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 없고. 저역시 인생을 100%로 완벽하게 살지 않았기 때문에
머라 특별히 말씀을 못드립니다만..그리고 아파트라는 공동 집단 주택이 사는 사람으로서
이건 아니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친정에서 아이를 봐 주고 있기 때문에 제가 평일 저녁엔 친정집에서 아이를 보고
주말엔 데리고 오는데 어제는 갑자기 주인집에서 살고있는 집을 매매 해서 어제는 이사 견적으로 뽑는다고 신혼집에서 잠을 잤는데요 .오늘 아침 여느때와 마찬 가지로 출근 준비를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mycar(시내버스)에 승차위해 내려 오는데 1층 문이 열리자 마자 개xx 한마리가 늦단없이 퍽 들어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헐 ㅡㅡ;; 깜작이야 ?" 혹시 당해 보신분은 없으신가
"개를 글케 풀어 놓으시고 타시면 어떡해요.. 개를 안고 타셔야죠.그러다가 개가 똥.오줌이라도 싸면 어떡해요" 이랬습니다. 진짜 놀랬습니다 얼마나 놀랬는지 나름 너무 불쾌했습니다.
"그게 머가 놀랠일이고" 이러시는겁니다.
헐~~ 어이 없더라구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재활용품이랑 박스 들고 내려오는데 너무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래서 경비실로 갔습니다.
"아저씨 죄송한데요 여기 건의 함 같은건 없나요? 개를 안고 타야지..그러다가 개 똥이나 오줌싸면 누가 치울껀데.. 개를 그냥 걸어 다니게 냅두면 어찌 합니까? " 이랬더니
"1**9호 아줌마죠.?? 안그래도 아침마다 델고 나와갖고 똥 누이고 오줌 누이고 간다고
애기를 했는데 저런다고 제가 다시 애기 하겠습니까? 사실 우리도 저 아줌마랑 부딪치는게 싫어서 그래요 " 이러시더군요
"방송좀 해주세요.. 앞으로는 서로 주의 해서 애완동물 아파트에서 키우면서 그러지 말아 달라고 " 아저씨는 그러겠다고 했지만 사실 아침부터 상당히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제 상황을 말씀 드리면 21평에 복도식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 사생활이 더 없고 복도식이라서 한쪽 밖에 문을 못 열어 놓습니다.
애완동물을 키우는건 각자 마음입니다. 요즘은 애완동물은 식구라고 생각하고 사시는분이 많은데 책임도 따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녁엔 자는데 찢어서 미치겠습니다.
아파트는 공동으로 생활하는 데라서 안 키우면 더 좋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 최소한의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개 목에 줄달기, 개를 개집에 넣어서 들고 다니는것 정도는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무개념 아줌마의 아파트에서 개 기르기
판과 톡톡을 너무 즐겨 보는 30대 초반의 결혼 만2년이 갓 넘은 애기 한명이 있는
대한민국의 씩씩한 아줌마입니다 *^^*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오늘 아침에 있었던 아래층의 무개념의 아줌마의 개 기르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머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 없고. 저역시 인생을 100%로 완벽하게 살지 않았기 때문에
머라 특별히 말씀을 못드립니다만..그리고 아파트라는 공동 집단 주택이 사는 사람으로서
이건 아니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친정에서 아이를 봐 주고 있기 때문에 제가 평일 저녁엔 친정집에서 아이를 보고
주말엔 데리고 오는데 어제는 갑자기 주인집에서 살고있는 집을 매매 해서 어제는 이사 견적으로 뽑는다고 신혼집에서 잠을 잤는데요 .오늘 아침 여느때와 마찬 가지로 출근 준비를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mycar(시내버스)에 승차위해 내려 오는데 1층 문이 열리자 마자 개xx 한마리가 늦단없이 퍽 들어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헐 ㅡㅡ;; 깜작이야 ?" 혹시 당해 보신분은 없으신가
"개를 글케 풀어 놓으시고 타시면 어떡해요.. 개를 안고 타셔야죠.그러다가 개가 똥.오줌이라도 싸면 어떡해요" 이랬습니다. 진짜 놀랬습니다 얼마나 놀랬는지 나름 너무 불쾌했습니다.
"그게 머가 놀랠일이고" 이러시는겁니다.
헐~~ 어이 없더라구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재활용품이랑 박스 들고 내려오는데 너무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래서 경비실로 갔습니다.
"아저씨 죄송한데요 여기 건의 함 같은건 없나요? 개를 안고 타야지..그러다가 개 똥이나 오줌싸면 누가 치울껀데.. 개를 그냥 걸어 다니게 냅두면 어찌 합니까? " 이랬더니
"1**9호 아줌마죠.?? 안그래도 아침마다 델고 나와갖고 똥 누이고 오줌 누이고 간다고
애기를 했는데 저런다고 제가 다시 애기 하겠습니까? 사실 우리도 저 아줌마랑 부딪치는게 싫어서 그래요 " 이러시더군요
"방송좀 해주세요.. 앞으로는 서로 주의 해서 애완동물 아파트에서 키우면서 그러지 말아 달라고 " 아저씨는 그러겠다고 했지만 사실 아침부터 상당히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제 상황을 말씀 드리면 21평에 복도식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 사생활이 더 없고 복도식이라서 한쪽 밖에 문을 못 열어 놓습니다.
애완동물을 키우는건 각자 마음입니다. 요즘은 애완동물은 식구라고 생각하고 사시는분이 많은데 책임도 따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녁엔 자는데 찢어서 미치겠습니다.
아파트는 공동으로 생활하는 데라서 안 키우면 더 좋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 최소한의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개 목에 줄달기, 개를 개집에 넣어서 들고 다니는것 정도는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