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 리플 보고 말씀드려용 쓴소리, 단소리 관심 감사 드립니다. 일일히 리플 못 달아 드려 죄송 하구요 저 자영업 경험 있어 식당 하신분들 고충 잘 알죠.; 그만큼 요즘 먹고 살기 힘들단 소리겠지요. 저 욕하신 분들 많던데 .........~~~~ 그럼 만약 일행 이랑 식당 이란 곳에 발 을 들여 놓으면 밥생각 하나도 없어도 꼭 머릿 수 대로 밥 을 시켜야 할까요? .매너 상 ? 물가도 많이 올랐으니깐?? 밥 을 남기던 말던.?.?. 주인 눈치 보이지 않기 위해 ? 가족끼리 식당에 간다면 어린 애 들 것두요;;; ? 특히 식사량 적으신 여자 분들 은 요..? 그렇게 머릿 수 대로 시키지 않은 손님은 잘못 한 거고 먹지도 않은 밥 값 청구 하는 식당 주인은 잘 한 것이고.. 과연 이게 정당한 청구 일까요? .....묻고 싶네요. (물론 개념 없이 주문 하는 사람들 빼구요) 저는 보통 일 관계로 식사 할때나,상대 만나 식사를 할경우 .상대방 배려차원 에서 생각 없어도 같이 시켜서 먹는 경우 많았습니다 . .하지만 ~.당시 누나 매형이랑 먹는데. 굳이 식당 입장 까지 고려 할 필요 까지 없다고 생각해서 사람 수대로 찌게를 시키지 않았던 겁니다. 제 변명을 하자면요 음... 공기 추가해서 처음 그리 먹어 보았구요 당시 정말 배가 고프질 않아서...그리 시킨게 잘못이라면 잘못 이지요... 문제는 식당 측 태도라 생각 합니다 평소 같았음 돈 몇 천원에 왈가왈부 하지 않고 모른척 하고 주고도 남았겠지요~~~ 읽어 보셨듯 찾아준 손님께 다짜고짜 죄인 다루 듯 침까지 튀기며 2인분 먹었지만 장사도 안돼고 3 명왔으니 3 인분 내놔라? 는 식으로 막 대하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았고 ..어느누구나 불쾌감 을 느꼈을 겁니다. 차라리 " 그찌게는 3인분이니 3인분 달라" 그렇게 요구했으면 두말하지 않고 줬겠지요~~ 만약 친구들끼리 있다 그런일 겪었다면 지금쯤 경찰서에 있을지도;;; 참고로 잘못 이해 하신분들이 계시던데...공기리필/반찬 리필 안했어요.ㅋㅋ 저 돈 많진 않지만 쓸 땐 쓰면서 궁색하게 살고 있지 않구요.. 살면서 제가 손 해 볼 지언정 그 손해를 남에게 피해를 끼쳐 가면서 만회 하려 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 밉던 곱던 자기 식당 찾아준 손님에게 그런 행동을 한 주인에게 화가 났을 뿐입니다.!! 암튼 공기 하나 시켜 물의를 일으킨점 .. 특히 식당 하시는 톡커 분들게는 사과드리구요...ㅎㅎ 식당 다녀보면 좋은신 주인 분들 훨씬 많은 거 압니다. 힘들어도 웃고사는 세상 되길 바라는 마음에 써 봅니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식당에서 어이 없는 경험을 해서 몇자 적어 봅니당 ㅡ,.ㅡ 몇일전 누나랑 매형이랑 일 보고 근처 식당을 찾았지만 마땅치 않더군요 근처 작은 간판(식당) 이 보이길래 갔습니다..참..저는 그때 밥 생각이 거의 없었구요 테이블 세게가 전부인 식당! 암튼 썩 맘에 들지 않았지만...대충 먹기로 하고 들어갔죠 나이 지긋해 보이는 두 부부가 하신듯 보였구요..점심시간 인데도 파리만 나리더군요.. 테이블에 치우지 않은 재떨이에 .. 누나 의자에는 반찬까지 떨어져 있어.모르고 앉았다 치마까지 묻어 버렸구요 ;; 뭐 그럴수도 있죠.. 매형: "아주머니 저희 된장찌게 주세요.." 저는 별로 생각 없다 했지만 그래도 먹으라며 권하셔서 한술 뜨기로 하고 제가 " 그럼 아주머니 된장찌게 두개랑 공기하나만 더 주세요." 주문 했지만 잠시후 작은 뚝배기 하나에(2인분) 공기두개 앞접시 두개 -달랑 2인분 나오더군요 --(멍미) 누나가 " 저기 죄송한데 공기 하나 도 시켰는데..;;;" 아주머니 시종일관 무뚝뚝하며 그때서야;;;; 가져다 주더군요.. 작은 뚝배하나에 2 인분이라 하기에 많이 모자른듯한 된짱찌게 / 그닥 깨끗해 보이지 않은 김치 / 깻임 약간 / 감자 조림4개 /<<뭐 대충봐도 성의 없는 반찬들이 나왔습니다.