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년이 사장님이 좋아서 해킹하고 이간질 하네요

-201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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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주고.ㅋㅋㅋ

마음주고.

심부름도 하고

 

 

그리고 자기는  남편이 있네요

ㅋㅋㅋ

 

그 둘이 과거에 동거하던 사이라서

참 끈적하다

 

그것도 날 지겹게 해킹질 해서 어떻게하면 떼어낼까 고민하다가 정신이라도 차리게 해줄려고 말할 뿐이야.. 관심이나 사랑이 아니거든? 아주 생사람 잡을 인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