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생이입니다 자 이제 7탄으로 들어가볼까요? 1. 때는 저희쌍둥이가 중2였던 시절임 우리쌍둥이는 수학학원을다녔음 어느날 우리는그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이였음 나와 형과 학원친구 이렇게 세명이서 여느때처럼 학원을 마친 그 엄청난 신남에 미친듯이 행복한표정으로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고잇었음 가는데 아파트안에서 덩치크고 키큰 한명이우리에게 다가왔음 길가는 우리에게 갑자기 쳐다보면서말했음 "우와 인상 날카롭네 내가 아니꼽나?" 우리세명은 우리가 아니겟지 라고생각하며 무시하면서 지나가기시작했음 근데 우리앞에있는 아파트단지에서 무슨 ,,,,,.,.. 조폭처럼 무섭게생긴 사람들이 15명정도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음 (지금생각하면 축구부아니였을까생각함 교체멤버까지해서...) 아........................,,,,.............일행 이였음,,, 어느세 우리는 5명정도에게 둘러쌓였음 나머지 10명은 놀이터쪽으로 사라졋음... 이제 그놈들은 본격적으로 우리에게 말을 퍼무었음 "야 돈있냐?" "얼마있냐?" 우리는 전부다 얼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있었음 그 사이 우리형은 불량배들의 눈치를 보면서 빠져나가려했음 (본인은 그날 돈이 제법많았음 ) 그리고 내가 고개를 돌렸을땐 이미 우리형은 과감히 우리를버리고 슬금슬금 빠져나가고있었음 그러나 다행스럽게돜ㅋㅋㅋㅋ 불량배형님이 눈치를 차리셧음 "야이 새x야 어디가?일루와이 xxxx야" 그렇게 우리형은 너무 쉽게 들켜버렸음 그리고ㅋㅋ 빠른속도로 삥뜯기던자리로 돌아오기 시작했음 우리형이 다시 우리옆으로오기위해 스텝을 밟자 형의 주머니에서 쩅그라라라랑 이라는 미치도록 경쾌한 동전소리가 터졌음 ㅋㅋㅋㅋ 반경 5미터안에는 모든사람이 동전소리를 다들었음 (그날형은 동전부자였음 11개정도있었다고함) 형의 얼굴은 점점 창백한 노란색으로 변해갔고 ㅋㅋㅋ 그소리를 들은 불량배는 우리형에게 이제 1대1 상담식으로 말했음 "야 너 돈 얼마있냐?" 형은 엄청나게 쭈뼛 거리면서 대답을했음.... 돈,,,없어,,요...단,,한푼,,,도 불량배형의 표정이 급속히 어두워지기시작했음 ㅋㅋㅋ 형의 얼굴도 급속하게 땅바닥을 보기시작했음ㅋㅋㅋㅋ 그리고 우리형은 반성을하기시작했음ㅋㅋㅋㅋㅋ 그표정이란.,,, 마치 제가 형님들을 위해 팬티속에 돈을 챙겨왔는데 없다고 거짓말을 해서 죄송합니다 라는 표정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은 1분동안 갖은 욕을 들으면서 반성을 하기시작했고 불쌍함을 느꼇던 저는 앞을보면서 아빠가 오고있는듯 하게 소리를 질렀음 "아빠 일루와~!!!!!!!!!!!!!!!!!" 그러자 불량배형들은 다음에 보면죽는다는 말과 가슴팍에 주먹을 날리고 도망가버리셧음 2. 추석시즌이라 ㅋㅋㅋ 얼마전 외갓집에서 있었던 일을 소개함 ㅋㅋㅋ 저는 집에서별명이있음 원숭이임 물론 그이유는 원숭이 닮은 남자라서 그런거임 형도 집에서 별명이있음 현빈 임 그이유는 ㅋㅋㅋ닮아서라기보단 ㅋ일종에 놀림이라고할수있음 여튼 우리는 이렇게 동반재수생활을 하면서 반년동안 서로를 그렇게 불러왔음 분명 초기에 내가형에게 현빈이라고부를때는 형의 얼굴은 엄청나게 붉어지고 나에게 그러지말라며 소심한 주먹을 퍼부었음 하지만 요즘은 자신도 인정하는듯함 내가 가끔 형에게 외롭지 않느냐고 질문을 하면 형은 눈물를 흘리면서 대답함 "허읔허읔...내여자친구는.. 병이있어서 죽었어,,,,그래서,.,,나는슬퍼.