--(참고로 된장찌게 1인분 5,000 / 공기 1,000 ) 맛도 그닥 .그나마 찌개도 양이 적어 매형이랑 누나는 약간 부족한 느낌;;저도 먹는둥 마는둥 매형이 "아주머니 계산이요" 아줌마> > 15,000 원이요 ! ! 누나: 여기 공기 추가 받나요?저희 2인분에 공기 하나 먹었는데~~~ 아줌마: 그게 아니고 2인분 시켜놓고 3명이 먹었으니 .@#&)^#@#$ 요즘 물가가 얼마나 비싼데 ...!$&(~@ 쉴틈없이 쏘아 대더 군요. 잘 알아먹진 못했지만 2인분 먹었지만 니네는 3명이 와서 먹었으니 15,000 이 타당하다는 말인듯 했습니다. 저희 멍때리고 있을때... 주인아저씨 지원군 인 마냥 나타다더니 " 아니 사람들이 공기 추가는 왜시키는지 모르겠다며 " !@#^&*(%#@%& 장사도 안돼는데 @#$%%$%$%$%$% ~~~~~~ 암튼 두 부부가 공기하나 시킨게 큰죄인 마냥 몰아 붙이니 저도 점점 화가 나더군요 ㅡ,.ㅡ;; 평소에 정말 점잖으신 매형이 듣고 있다가 .." 그럼 처음부터 미리 말씀하시던지요 이제 와서 2인분 시킨걸 뭐라 하는게 말이 됩니다까? 처음부터 그리 말 하시지 이제와 부당청구 하느냐며 따지셨습니다. (저도 왜 이렇게 장사하느냐며 따졌죠!//누나가 그냥 돈 주려던 것을 제가 주지 마라고 했습니다) 결국 11,000 내고 나오는데 문 밖까지 쫓아 나와 주인아저씨 입에 개거품 (양쪽끝 아시죠?ㅡ,.ㅡ;;) 물면서 까지 거의 쌍욕을 하더군요 . 당시 맘같아선 구청 같은곳 에 민원 이라도 넣고 싶었지만.. 한편으론 오죽 힘들면 저리 사나 싶기도 하더군요;; 참...저희 누나네 살만큼 살구요...몇천원에 인색 하신분들 진짜 아닙니다 ㅡ,.ㅡ 식당하신분들 힘드신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치만 너무 어이 없고 황당하여 몇자 적어봤습니다..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22
무개념 식당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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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리플 보고 말씀드려용
쓴소리, 단소리 관심 감사 드립니다.
일일히 리플 못 달아 드려 죄송 하구요
저 자영업 경험 있어 식당 하신분들 고충 잘 알죠.; 그만큼 요즘 먹고 살기 힘들단 소리겠지요.
저 욕하신 분들 많던데 .........~~~~
그럼
만약 일행 이랑 식당 이란 곳에 발 을 들여 놓으면 밥생각 하나도 없어도 꼭
머릿 수 대로 밥 을 시켜야 할까요? .매너 상 ? 물가도 많이 올랐으니깐??
밥 을 남기던 말던.?.?.
주인 눈치 보이지 않기 위해 ? 가족끼리 식당에 간다면 어린 애 들 것두요;;; ?
특히 식사량 적으신 여자 분들 은 요..?
그렇게 머릿 수 대로 시키지 않은 손님은 잘못 한 거고 먹지도 않은 밥 값 청구 하는 식당 주인은 잘 한 것이고.. 과연 이게 정당한 청구 일까요? .....묻고 싶네요.
(물론 개념 없이 주문 하는 사람들 빼구요)
저는 보통 일 관계로 식사 할때나,상대 만나 식사를 할경우 .상대방 배려차원 에서
생각 없어도 같이 시켜서 먹는 경우 많았습니다 .
.하지만 ~.당시 누나 매형이랑 먹는데. 굳이 식당 입장 까지 고려 할 필요 까지 없다고 생각해서 사람 수대로 찌게를 시키지 않았던 겁니다.
제 변명을 하자면요 음... 공기 추가해서 처음 그리 먹어 보았구요 당시 정말 배가 고프질 않아서...그리 시킨게 잘못이라면 잘못 이지요...
문제는 식당 측 태도라 생각 합니다
평소 같았음 돈 몇 천원에 왈가왈부 하지 않고 모른척 하고 주고도 남았겠지요~~~
읽어 보셨듯
찾아준 손님께 다짜고짜 죄인 다루 듯 침까지 튀기며 2인분 먹었지만 장사도 안돼고 3 명왔으니 3 인분 내놔라? 는 식으로 막 대하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았고 ..어느누구나 불쾌감 을 느꼈을 겁니다.
