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너무 억울한 일을 당했으나 신림역 5번 출구쪽 출동 경찰들의 말도 안되는 대응이 완전 말도 안나오더군요.
오늘 새벽에 신림역 5번 출구쪽의 해장국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조용히 해장국을 먹고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 중에 여자분들 3명이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희 테이블에 시비를 걸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아무리 말려도 이 3명의 여성분은 흥분을 가라앉히지 않고 욕을하면서 저희를 폭행하며 달려들기 시작하더군요. 사실 여성분들에게 폭행을 당해봤자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래서 맞더라도 그분들을 말리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주말 새벽에 일당이 얼만줄 아냐면서 욕하시는것과 후에 깡패 한명을 불른걸 보니 그분들이 흔히 말하는 업소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신고로 인해 경찰에 출동하여 사태가 수습되는 줄 알고 안심했는데, 오히려 그 여성분들이 경찰들과 친근하게 이야기 하기 시작하고 그 이전보다 더 심하게 저희를 때리더군요 오빠라면서 매우 친근하게 부르더군요. 경찰이 3명이 출동했는데 그 이전에 나타난 깡패 1명을 포함하여 깡패가 4명이 된거 같더군요.
저희는 경찰이 출동하기 이전에 당하던것보다 더한 굴욕(구타)을 당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여성분들이 아무리 때리고 욕을 하고 굴욕을 줘도 참았지만 경찰이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태도를 취하고 저를 구타하는 걸 못 참겠어서 사과의 말이라도 한마디 들으려고 순간 맞은 부위을 잡고 아프다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조용히 있던 깡패가 욕을하며 달려들더군요. 달려드는 깡패를 경찰이 제지하기는 했으나 그 뿐이었습니다. 그 후에 경찰들의 말은 단 한마디 었습니다.
"처벌을 원하세요?" 그것도 굉장히 대충 말하더군요.... 솔찍히 그 같이있던 깡패가
무서웠고(경찰이 함께있었지만 아무 제지도 하지 않으니 정말 무서웠습니다.) 여자들에게
맞은걸로 신고 같은걸 하기에는 너무 창피하고 새벽이라 너무 피곤하여 적당히
마무리짓고 집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에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하였으나. 집에 가는길
생각해보니 경찰들이 대응이 너무나도 말이 안됬습니다.
"그 지역 경찰들과 업소간의 결탁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화가 너무 나서 경찰서에 전화하여 항의하였습니다. 첫번째 돌아온 말은
"출동 경찰이 누군지 모르겠으니 전화번호와 이름을 남기면 이후 전화를 드리겠다."라는 말이었습니다.
그 후에 전화가 같은분에게 와서 거의 경찰서에서는 모르는 일이다라는 식으로 말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때부터는 깡패나 그 업소에 다니는 듯한 여자분들이 아니라 경찰에게 더 화가 나더군요.
구타를 당하는데 제지를 하지않은 경찰을 본 증인이 몇명이나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경찰청이고 기자고 여기저기 이 사실을 올릴거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바로 전화가 오더니 이번에는 말을바꿔 지금 신림으로 오면 처벌가능하시다고 말하더군요 방금 전까지 모른다고 발뺌하던 사람이 지금부터 처벌가능하다라고 말한다는 자체가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깡패와 그 동료들이 더 있을까봐 무서워서 처벌을 원해도 신림으로 갈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에다 경찰이 그쪽과 결탁하고있다는 느낌이 확신이 차기 시작하여 거기에 신고해봤자 이전 경찰이
경찰, 앞으로는 짭새 불러야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너무 억울한 일을 당했으나 신림역 5번 출구쪽 출동 경찰들의
말도 안되는 대응이 완전 말도 안나오더군요.
오늘 새벽에 신림역 5번 출구쪽의 해장국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조용히 해장국을 먹고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 중에 여자분들 3명이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희 테이블에 시비를 걸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아무리 말려도 이 3명의 여성분은 흥분을 가라앉히지 않고 욕을하면서
저희를 폭행하며 달려들기 시작하더군요. 사실 여성분들에게 폭행을 당해봤자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래서 맞더라도 그분들을 말리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주말 새벽에 일당이 얼만줄 아냐면서 욕하시는것과 후에 깡패 한명을 불른걸
보니 그분들이 흔히 말하는 업소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신고로 인해 경찰에 출동하여 사태가 수습되는 줄 알고 안심했는데,
오히려 그 여성분들이 경찰들과 친근하게 이야기 하기 시작하고 그 이전보다
더 심하게 저희를 때리더군요 오빠라면서 매우 친근하게 부르더군요. 경찰이 3명이
출동했는데 그 이전에 나타난 깡패 1명을 포함하여 깡패가 4명이 된거 같더군요.
저희는 경찰이 출동하기 이전에 당하던것보다 더한 굴욕(구타)을 당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여성분들이 아무리 때리고 욕을 하고 굴욕을 줘도 참았지만 경찰이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태도를 취하고 저를 구타하는 걸 못 참겠어서 사과의
말이라도 한마디 들으려고 순간 맞은 부위을 잡고 아프다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조용히 있던 깡패가 욕을하며 달려들더군요. 달려드는 깡패를 경찰이
제지하기는 했으나 그 뿐이었습니다. 그 후에 경찰들의 말은 단 한마디 었습니다.
"처벌을 원하세요?" 그것도 굉장히 대충 말하더군요.... 솔찍히 그 같이있던 깡패가
무서웠고(경찰이 함께있었지만 아무 제지도 하지 않으니 정말 무서웠습니다.) 여자들에게
맞은걸로 신고 같은걸 하기에는 너무 창피하고 새벽이라 너무 피곤하여 적당히
마무리짓고 집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에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하였으나. 집에 가는길
생각해보니 경찰들이 대응이 너무나도 말이 안됬습니다.
"그 지역 경찰들과 업소간의 결탁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화가 너무 나서 경찰서에 전화하여 항의하였습니다. 첫번째 돌아온 말은
"출동 경찰이 누군지 모르겠으니 전화번호와 이름을 남기면 이후 전화를
드리겠다."라는 말이었습니다.
그 후에 전화가 같은분에게 와서 거의 경찰서에서는 모르는 일이다라는 식으로
말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때부터는 깡패나 그 업소에 다니는 듯한 여자분들이
아니라 경찰에게 더 화가 나더군요.
구타를 당하는데 제지를 하지않은 경찰을 본 증인이 몇명이나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경찰청이고 기자고 여기저기 이 사실을 올릴거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바로 전화가 오더니 이번에는 말을바꿔 지금 신림으로 오면 처벌가능하시다고
말하더군요 방금 전까지 모른다고 발뺌하던 사람이 지금부터 처벌가능하다라고
말한다는 자체가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깡패와 그 동료들이 더 있을까봐
무서워서 처벌을 원해도 신림으로 갈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에다 경찰이 그쪽과
결탁하고있다는 느낌이 확신이 차기 시작하여 거기에 신고해봤자 이전 경찰이
출동했을때 처럼 역으로 더 당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심중입니다.
경찰, 짭새라고 부르는게 역시 적당한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