흐흑..연희야..." 아,,,삼순이는 살아있구낰ㅋㅋㅋㅋㅋ킼얔ㅋ썈ㅋㅋ햄봌햌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이렇게 계속살다보니 형은 본인의 이름이 현빈인줄알고 차가운남자인 저는 내가 인간인가 원숭이인가 헷깔리기도 함 동물농장을 보면서 울어보는 기적도 생겼음 게다 왠지 바나나를 보면 기분이좋아짐................ㅋㅋㅋ 이렇듯 우리는 서로 반대되는 이미지를 부르면서 반년을 지내왓음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외갓집에 가게되었음 우리 가는 차안에서도 "야 현빈.. 삼순이가 그립지않아?" "아니 원숭아 나는 단지 바나나가 먹고싶어" 이런식으로 장난스런 얘기를 하였음 그러던중 어느새 도착하였고 ㅋㅋㅋ 우리는 나란히 외갓집으로들어갔음 ㅋㅋㅋ 그리고 작은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렸음 작은 할아버지는 저희둘을 보시면서 한마디를 하셧음 " 너희둘은 커서도 여전히 닮아서 누가누군지모르것구나 " 여튼 인사를 다드리고 기분좋게 그방을 나왔음 형도 나의뒤를 따라나왔음 ㅋㅋㅋㅋ 근데... 형이 오랜만에 진지한 표정을 하고 멍하게 서있었음 그리고 나의 얼굴을 유심히 쳐다보았음 할아버지의 돋보기까지사용하여 나를 보았음 그리고 형은 깊은 한숨을 쉬었고 나에게 말했음 "너도 현빈이였을까?? 아님 ,,,,나도 원숭이였을까?" 1592
쌍둥이의 에피소드 7탄
안녕하세요 수생이입니다
자 이제 7탄으로 들어가볼까요?
1. 때는 저희쌍둥이가 중2였던 시절임
우리쌍둥이는 수학학원을다녔음
어느날 우리는그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이였음
나와 형과 학원친구 이렇게 세명이서 여느때처럼
학원을 마친 그 엄청난 신남에 미친듯이 행복한표정으로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고잇었음
가는데 아파트안에서 덩치크고 키큰 한명이우리에게
다가왔음
길가는 우리에게 갑자기 쳐다보면서말했음
"우와 인상 날카롭네 내가 아니꼽나?"
우리세명은 우리가 아니겟지 라고생각하며 무시하면서 지나가기시작했음
근데 우리앞에있는 아파트단지에서 무슨 ,,,,,.,..
조폭처럼
무섭게생긴 사람들이 15명정도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음
(지금생각하면 축구부아니였을까생각함 교체멤버까지해서...)
아........................,,,,.............일행 이였음,,,
어느세 우리는 5명정도에게 둘러쌓였음
나머지 10명은 놀이터쪽으로 사라졋음...
이제 그놈들은 본격적으로 우리에게 말을 퍼무었음
"야 돈있냐?" "얼마있냐?"
우리는 전부다 얼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있었음
그 사이 우리형은 불량배들의 눈치를 보면서 빠져나가려했음
(본인은 그날 돈이 제법많았음 )
그리고 내가 고개를 돌렸을땐
이미 우리형은 과감히 우리를버리고 슬금슬금 빠져나가고있었음
그러나
다행스럽게돜ㅋㅋㅋㅋ
불량배형님이 눈치를 차리셧음
"야이 새x야 어디가?일루와이 xxxx야"
그렇게 우리형은 너무 쉽게 들켜버렸음
그리고ㅋㅋ 빠른속도로 삥뜯기던자리로 돌아오기 시작했음
우리형이 다시 우리옆으로오기위해 스텝을 밟자 형의 주머니에서
쩅그라라라랑
이라는 미치도록 경쾌한 동전소리가 터졌음 ㅋㅋㅋㅋ
반경 5미터안에는 모든사람이 동전소리를 다들었음
(그날형은 동전부자였음 11개정도있었다고함)
형의 얼굴은 점점 창백한 노란색으로 변해갔고 ㅋㅋㅋ
그소리를 들은 불량배는 우리형에게 이제 1대1 상담식으로 말했음
"야 너 돈 얼마있냐?"