차라리 " 그찌게는 3인분이니 3인분 달라" 그렇게 요구했으면 두말하지 않고 줬겠지요~~
만약 친구들끼리 있다 그런일 겪었다면 지금쯤 경찰서에 있을지도;;;
참고로 잘못 이해 하신분들이 계시던데...공기리필/반찬 리필 안했어요.ㅋㅋ
저 돈 많진 않지만 쓸 땐 쓰면서 궁색하게 살고 있지 않구요..
살면서 제가 손 해 볼 지언정 그 손해를 남에게 피해를 끼쳐 가면서 만회
하려 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 밉던 곱던 자기 식당 찾아준 손님에게 그런 행동을 한 주인에게 화가
났을 뿐입니다.!!
암튼 공기 하나 시켜 물의를 일으킨점 ..
특히 식당 하시는 톡커 분들게는 사과드리구요...ㅎㅎ
식당 다녀보면 좋은신 주인 분들 훨씬 많은 거 압니다.
힘들어도 웃고사는 세상 되길 바라는 마음에 써 봅니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식당에서 어이 없는 경험을 해서 몇자 적어 봅니당 ㅡ,.ㅡ
몇일전 누나랑 매형이랑 일 보고 근처 식당을 찾았지만 마땅치 않더군요
근처 작은 간판(식당) 이 보이길래 갔습니다..참..저는 그때 밥 생각이 거의 없었구요
테이블 세게가 전부인 식당! 암튼 썩 맘에 들지 않았지만...대충 먹기로 하고 들어갔죠 나이 지긋해 보이는 두 부부가 하신듯 보였구요..점심시간 인데도
파리만 나리더군요..
테이블에 치우지 않은 재떨이에 .. 누나 의자에는 반찬까지 떨어져 있어.모르고
앉았다 치마까지 묻어 버렸구요 ;;
뭐 그럴수도 있죠..
매형: "아주머니 저희 된장찌게 주세요.."
저는 별로 생각 없다 했지만 그래도 먹으라며 권하셔서 한술 뜨기로 하고
제가 " 그럼 아주머니 된장찌게 두개랑 공기하나만 더 주세요." 주문 했지만
잠시후 작은 뚝배기 하나에(2인분) 공기두개 앞접시 두개 -달랑 2인분 나오더군요
--(멍미)
누나가 " 저기 죄송한데 공기 하나 도 시켰는데..;;;"
아주머니 시종일관 무뚝뚝하며 그때서야;;;; 가져다 주더군요..
작은 뚝배하나에 2 인분이라 하기에 많이 모자른듯한 된짱찌게 / 그닥 깨끗해 보이지
않은 김치 / 깻임 약간 / 감자 조림4개 /<<뭐 대충봐도 성의 없는 반찬들이 나왔습니다.--(참고로 된장찌게 1인분 5,000 / 공기 1,000 )
맛도 그닥 .그나마 찌개도 양이 적어 매형이랑 누나는 약간 부족한 느낌;;저도 먹는둥 마는둥
매형이 "아주머니 계산이요" 아줌마> > 15,000 원이요 ! !
누나: 여기 공기 추가 받나요?저희 2인분에 공기 하나 먹었는데~~~
아줌마: 그게 아니고 2인분 시켜놓고 3명이 먹었으니 .@#&)^#@#$ 요즘 물가가
얼마나 비싼데 ...!$&(~@ 쉴틈없이 쏘아 대더 군요.
잘 알아먹진 못했지만 2인분 먹었지만 니네는 3명이 와서 먹었으니 15,000
이 타당하다는 말인듯 했습니다.
저희 멍때리고 있을때...
주인아저씨 지원군 인 마냥 나타다더니 " 아니 사람들이 공기 추가는 왜시키는지 모르겠다며 " !@#^&*(%#@%& 장사도 안돼는데 @#$%%$%$%$%$% ~~~~~~
암튼 두 부부가 공기하나 시킨게 큰죄인 마냥 몰아 붙이니 저도 점점 화가 나더군요 ㅡ,.ㅡ;;
평소에 정말 점잖으신 매형이 듣고 있다가 .." 그럼 처음부터 미리 말씀하시던지요
이제 와서 2인분 시킨걸 뭐라 하는게 말이 됩니다까? 처음부터 그리 말 하시지 이제와
부당청구 하느냐며 따지셨습니다. (저도 왜 이렇게 장사하느냐며 따졌죠!//누나가 그냥
돈 주려던 것을 제가 주지 마라고 했습니다)
결국 11,000 내고 나오는데 문 밖까지 쫓아 나와 주인아저씨 입에 개거품 (양쪽끝 아시죠?ㅡ,.ㅡ;;) 물면서 까지 거의 쌍욕을 하더군요 .
당시 맘같아선 구청 같은곳 에 민원 이라도 넣고 싶었지만..
한편으론 오죽 힘들면 저리 사나 싶기도 하더군요;;
참...저희 누나네 살만큼 살구요...몇천원에 인색 하신분들 진짜 아닙니다 ㅡ,.ㅡ
식당하신분들 힘드신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치만 너무 어이 없고 황당하여
몇자 적어봤습니다..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