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나ㅣㅁㅇ님러아ㅣㅁㅇㄴㅁㅇㄴ 고민좀

쉬운여자?2010.09.18
조회169

 

 

 안녕하시옵니까?

저는... 23살 직딩뇨자입니다 ...

쏘올로로 .. 한 6개월있다가.....

회사 지인으로 소개팅을했죠.... ㅜㅜ

26살 오빠를 만났구요! (-_-....... 키는 저랑 비슷하고 170? )

얼굴도 그닥.......별로였습니다

오픈마인드로 그분이 먼저 연락 주셔서 저도 열심히!!!!!!!!!!!!!!!!!!!!!!!!!!!!

연락을했는데 ㅜㅜ

그분 일끝나시고 3 번 만나고...쉬는날 놀로도 한번 다녀오고 나서 5번째 만나는데

긱사.... 통금이유로 MT 방을 잡고 아니 하루도 아니고 딱 5시간?........  

그렇게 아무일도 없이 +_+....

(안아주시기는했어요...하지만 절대 그런 19금일은 없었어요TT)

하늘에 맹세코!!!!!!!!!!!!!!

그리고 저는 아침에 와서 기숙사에서 자구 그분은 출근하셨답니다

그런데 .......................................저녁에 저한테 문자로 .................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는게 좋다고 하시네요 ;;;;;;;; 뭥미? ㅡㅡ 이분....

아니 저도머.... 그사람 말고 한명더 만나면서 이리저리 재고있었던것도 미안했는데

알겠다고 대답은 했는데 ... 맘이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내가 여자로 안보이냐 물어보았던이 그렇다고하네요 !!!!!!!!!!!제길쓴,,,,, ㅠㅠ

나 여자 맞는데 ..................!!!!!!!!!!!!!!! 띠또링............... ㄷㄷ

 

아무튼 그일로 ........... 하루 하루 그냥 담담하게 살아가는데 ;;;;

그분이 회사 메신져로 ...저에게 대화를 청하시더군요!!!!!!!!!

다잊고 ㅡㅡ 잘살고있는데 왜왜왜!!!!!!!! 속을 왜 뒤집어 놓으냐구요!!!!! -_-

저 그사람한테 미안해서 그 연락하고 비교했던 사람도 연락 끊고!!!!

저 혼자 ㅜㅜ 지내고있는데 ...................... 아10봉알!!!!!!!!!!!!!!!!!!!!!!!!!

미안하다면서 당황했는거 알겠는데 나한테 상처줄까 미리 말했다고..........

ㅜㅜ 저도 감정 있는 여자입니다.........자존심상하고 (여자로안보인다는데!!!!!!!!!)

그래서 속도 복잡하고해서 어찌 저찌 하다보니 ㅜㅜ 마음도 답답하고 아무한테 말도못하고  그러다가 회사에서 그냥 남자분이신데  친구 먹은 그런분? 과 술을 조금 과하게 먹게 돼었습니다 !!

제 사정 다 알구요 ........ ㅜㅜ 왜 여자로 안보이는지 또한 고민을 같이 해주셨던 분이지요

그런데 남자들이 다 똑같더군요 ............

아.......... 술먹고 기억 하기 싫은 일을 벌이고 말았습니다 ..........

그분과 술김에 뽀뽀 하고 그분이 저의.....몸을 더듬의시고.........그리고..... 가슴까지..

만지시고............ ㅜㅜ  저도 미쳤습니다 ....

그냥 막 그날 일어나서 ....  눈앞이 깜깜하더군요....

회사에 소문도 날까 아니 누가 그 장면을 봤을까봐...............  TT........ 긱사들어온것도

신기하지만............

요즘 이런 저런 일때문에 너무 심란 한데....

위로좀 해주세요 ㅜㅜ 저도 쉬운 여자 아닙니다......

저 진짜..... 용서를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하느님 정말 멀쩡한 남자 친구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