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페미 1세대들의 업적은 가정폭력과 여성의 사회 참여 인격 상승 등을 이끌어 사회인습을 타파하는데 매우 큰 역할을 했고그 부분에서 공로가 인정된다. 그리고 업적에 존경을 표한다
양성평등과 조화로운 사회는 모두가 바라는 이상이며 선진국으로 가는 사회 시스템 중에 하나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에 많은 희생과 노력이 필요하고 시행착오가 병행된다. 평등을 바라는 만큼 여성 스스로가 변해야하고 실력도 갖추고 사회 의무와 이념을 실천해야한다. 그 중에 하나인 부패와 약자을 위한 정의구현에서도 여성들의 높은 윤리성이 요구된다
그러면 여성들이 실제로 평등을 당당히 요구할만큼 사회인식의 변화를 주도했는가 라는 반문을 해 보자. 대답은 그렇지 않다.
한비야 나 김성주 오은선 같은 도전적이고 패기 넘치는 여성들이 각 분야에서 십만 명은 나와야 얘기가 된다
실제 1세대 페미들의 최대 오점은 실천과 도전을 통한 실력을 갖추어 사회인식의 근본적 변화을 유도하기보다 언론을 활용해서홍보하는데 주력하여 오래 못가 밑천이 바닥나고 사회역풍을 맞는다 스스로도 여성의 최대의 적은 여성 바로 자신이라고 한탄한다.
그리고 사회 불만을 지나치게 토로하고 이혼률 증가로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실수을 한다. 급기야 이기주의로 흘러 사회통합이 아니라 여성만을 위한 이념으로 반사회적이고 천박한 논리들을 양산한다
서양 여성들은 분명 도전과 실천으로 사회인식의 변화을 주도하고 남성들과 사회로부터 지지을 이끌어내서 오늘에 이르렀다 서구에서 보고 들은 것을 카피하고 흉내내기에 급급하여 근본적인문제 인식과 국민들의 합의와 노력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스스로 한계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여성이 사회 구성원의 하나이지만 자신의 문제는자신에 의해 서만이 해결할 수 있지 사회가 대신 해주진 않는다
한국의 여성들은 아직도 대부분 사회와 남성에게 기대어 사는 약자이자 독립할 의사와 의지도 빈약한 존재이다. 소수의 엘리트여성과 이기적인 여성들의 소외에 대한 반감뿐인 이념으로는 사회 변화을 이끌어낼순 없다
절대 다수의 여성인 우리 어머니 세대와 산업을 일구고 희생한 그들의 권리 위에서 자기들만의 이익을 내세우는 건 온당하지 않다. 먼저 그 어머니들의 삶에 존경과 조명을 하지 않고 외계인처럼 자기 잘랐다식의 이기적인 행태는 공감을 살수 없다. 아직도 우리나라에 선 여성은 고통을 감내하고 환경을 극복하며 세상을 개척하고 선도하는 개척자적 선구자로서의 이미지가 없다. 수동적이고 타산적인 보조적 존재지 독립적이고 능동적인 주체가 아니다. 스스로 사회한계와 자신을 극복하지 못하고 사회 탓하는 것은 패패자을 자처하는 위선자의 모습이다
우리 사회는 여성들에게 너희 자신을 입증하라고 요구하고 있고 현재 여성들은 이를 거부하고 비겁하게 남 탓으로 돌리고 있다 사회주의 국가을 제외하고 어느나라든 이런 과정을 거쳐서 여성의 권리을 성취하고 이루어 냈지 입으로 증명하고 사회불만을 빗대어 자가당착하는 비겁한 행동으로 숨지는 않았다
나는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한비야 김성주 오은선 같은 강하고 패기에 찬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성들 10만명을 양성한다는 각오로 여성주도시대을 위해 뛰기바란다 아직도 사회구조며 남성 탓으로 세상을 욕하는 여성들은 비겁을 버리고 세계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는 그 자질로 도전하고 바꾸어라
평등을 바라는 만큼 여성 스스로가 변해야한다
우선 페미 1세대들의 업적은 가정폭력과 여성의 사회 참여 인격 상승 등을 이끌어 사회인습을 타파하는데 매우 큰 역할을 했고그 부분에서 공로가 인정된다. 그리고 업적에 존경을 표한다
양성평등과 조화로운 사회는 모두가 바라는 이상이며 선진국으로 가는 사회 시스템 중에 하나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에 많은 희생과 노력이 필요하고 시행착오가 병행된다.
