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그 멸망의 시기가 다가온다.

판쓰기201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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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민족국가의첨병

개후진국에서 인력들여다가 정착시키면, 그저 방값오르고, 쌀값오른다.

 

그리고, 경제가 왜곡된다. 미국봐라.  불체자들이 겨들어와서 , 미국 경제에 도움되는 것은

 

내부소비만 커지는 것이다.  아파트세 올라가, 블체자들 상대로 장사하는 넘들만 많이 생겨나서


가게세올라간다. 멕시칸애들은 같은 물건이라도 미국 마켇 안간다.  분위기가 깨끗하고 세련되니

 

자신들이 위축되서 꼭 드러운 멕시칸 마켓이나 한국인들 하는 마켓에 간다.

 

한국인들도 돈없는 이들은 멕시칸들에게 노동경젱에서 밀려나서 죽어나지만.

 

멕시칸들 상대로 장사하는 이들은 불체자만세 한다.

 

미국서도 한국인들 흑인한테 멕시칸한테 백인들에게 총맞고 죽으면 한국인들 중에

 

그 인종들 상대로 장사흐는 넘들은 신문사에 항의한다. 거런 기사 싣지 말라고..

 

지난 번 장갑차 사건으로 한국서 촛불집회 열라고 한 기사나오고 나서

 

난리쳤다.  그 운전한 넘이 미국에 오니까, 아틀란타 한인회에서 방구좀 뀌는 교포장사치가

 

6만불을 그넘에게 위로금으로 줫다.

 

미국교포들도 없는 이들, 있는 이들로 나위어서 싸우드라.

 

없는 자들은 자기들의 아메리칸 드림 짓밟는 불체자들 싫어하고

 

비지니스하는 넘들은 멕시칸들 상대로 돈버니 너무 환영이고.

 

미국은 그래도 내부경제가 확장할 여지가 잇는나라다. 부가가치 생성이 당근 가능한데.

 

우리나라는 뭐냐?   땅좁고, 바다도 좁고, 일자리도 없는데, 좀 더 싼 인력을 위해

 

개후진국 단순노무자를 수입하다니...21세기에 말이다.

 

지금 울나라 노인문제떄문에 걱정이라는데, 이젠 노인뿐 아니라, 실업자들도 엄청 챙겨야 할것이다.

 

삼성이 1000만을 수입해야한다고 주장하면, 적어도 500만은 수입될 것이며

 

노동가능인구 500만이 들어오면, 한국인들 중에서 앵간한 청춘 남녀들은 직장이 없다는 소리야.

 

이젠 외노자들 단순노동만 시키는게 아니라, 첨단산업 기슬도 가르쳐서 정착 시킨다는데

...

 

부모가 마련한 연립주택에서 혼자서 혹은 월남여자 하나 끼고, 정부에서 주는 보조금으로 살다가

 

가는 수 박에 없어.

 

미국도 수퍼마켓에서 카트정리하거나, 물건봉투에 담는 일은  원래, 미국원주민들 노인이나 학생들, 혹은 유학생애들이 하는 일이엇는데, 이젠 멕시칸들이 꽉 잡아서, 전에 그런 일하던 미국 원주민들은 그저 정부보조금으로 개밥, 고양이밥이나 사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빵에다 발라먹는 것으로 식사를 하고 잇는 것이 현실이다.

 

시카고, 엘에이, 뉴욕 같은 대도시에 맥도날드에 노인들이 돌아다니는데, 유학생들에게 햄버거 사주면 콘버세에션 해주마하고 밥사달라고 하는 이들이 천지란다.

 

우리나라, 연속극 덕에 샴페인까고 놀다가 imf맞고도 정신 못차려서, 보석비밤밥 쳐먹고 한국사람 나빠요 지롤하다가.  이번에 4억녀 보고 지롤하는 것 안어울린다.

 

그런 것은 껌일뿐인데.

 

그 다 뜯어고친 얼굴로 일본가서 모델을 햇네뭐네...

 

암튼 의사잡아서 결혼도 햇데메.

 

그거이 우리의 현실이다.

 

다 뜯어고치고 지롤해도 결국은 잘나가고 시집도 가고...

 

우리 국민들은 뻔히 디질 것을 알면서 남들이 좋다하면 양젯물도 마신다.

 

망국의 다문화가 좋다하니 좋은 것인줄 알고, 지들 딸년 억지로 가랭이 벌리고, 망치로 맞아

눈알이 튀어나올 일을 벌이는 것이다.

 

 

역사가 증명하는 것이다.

 

아무리, 애홰를 찾고 예수를 찾으며, 이슬람은 우리의 친구 떠들며 아프간으로 가도

 

무지막지한 넘 만나  돌림빵을 당해도, 윌리그레엄이나 조용기, 개슬람협회에서

 

구해준 게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세금으로 만든 몸값이 그들을 구한 것이다.

 

같은 민족, 같은 나라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한국.....그 멸망의 시기가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