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22살 여대생임당 냐하하 : 밑에 톡커님들이 남자인줄알았대서용.. 냐하하 그냥 갑자기 진짜 못된여자가생각이나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된여자 시리즈를 펼치겟서용 원래 음슴체를 사용하니 끝까지 읽어주세영 어쨌든 이야기를 시작하겠심. 내 친구들은 군대를 참 육군, 공군, 해병대, RT, 부사관, 조교, 헌병, 사이카헌병 아주참... 많이갔음. 그래서 난 군대얘기하다보면 하도 군대얘기를 많이들어서 남들이 보면 예비군인줄앎...하하.... 한명이 해병대를 지원함. 이유인즉슨 남자라면 해병대를 다녀와야지 않겠냐며 하하.. 그래서 가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그 해병대 친구는 여친이 있었음. 내친구가 2월 중순에 들어갔는데 1월말에 300일이였음. 한살 어린 연하여친이였는데 PC방에서 알바하다 만남. 내친구 그여자한테 진짜 잘했음. 내가봐도 아 이런놈 만나야겠다 싶을정도였음. 여친 학교에(여고였음) 그냥 자다가 일어나서 아무날도아닌데 장미꽃바구니 보내고, : 여자들 그런거 좋아하잖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이 하도 겨울에도 노스바막13을 하도 입고다니길래 패딩사주고. 뭐 닌텐도사주고, 커플링맞춰주고 신발에 가방에 등등 진짜 많이 사줬음. 뭐 사랑하니깐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얘네둘이 관계를.. 하다가 여친이 테스트 양성이 나온거임. 내친구 진짜 한달동안 학교도안가고 알바만하고 돈 다 모아서 압구정에 있는 산부인과에 수술하고 1인실 잡아줌. (아 이때는 낙태전면규제가아니였기에...가능했었음) 근데 이건 여자로서 당연하다 생각했음 솔직히 이정도의 책임은 져야되는거 아님? 라고 생각하는게 정말 맞는건데........ 요즘 남자들 진짜 연락씹는 생키들 많이 있다고 함... 멍멍이셍키들 하튼 난 주변에서 그런 멍멍이생키들 본적도 있어서 괜찮은 놈이다 란 생각이 듬. 물론 잘했다곤 안함. 니가 한거니까 당연한거라고 귀에 박아둠. 근데 수술후에도 내친구 여친에게 진짜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일주일내내 학교점심때 매일 죽 사가지고 간 놈임. 그리고 매일 저녁에 맛있는것만 먹임. 뭐 당연한거아님? 이런 생각은 모든 여인네들의 생각이네만... 진짜 나쁜남자가 아니고선 왠만한 남자들 정말 벅참....... 나쁜남자들은 도망간다함. 연락두절됨. 나 이런셍키본적있음. ㅡㅡ 난 남자친구들이 많아서 남자같다우 허허 어쨌뜬 그러다가 어느날 남자가 군대를 가게됨. 어느날 여자가 물었음. 여친 : 오빠~~커플링 주고가^^"친구 : 꺼져ㅡㅡ 왜" 여 : 아ㅡㅡ됬따ㅡㅡ" 뭐 이런식이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미? 뭐 그런사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러고있는데 내친구가 군입대 전날에 전지만한 편지지에 편지를 쓰는거임. 나 : 야, 엄마한테 쓰는중?? 친구 : 아니 여친.. 나 : 미친셍캬 어머니께먼저써야지 어딜 여친한테써ㅡㅡ 나란여자.. 군입대하는 친구들에게 전화카드만원과 다이어리와 함께 편지써서 주며 ... 그전화카드 나한테도,여친한테도쓰지말고 엄마아빠전용카드라고 말해주는 그런 여자... 힉ㅋㅋㅋㅋㅋ 어쨌든 군 입대후 자대배치받고 전화가옴....... .......... 난 분명히 여친이랑 헤어지고가라고 말했던 1人임....!!!!!!!!!!!!! 난 분명히 커플링을 주고가지 말라고했떤 1인임.........!!!!!!!!!!!!!!!!! 난 분명히 니여친은 너를 절대 기다리지 않을거라고 말해던 1인임!!!!!!!!!!!!!!!!!! 하......... 내친구 왈.................. 거슬러올라가서...... 