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된 커플인데.. 걔가 나를 너무 좋다고 해서 사겼어. 난별로 맘 없는데.. 이 지랄맞은 성격때문에 나 좋다는 여자 마다를 못해서 그냥 사겼어. 근데 얼마전 데이트를 했는데.. 티켓을 필요 없다고 날 주는거야.. "오빠가져. 필요읎어" 근데말이지 걔 지갑에는 티켓투성이거든.. 그리고 내 핸드폰은 찰흙처럼 쪼물딳 거리더니 내가 지 핸드폰 보자니깐.. 냉큼 뺏어가더니.. 좀 있다가 부분관람을 시켜주더라구.. 그리고 지갑에는 남자 사진이 왜 그리 많은지... 쩝... 나 놀아나는거얌?? 그리고 진짜 궁금한데.. 분명히 걔가 자기 원래 안뚱뚱했었다고 했는데.. 3년전 사진 보니깐... 지금 정중앙이랑 같아.. 나 어케???
나 좀 구해줘... 나 낚였어
1주일된 커플인데..
걔가 나를 너무 좋다고 해서 사겼어. 난별로 맘 없는데..
이 지랄맞은 성격때문에 나 좋다는 여자 마다를 못해서 그냥 사겼어.
근데 얼마전 데이트를 했는데.. 티켓을 필요 없다고 날 주는거야..
"오빠가져. 필요읎어"
근데말이지 걔 지갑에는 티켓투성이거든..
그리고 내 핸드폰은 찰흙처럼 쪼물딳 거리더니 내가 지 핸드폰 보자니깐..
냉큼 뺏어가더니.. 좀 있다가 부분관람을 시켜주더라구.. 그리고 지갑에는 남자 사진이 왜 그리 많은지... 쩝...
나 놀아나는거얌??
그리고 진짜 궁금한데.. 분명히 걔가 자기 원래 안뚱뚱했었다고 했는데.. 3년전 사진 보니깐... 지금 정중앙이랑 같아.. 나 어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