋㅋ 받았나고?ㅋㅋㅋ 나는 그런 걸 받아본 기억이 없음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약된 일수를 개근하면 의무적으로 휴일 하루와 그 하루에는 4110X8을 해서 돈 줘야함. 근데 난 그런거 받은 기억이 없ㅋ엉ㅋ
나한테 늘 물어봤음. 시간 오버되는데 괜찮냐고. 그 때의 나는 착한아이였기 때문에 맨날 실실 쳐웃으면서 넹ㅎㅎㅎㅎㅎ 이랬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참 병신같음.
그 때 괜찮냐고 물어본 분 옆에 저 위에 저주메이트1이 있었는데 니가 신고만 안하면 된다고 말했음. 근데 그 말이 조카 와전됨. 나는 말에 살이 그렇게 싱기하게 붙는거 처음봤음.
나랑 친한 언니가 윗사람한테 물어봤다고 함. 쟤(나) 40시간 넘게 일했는데 주휴 받느냐고. 그런데 저주메이트 2가 이렇게 말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XX(나)가 자기는 주휴안받아도 되니까 시간 많이 넣어달라고했대요."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넹ㅎㅎㅎㅎ 가 주휴안받아도되요 시간 많이 넣어줘요로 둔갑함ㅋㅋㅋ 우왕ㅋㅋㅋ 여우가 사람으로 둔갑한거보다 더 싱기하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귓구녕에 무슨 필터를 설치한거징? 완전 빡쳐서 그날부터 나는 모든것들을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했음.
그러다 사건이 터졌음. 죵니 바쁜데 윗분 두사람이 내려가더니 3시간 넘게 감감무소식인거임. 나는 죽은 줄 알았음^_^ 나 퇴근할 시간즈음에 기어올라옴. 나보더니 퇴근하라고함. 그리고 나랑 같이나감. 왜? 밥드셔야죠. 배고프니까^_^
아래내려가서 같이 일하는 친구한테 윗분들 뭐했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어 영화봤어^_^"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그 세시간 동안 위에서 일하는 애들이랑 죽어가고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네는 영화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앞으로 일 열심히 안할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왜 맨날 혼자서 사서고생을 한걸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죽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일 높은 분이(저주메이트2) 나한테 이랬음. 화이트 칙스봤다고.
피부화이트닝 현상을 겪게 해주고싶었다. 니 뺨따구를 화이트 칙스로 만들어줄까? 숨지게 해준다고 볍신앙^_^ 야호
직무유기라는 건 알고는있냨ㅋㅋㅋ 나한테 서류작성할 때 이거이거 잘 쓰라고 하기전에 너나 일해랔ㅋㅋㅋ 발주볍신같이 넣지말곸ㅋㅋㅋ 응?ㅋㅋㅋㅋ 그만두면 내가 너부터 본사에 찌른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
나 쓸말 많은데 진짴ㅋㅋ 아옼ㅋㅋㅋ 내가 기억하는 베스트오브베스트 볍신같았던 일은 발주대란임. 내가 일하는곳이 여름에 진짜 돈을 많이 버는곳이라서 발주를 잘 넣어야함. 그런데 발주대란이 일어남.
나는 주로 오픈을 하는 애라서 아침에 갔음. 종이쪼가리에 뭐라고 써져있었음. 이게이게 없으니까 잘 해달라고. 그래서 아 그러려니했음. 그리고 매장을 둘러보기 시작했음. 말한 그것만 없는게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 나는 너무너무 힘이들었음. 손님들이 나한테 화를냈음. 되는게 뭐냐고. 그러게옄ㅋㅋ 되는게 없네옄ㅋㅋ 야홐ㅋㅋ 나도 화나옄ㅋㅋㅋㅋㅋ 오픈한지 30분만에 아래매장에 전화를함. 아랫매장에도 자재가 없다고 함ㅋㅋㅋ 야홐ㅋㅋㅋㅋㅋㅋ 위아래매장이 다 쓰레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 나는 혼자서 12시나 13시까지 있어야하는뎈ㅋㅋㅋ 손님들이 나한테 짜증을 냌ㅋㅋㅋㅋ 싱난다!!
근데 이 발주대란이 일주일을 갔음. 오픈하는 나로써는 매우 즐겁고 흥겨운 일임. 손님들한테 욕을 한바가지로 얻어먹어서 행복했음. 표정 썩창되서 가는 손님한테 미안하고 죄송했음. (내가 일하는 곳을 밝히면 좀 더 글을 섬세하게 쓸 수 있을텐데 그러지못해서 매우 아쉬움. 근데 내가 일하는 곳을 밝히면 나 좀 거시기해짐... 그냥 음료수파는데임)
그리고 어제 일이 또 터짐. 본사에서 메일이 날아옴. 나는 심심하면 가끔 그거 봄. 본다고해서 뭐 기밀유출 이런 거 되는 것도 아님. 근데 내가 5개월전에 못했던 aa를 다시 모집한다는 메일이있었음. 헉!! 하고 날자를 봤음. 9월 6일이었음.
ㅋㅋㅋㅋㅋㅋ이해가 감?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까 위에 썼음.
다음기회를 노려보자고 했다고. 윗사람이.