내친구 입대당일 내친구랑 여친은 고속버스를 타고서 논산으로 ㄱㄱ함 " 오빠오빠! 어머니 생신 언제야?" " 니가왜ㅡㅡ 우리엄마생일은 알아서 뭐하게" " 왜긴.. 하나밖에 없는 아들 없는데.. 오빠 없을때 내가 챙겨드려야지..헤헤" 헉 이런 귀여운 애교스러운 정말 사랑하지않을수 없는 말을 한거임. 그것도 군대간다는걸 정말 실감해서 눈을 뜨기 싫다는 그 군.입.대.당.일.에....... 그때 내친구 " 아진짜.. 이여자다" 란 생각이 들었다고함. 그런 행복한마음을 품고 이여자는 정말 날기다려 줄거라고 믿으면서 버스를 타고 가고있는 도중에.. 그여친이 내친구의 손을 다정히 보면서..맞잡으면서.. " 오빠야~ 우리커플링.. 갖고갈꺼야?" " 갖고가야지..ㅎ 왜? " 아니.. 그거 다 돌려보낸다며..ㅠㅠㅠ" " 근데..?" " .. 힝.. 오빠... 오빠커플링 집에 소포로 보내면.. 어머니가 책상에 넣어놓으실거잖아... 그럼.. 오빠가 휴가나올때까지 먼지낄꺼아니야.... 우리사랑에 먼지낀다는게 너무너무 싫어ㅠㅠㅠㅠㅠ 내가 오빠커플링 둘다 끼고 다니면서 우리사랑 먼지안끼게 잘 갖구있을께~!" 아... 그렇게 사랑스러운 말을 듣고 또 이런일격까지 더하니 내친구 군대가는데 눈물이 찔끔 안나올수가 없었지 않겠음? 어쨌든 군입대했던 남자들은 알잖음.. 군입대하는 전날밤, 당일 최고아님? 그냥 서있기만해도 우울하지않음? 그런데 이런 예쁜여친의 귀여운애교에 넘어간 내친구. 커플링을 줘버림. 솔직히 커플링따위.. 별거아니라고 생각할수있음.. (따위? 하하.... 솔직히 받아본적 없는 나는....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남자가 없었떤건 아님!!!!!!!!!!! 분명히 말함......) 어쨌든 그냥 주지말라고했었음내가..... 안좋은 촉이 왔었음........... 그리고 2일뒤.. 같은 훈련소 동기중에 몸이 안좋았었나 하튼 그동기가 재검을 받으러 다시 민간인복을 갈아입고 집으로 돌아가게 됬음. 그때 그 동기가 내친구랑 좀 급 알게되서 내친구는 너무 힘든 마음에 그동기의 휴대폰으로 여친한테 전화를검.. 그것도 아주 몰래몰래 알잖음? 훈련병이 어디감히........ ㅎㅏ하 " 여보세요?" " 여보세요? ☆☆니? 오빠야.." " .. 오빠?누구?" : 여기서 촉이왔다고함. " 나 OO.. 뭐야?아니 너 뭐해?" " 아...................." " 아 진짜 한 2일 못봤는데도 진짜 보고싶다 아 잘있는거지? 나도 잘있는데 아진짜 너무힘들다ㅠㅠ 블라블라~ㄴㅇㄹㄴㄹㅇㅁ:ㅓㄸ ....... 뚝 엥? 으엥? 으잉? 내친구 너무 반가운 마음에 눈물이 나려는데 여자가 전화를 끊어버림..... 으엥? 남자가 전화를 다시검. 받질않음................................................ 몇번이고했지만............ 그뒤로 연락이 안됬다는 거임......... 나랑 내친구들이 그여치니랑 서로 알아서 그여친싸이를 들어가봄... 남자와찍은 메인사진이 있는거임.? 응? 이거 무슨 시츄에이숑?ㅡㅡㅡㅡㅡㅡ 일촌은 아니여서 몰랐찌만 난 20살이라고 가라오케 막 가고 그럴테니까 그냥 같이간 친구와 찍은줄알았음 으에? 나중에 다 듣고나니 그년 남치니였심 엥? 뭐이딴년이???? 아까 내친구 2월 중순에 입대했다했잖음? 3월초에 남치니가 생긴거임!!!!!!!!!!!!!!!!!!!!!!!!! 뭐 이딴년이 다있음? 그렇게 신발,옷,인형,가방,닌텐도 뭐이딴건 사랑했을때 선물이니까 그렇다고 침... 커플링까지 참 교묘하게 가져간년.. 와ㅡㅡ진짜 나쁜뇽임........ 반응 좋으면 2탄 올릴께영..에헤헤헤헤 많음..........냐하하하 1
이런여자보다 더한여자가있나? 진짜 최악임
안녕하세용
저는 22살 여대생임당 냐하하
: 밑에 톡커님들이 남자인줄알았대서용.. 냐하하
그냥 갑자기 진짜 못된여자가생각이나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된여자 시리즈를 펼치겟서용
원래 음슴체를 사용하니 끝까지 읽어주세영
어쨌든 이야기를 시작하겠심.
