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이든 기혼이든 아 나 짜증나서... 가끔 내가 이집 봉인가 할때 있네요 이번추석에도 역시 각각 10만원씩 드리고 엄마 보약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왈 자꾸 저만보면 시장을 가서 고기를 사야한다느니 뭐 채소값이 엄청 비싸다든지 과일사야 한다느니 이런말을 저한테 쉴세없이 하시네요 신경이 건들여 지는이야기 이말은 니가 사야 한다 이소리 같은데..... 아 놔 애혼자 키우는 여자인데 정말 어떨때는..... 항상 나만 이집봉인가 생각드네요 매번 돈은 돈대로 과일은 과일대로 주말에 항상 과일사다먹으라고 또 돈주고 우리엄마는 왕짠소금인가 봅니다. 돈은 돈이고 과일은 과일이고 과일값은 과일값 손에 들어가면 나오지도 않고 재주머니 터네요... 다들 이렇게 하시나요 버거울때 좀있는데 이번9월은 장사도 안되 좀 쉬고 있는데.... 딸생각은 콩만큼도 안해주고 아들은 해주는거 없어도 이쁘고... 대책없네요 아들이 20만원줬다고 자랑하시는데 나는 그아들보다 돈더 많이 넘었거든요 보약값이한두푼이냐고 근데 항상 해주는거 없다가 과일하나 집에 안사줍니다. 그아들은... 근데 한번씩 추석이나 설에 용돈주면 그게 더 커보이나봅니다. 누군 안주냐고... 안해주는자식은어쩌다 하는것도 커보이는데 해바치는 자식은 아무리 해도 모자른가 봅니다... 아 다들 이문제 고민하시나요? 전 왜 과일사주고 과일값도 따로주는데 우리엄마는 하나사다놓는게 없죠 저번달부터 저도 마트 잘안가고 안삽니다. 조금씩만 사다놓구 왜냐구요 ... 하니까 나는 재벌인지 알더라구요 다 이러고 사시나요?
추석에 돈드렸는데 또 따로 해야 하는 나는 봉인가 봐요
미혼이든 기혼이든 아 나 짜증나서... 가끔 내가 이집 봉인가 할때 있네요
이번추석에도
역시 각각 10만원씩 드리고 엄마 보약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왈
자꾸 저만보면 시장을 가서 고기를 사야한다느니 뭐 채소값이 엄청 비싸다든지
과일사야 한다느니 이런말을 저한테 쉴세없이 하시네요
신경이 건들여 지는이야기 이말은 니가 사야 한다 이소리 같은데.....
아 놔
애혼자 키우는 여자인데 정말 어떨때는..... 항상 나만 이집봉인가 생각드네요
매번 돈은 돈대로 과일은 과일대로 주말에 항상 과일사다먹으라고 또 돈주고
우리엄마는 왕짠소금인가 봅니다.
돈은 돈이고 과일은 과일이고 과일값은 과일값 손에 들어가면 나오지도 않고
재주머니 터네요...
다들 이렇게 하시나요
버거울때 좀있는데 이번9월은 장사도 안되 좀 쉬고 있는데.... 딸생각은 콩만큼도 안해주고
아들은 해주는거 없어도 이쁘고... 대책없네요
아들이 20만원줬다고 자랑하시는데 나는 그아들보다 돈더 많이 넘었거든요
보약값이한두푼이냐고
근데 항상 해주는거 없다가 과일하나 집에 안사줍니다. 그아들은... 근데 한번씩 추석이나 설에 용돈주면 그게 더 커보이나봅니다.
누군 안주냐고... 안해주는자식은어쩌다 하는것도 커보이는데 해바치는 자식은 아무리 해도 모자른가 봅니다...
아 다들 이문제 고민하시나요?
전 왜 과일사주고 과일값도 따로주는데 우리엄마는 하나사다놓는게 없죠
저번달부터 저도 마트 잘안가고 안삽니다. 조금씩만 사다놓구
왜냐구요 ... 하니까 나는 재벌인지 알더라구요
다 이러고 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