그런데 메일은 9월 6일에 왔음. 오늘 9월 18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려 일주일이 다 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본사에서 재차 메일이 왔음. 추천하라고. 근데 나는 그런 얘기 듣지도 못함ㅋㅋㅋㅋㅋ 다음 기회를 노려보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지금 나한테 사기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보면 다 나인 줄 알거임. 그런데 이 글에는 나의 억울함이 10억만분의 1도 표현이 안된 글임ㅇㅇ
매니저들이랑 점장이랑 놀기 시작하면 1시간은 늘 기본이었음. 물건 사러가면 늘 2시간 이상이걸렸는데 나는 뭐 대단한 거 사오는 줄 알았더니 사온게
대일밴드, 지우개, 포스트잇 이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우 화난당ㅋㅋㅋㅋㅋㅋ 가끔 나 퇴근하기 2시간 전에 나가는데 나한테 말하고감. 혹시 너 퇴근할 때까지 우리 안오면 조금만 더 일해달라고.
그런데 사오는게 저따위거임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쉬는 시간은 꼭 챙기셔야하고 식사도 하셔야함ㅋㅋㅋ 그런 매니저들과 점장임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아랫매장은 오픈이 10시임. 점장이 오픈할 때가 있고 매니저가 할 때도 있음. 보통은 그냥 알바가 함. 가끔가다가 점장이랑 알바가 같이 오픈 할 때가 있음.
점장 몇시에 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에 옴ㅋㅋ 그래서 퇴근 몇시? 6시^_^ 그래놓고 월급 받아쳐먹음ㅋㅋㅋ 야홐ㅋㅋㅋ 매우 싱나고 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장은 기본적으로 매장에 9시간있고 1시간 쉼. 근데 내가보기엔 매장에 9시간 있는 건 맞음. 근데 쉬는 시간이 6시간이고 일하는 시간이 3시간인거같음ㅋㅋㅋ 왜냐면 컴퓨터로 영화보니까^_^
보고있다면 점장님. 매장명이랑 어딘지 말 안 한 걸 감사하게 생각해져여^_^ 내 간이 쥐똥만한 이유도 있지만 점장님도 먹고사셔야죠^_^ 그쵸? 난 참 착한 거 같다.
아무튼 이럼. 우리 매장은 이럼. 나는 이런 매장에서 1년을 견뎠음. 그런데 이제 한계얔ㅋㅋㅋ 그냥 나 공부할랰ㅋㅋㅋ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이 명언 누가 했냐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니저님 점장님. 알바한테 거짓말 하지 마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점장님ㅋㅋㅋ 손님이 클레임 걸어오면 알바선에서 해결하라고 했다면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 부를 때 클레임 건 그 손님이 기다려야하는데 그 기다려야하는 시간이 정말 기분 나쁠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야홐ㅋㅋ 이게 직무유기지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은 높은 사람이 사과하는게 나을거같아요 아니면 알바가 앞에서 손님 죄송합니다 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_^ 잘 생각해봐영^_^
그리고 점장님. 저는 지금 이렇게 판에 쓰고있지만, 그만 둘 때는 본사에 찔러 넣으려구요.
그거 아시죠? 저 9시에 출근에서 19시까지 있었던거. 매장에 10시간 있었는데. 쉬는 시간은 30분간거. 그리고 그 시간 다 다른 날로 돌린 거 아시죠.
근데 그게 점장님의 그 잘난 회식때문인 것도 아시죠. 저 이런거 하나하나 다 본사에 찔러 넣을거에요. 그 놈의 회식은 어떻게 매번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_^ 그리고 점장님 직원 휴식시간은 1시간인거 아시죠? 그 이상 쉬지마세요. 그것도 직무유기에요. 매장에 나와서 애들 통솔하지는 못할 지언정 매장을 3시간씩 비우고 그러진 마세요. 아 비우는 건 아니구나^_^ 앞에서 알바들 열심히 일할 때 매니저들이랑 뒤에서 하하호호하는거구나^_^ 아 깜빡했네요. 아무튼 그렇게 살지마세요 점장님.
지금 제가 겪은 모든 일들은 노동부에 찔러넣을 수도 있어요. 나는 5일 개근을 하고 40시간을 꽉꽉채워서 일했는데도 주휴라는 걸 받아본 기억이 없다고. 노동부에 찌를 걸 본사에 찌를 참이니까 이거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운 나쁘면 직무유기로 잘리는거고, 운 좋으면 시말서로 끝나겠죠 뭐^_^ 아니면 강등발령당하거나. 점장이었는데 매니저로 강등발령당하면 참 기쁘겠죠? 그리고 우리 퉁쳐요. 나는 오늘도 점장님때문에 울었거든요. 늘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시고 이행은 안하셨죠. 이제 저는 더이상 참을 수가 없네요. 우리 이제 두 번 다시 보지 말아요^_^
그리고 본사에는 꼭 찔러 넣을게요 점장님. 댁이 강등발령을 당하던 짤리던 그냥 점장으로 있건 더이상 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네요. 하지만 본사에는 꼭 찔러 넣을거에요.
정말로 두번다시 보지말아요^_^ 굿베이 점장님.
두서없는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안올리면 진짜 오늘 밤새서 울 것 같았음여ㅜㅜ 흑흑.. 아무튼 저는 담주 월욜까지만 일하고 때려치울 예정임미다ㅜㅜ 그럼 다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