내 친구들은 군대를 참 육군, 공군, 해병대, RT, 부사관, 조교, 헌병, 사이카헌병
아주참... 많이갔음.
그래서 난 군대얘기하다보면 하도 군대얘기를 많이들어서
남들이 보면 예비군인줄앎...하하....
한명이 해병대를 지원함.
이유인즉슨 남자라면 해병대를 다녀와야지
않겠냐며 하하..
그래서 가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그 해병대 친구는 여친이 있었음.
내친구가 2월 중순에 들어갔는데 1월말에 300일이였음.
한살 어린 연하여친이였는데 PC방에서 알바하다 만남.
내친구 그여자한테 진짜 잘했음.
내가봐도 아 이런놈 만나야겠다 싶을정도였음.
여친 학교에(여고였음) 그냥 자다가 일어나서 아무날도아닌데
장미꽃바구니 보내고, : 여자들 그런거 좋아하잖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이 하도 겨울에도 노스바막13을 하도 입고다니길래
패딩사주고. 뭐 닌텐도사주고, 커플링맞춰주고 신발에 가방에
등등 진짜 많이 사줬음.
뭐 사랑하니깐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얘네둘이 관계를.. 하다가 여친이 테스트 양성이 나온거임.
내친구 진짜 한달동안 학교도안가고 알바만하고 돈 다 모아서
압구정에 있는 산부인과에 수술하고 1인실 잡아줌.
(아 이때는 낙태전면규제가아니였기에...가능했었음)
근데 이건 여자로서 당연하다 생각했음
솔직히 이정도의 책임은 져야되는거 아님?
라고 생각하는게 정말 맞는건데........
요즘 남자들 진짜 연락씹는 생키들 많이 있다고 함... 멍멍이셍키들
하튼 난 주변에서 그런 멍멍이생키들 본적도 있어서 괜찮은 놈이다 란 생각이 듬.
물론 잘했다곤 안함.
니가 한거니까 당연한거라고 귀에 박아둠.
근데 수술후에도 내친구 여친에게 진짜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일주일내내 학교점심때 매일 죽 사가지고 간 놈임.
그리고 매일 저녁에 맛있는것만 먹임.
뭐 당연한거아님? 이런 생각은 모든 여인네들의 생각이네만...
진짜 나쁜남자가 아니고선 왠만한 남자들 정말 벅참.......
나쁜남자들은 도망간다함
. 연락두절됨. 나 이런셍키본적있음. ㅡㅡ
난 남자친구들이 많아서 남자같다우 허허
어쨌뜬 그러다가 어느날 남자가 군대를 가게됨.
어느날 여자가 물었음.
여친 : 오빠~~커플링 주고가^^"
친구 : 꺼져ㅡㅡ 왜"
여 : 아ㅡㅡ됬따ㅡㅡ"
뭐 이런식이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미?
뭐 그런사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러고있는데 내친구가 군입대 전날에
전지만한 편지지에 편지를 쓰는거임.
나 : 야, 엄마한테 쓰는중??
친구 : 아니 여친..
나 : 미친셍캬 어머니께먼저써야지 어딜 여친한테써ㅡㅡ
나란여자.. 군입대하는 친구들에게 전화카드만원과
다이어리와 함께 편지써서 주며 ...
그전화카드 나한테도,여친한테도쓰지말고
엄마아빠전용카드라고 말해주는 그런 여자...
힉ㅋㅋㅋㅋㅋ
어쨌든 군 입대후 자대배치받고 전화가옴....... ..........
난 분명히 여친이랑 헤어지고가라고 말했던 1人임....!!!!!!!!!!!!!
난 분명히 커플링을 주고가지 말라고했떤 1인임.........!!!!!!!!!!!!!!!!!
난 분명히 니여친은 너를 절대 기다리지 않을거라고 말해던 1인임!!!!!!!!!!!!!!!!!!
하.........
내친구 왈..................
거슬러올라가서......
내친구 입대당일
내친구랑 여친은 고속버스를 타고서 논산으로 ㄱㄱ함
" 오빠오빠! 어머니 생신 언제야?