형은 엄청나게 쭈뼛 거리면서 대답을했음....
돈,,,없어,,요...단,,한푼,,,도
불량배형의 표정이 급속히 어두워지기시작했음 ㅋㅋㅋ
형의 얼굴도 급속하게 땅바닥을 보기시작했음ㅋㅋㅋㅋ
그리고 우리형은
반성을하기시작했음ㅋㅋㅋㅋㅋ
그표정이란.,,,
마치
제가 형님들을 위해 팬티속에 돈을 챙겨왔는데
없다고 거짓말을 해서 죄송합니다
라는 표정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은 1분동안 갖은 욕을 들으면서
반성을 하기시작했고
불쌍함을 느꼇던 저는 앞을보면서 아빠가 오고있는듯 하게 소리를 질렀음
"아빠 일루와~!!!!!!!!!!!!!!!!!"
그러자 불량배형들은 다음에 보면죽는다는 말과
가슴팍에 주먹을 날리고 도망가버리셧음
2. 추석시즌이라 ㅋㅋㅋ
얼마전 외갓집에서 있었던 일을 소개함 ㅋㅋㅋ
저는 집에서별명이있음
원숭이임
물론 그이유는 원숭이 닮은 남자라서 그런거임
형도 집에서 별명이있음
현빈 임
그이유는 ㅋㅋㅋ닮아서라기보단 ㅋ일종에 놀림이라고할수있음
여튼 우리는 이렇게 동반재수생활을 하면서
반년동안 서로를 그렇게 불러왔음
분명 초기에 내가형에게 현빈이라고부를때는
형의 얼굴은 엄청나게 붉어지고 나에게 그러지말라며
소심한 주먹을 퍼부었음
하지만 요즘은 자신도 인정하는듯함
내가 가끔 형에게 외롭지 않느냐고 질문을 하면
형은
눈물를 흘리면서 대답함
"허읔허읔...내여자친구는.. 병이있어서 죽었어,,,,그래서,.,,나는슬퍼.흐흑..연희야..."
아,,,삼순이는 살아있구낰ㅋㅋㅋㅋㅋ킼얔ㅋ썈ㅋㅋ햄봌햌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이렇게 계속살다보니 형은 본인의 이름이 현빈인줄알고
차가운남자인 저는 내가 인간인가 원숭이인가 헷깔리기도 함
동물농장을 보면서 울어보는 기적도 생겼음
게다 왠지 바나나를 보면 기분이좋아짐................ㅋㅋㅋ
이렇듯 우리는 서로 반대되는 이미지를 부르면서 반년을 지내왓음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외갓집에 가게되었음
우리 가는 차안에서도
"야 현빈.. 삼순이가 그립지않아?"
"아니 원숭아 나는 단지 바나나가 먹고싶어"
이런식으로 장난스런 얘기를 하였음
그러던중 어느새 도착하였고 ㅋㅋㅋ
우리는 나란히 외갓집으로들어갔음 ㅋㅋㅋ
그리고 작은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렸음
작은 할아버지는 저희둘을 보시면서
한마디를 하셧음
" 너희둘은 커서도 여전히 닮아서 누가누군지모르것구나 "
여튼 인사를 다드리고 기분좋게 그방을 나왔음
형도 나의뒤를 따라나왔음 ㅋㅋㅋㅋ
근데...
형이 오랜만에 진지한 표정을 하고 멍하게 서있었음
그리고 나의 얼굴을 유심히 쳐다보았음 할아버지의 돋보기까지사용하여
나를 보았음
그리고 형은 깊은 한숨을 쉬었고 나에게 말했음
"너도 현빈이였을까??
아님 ,,,,나도 원숭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