평등을 바라는 만큼 여성 스스로가 변해야하고 실력도 갖추고 사회 의무와 이념을 실천해야한다.
그 중에 하나인 부패와 약자을 위한 정의구현에서도 여성들의 높은 윤리성이 요구된다
그러면 여성들이 실제로 평등을 당당히 요구할만큼 사회인식의 변화를 주도했는가 라는 반문을 해 보자. 대답은 그렇지 않다.
한비야 나 김성주 오은선 같은 도전적이고 패기 넘치는 여성들이 각 분야에서 십만 명은 나와야 얘기가 된다
실제 1세대 페미들의 최대 오점은 실천과 도전을 통한 실력을 갖추어 사회인식의 근본적 변화을 유도하기보다 언론을 활용해서홍보하는데 주력하여 오래 못가 밑천이 바닥나고 사회역풍을 맞는다
스스로도 여성의 최대의 적은 여성 바로 자신이라고 한탄한다.
그리고 사회 불만을 지나치게 토로하고 이혼률 증가로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실수을 한다.
급기야 이기주의로 흘러 사회통합이 아니라 여성만을 위한 이념으로 반사회적이고 천박한 논리들을 양산한다
서양 여성들은 분명 도전과 실천으로 사회인식의 변화을 주도하고 남성들과 사회로부터 지지을 이끌어내서 오늘에 이르렀다
서구에서 보고 들은 것을 카피하고 흉내내기에 급급하여 근본적인문제 인식과 국민들의 합의와 노력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스스로 한계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여성이 사회 구성원의 하나이지만 자신의 문제는자신에 의해 서만이 해결할 수 있지 사회가 대신 해주진 않는다
한국의 여성들은 아직도 대부분 사회와 남성에게 기대어 사는 약자이자 독립할 의사와 의지도 빈약한 존재이다. 소수의 엘리트여성과 이기적인 여성들의 소외에 대한 반감뿐인 이념으로는 사회 변화을 이끌어낼순 없다
절대 다수의 여성인 우리 어머니 세대와 산업을 일구고 희생한 그들의 권리 위에서 자기들만의 이익을 내세우는 건 온당하지 않다.
먼저 그 어머니들의 삶에 존경과 조명을 하지 않고 외계인처럼 자기 잘랐다식의 이기적인 행태는 공감을 살수 없다. 아직도 우리나라에 선 여성은 고통을 감내하고 환경을 극복하며 세상을 개척하고 선도하는 개척자적 선구자로서의 이미지가 없다.
수동적이고 타산적인 보조적 존재지 독립적이고 능동적인 주체가 아니다. 스스로 사회한계와 자신을 극복하지 못하고 사회 탓하는 것은 패패자을 자처하는 위선자의 모습이다
우리 사회는 여성들에게 너희 자신을 입증하라고 요구하고 있고
현재 여성들은 이를 거부하고 비겁하게 남 탓으로 돌리고 있다 사회주의 국가을 제외하고 어느나라든 이런 과정을 거쳐서 여성의 권리을 성취하고 이루어 냈지 입으로 증명하고 사회불만을 빗대어 자가당착하는 비겁한 행동으로 숨지는 않았다
나는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한비야 김성주 오은선 같은 강하고 패기에 찬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성들 10만명을 양성한다는 각오로 여성주도시대을 위해 뛰기바란다 아직도 사회구조며 남성 탓으로 세상을 욕하는 여성들은 비겁을 버리고 세계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는 그 자질로 도전하고 바꾸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