"
" 니가왜ㅡㅡ 우리엄마생일은 알아서 뭐하게
"
" 왜긴.. 하나밖에 없는 아들 없는데..
오빠 없을때 내가 챙겨드려야지..헤헤
"
헉
이런 귀여운 애교스러운 정말 사랑하지않을수 없는 말을 한거임.
그것도 군대간다는걸 정말 실감해서
눈을 뜨기 싫다는 그 군.입.대.당.일.에.......
그때 내친구 " 아진짜.. 이여자다
" 란 생각이 들었다고함.
그런 행복한마음을 품고 이여자는 정말 날기다려 줄거라고 믿으면서
버스를 타고 가고있는 도중에.. 그여친이 내친구의 손을 다정히 보면서..맞잡으면서..
" 오빠야~ 우리커플링.. 갖고갈꺼야?"
" 갖고가야지..ㅎ 왜?
" 아니.. 그거 다 돌려보낸다며..ㅠㅠㅠ
"
" 근데..?"
" .. 힝.. 오빠... 오빠커플링 집에 소포로 보내면..
어머니가 책상에 넣어놓으실거잖아...
그럼.. 오빠가 휴가나올때까지 먼지낄꺼아니야....
우리사랑에 먼지낀다는게 너무너무 싫어ㅠㅠㅠㅠㅠ
내가 오빠커플링 둘다 끼고 다니면서
우리사랑 먼지안끼게 잘 갖구있을께~!"
아... 그렇게 사랑스러운 말을 듣고 또 이런일격까지 더하니
내친구 군대가는데 눈물이 찔끔 안나올수가 없었지 않겠음?
어쨌든 군입대했던 남자들은 알잖음..
군입대하는 전날밤, 당일 최고아님?
그냥 서있기만해도 우울하지않음?
그런데 이런 예쁜여친의 귀여운애교에 넘어간 내친구.
커플링을 줘버림.
솔직히 커플링따위.. 별거아니라고 생각할수있음..
(따위? 하하.... 솔직히 받아본적 없는 나는....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남자가 없었떤건 아님!!!!!!!!!!! 분명히 말함......)
어쨌든 그냥 주지말라고했었음내가.....
안좋은 촉이 왔었음...........
그리고 2일뒤.. 같은 훈련소 동기중에 몸이 안좋았었나
하튼 그동기가 재검을 받으러 다시 민간인복을 갈아입고 집으로 돌아가게 됬음.
그때 그 동기가 내친구랑 좀 급 알게되서
내친구는 너무 힘든 마음에 그동기의 휴대폰으로
여친한테 전화를검.. 그것도 아주 몰래몰래
알잖음? 훈련병이 어디감히........ ㅎㅏ하
" 여보세요?"
" 여보세요? ☆☆니? 오빠야.
."
" .. 오빠?누구?
" : 여기서 촉이왔다고함.
" 나 OO.. 뭐야
?아니 너 뭐해?
"
" 아...................."
" 아 진짜 한 2일 못봤는데도 진짜 보고싶다 아 잘있는거지? 나도 잘있는데
아진짜 너무힘들다ㅠㅠ 블라블라~ㄴㅇㄹㄴㄹㅇㅁ:ㅓㄸ
....... 뚝
엥?
으엥?
으잉?
내친구 너무 반가운 마음에 눈물이 나려는데 여자가 전화를 끊어버림..... 으엥?
남자가 전화를 다시검.
받질않음................................................
몇번이고했지만............
그뒤로 연락이 안됬다는 거임.........
나랑 내친구들이 그여치니랑 서로 알아서 그여친싸이를 들어가봄...
남자와찍은 메인사진이 있는거임.?
응? 이거 무슨 시츄에이숑?ㅡㅡㅡㅡㅡㅡ
일촌은 아니여서 몰랐찌만 난 20살이라고 가라오케 막 가고 그럴테니까
그냥 같이간 친구와 찍은줄알았음 으에?
나중에 다 듣고나니 그년 남치니였심
엥?
뭐이딴년이????
아까 내친구 2월 중순에 입대했다했잖음?
3월초에 남치니가 생긴거임!!!!!!!!!!!!!!!!!!!!!!!!!
뭐 이딴년이 다있음?
그렇게 신발,옷,인형,가방,닌텐도 뭐이딴건 사랑했을때 선물이니까
그렇다고 침... 커플링까지 참 교묘하게 가져간년..
와ㅡㅡ진짜 나쁜뇽임........
반응 좋으면 2탄 올릴께영..에헤헤헤헤
많음..........냐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