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여탕은 결코 조용하지 않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고 했는데 여자 족히 어림잡아도 약 30명이 모이는데 접시가 깨지고 되겠는가? 목욕탕 건물이 흔들흔들 그리고 여탕에는 다 큰 남자들이 가끔 종종 오긴온다. 뭔 변태도 아니고 참 볼때마다 그 엄마도 참 ...그런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인형가지고 뛰놀며 헛짓하다 다른 아이 인형밟고 디비져서(넘어져서) 궁디(엉덩이)에서 피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경우 목욕은 고사 하고 그 아이 우는 소리때문에 신경쓰인다. 비누 몸에 묻혀서 뛰 놀아봐라..바로 피본다. 여탕도 남탕과 마찬가지로 목욕관리사가 존재한다. 여탕 목욕관리사 복장도 참 특이하다. 다 목욕탕마다 다른데 종류는 면,망사,스판,형광색의 별 빤쓰를 다 입고 들어오나 . 같은 여자끼리 여자의 경우 목욕탕은 혼자 가는것이 좋다. 아니면 친구들이 신체비리 막 떠벌리고 다닌다. 조둥아리 싼 것들!! 그렇게 때문에 등 밀떄는 좀 힘들더라도 혼자 오는것이 좋다. 아줌마들의 때!!! 아주 살벌하다. 보통은 혼자와도 잘 말을 걸지 않지만!! 뻔뻔한 아줌마는 그 태평양보다 넓고 새까만 등판떼기를 보이며 때타월을 준다. 아주 그럴때 환장한다. 그럴 때 등 밀어준다고 자신의 때를 그냥 묻혀불려서 나오는 경우도 아주 많다. 사우나에서... 중국집 단무지 그릇으로 서로의 뱃살을 밀어주는 정겨운 모습은 모시지 못했나봐요^^ 그러면서 서로 이렇게 말하죠. 어머 넘 뱃살 하나도 없다..나두 좀 빼야하는데... 무슨 나도 만만치 않아...여기서 5키로만 빠졌음...' 그러면서 서로 의기투합해서..단무지 그릇으로 문지르구..미용소금이라는 걸 몸에 바르고 비니루 같은 걸 칭칭 감구 땀을 쭈~욱 뺀 다음.. 목욕탕 아줌마에세 얼음탄 암바사와 달걀... 거디가 언제 준비했는지..직접 싸온 음식까지 맛잇게 먹죠... 그리고 꼭 그런 사람 꼭 있다.. # 물 조절 자기 맘대로 하는 사람들. 그럴때 미친다. 아줌마 특유의 깡으로 뜨거운 물 콸콸...주변사람이 뭐라해도 꿋꿋하다. # 냉탕에 과일 띄어놓은 사람들..냉탕을 냉장고로 쓴다..광녀의 끼가 다분하다. # 남자목욕탕 창문아래에 자리잡은 변녀들 ..의외로 많다..구분법도 쉽다.창문에서 물 떨어지는 혹은 씻는 소리를 듣고 얼굴에 홍조띠면 변녀다. # 탕에 들어갔을 때 우난히 그 주변에 때떠다니는 사람..그 사람 곁에는 안 가는 것이 좋다. # 누가 지갑 훔쳐갔다고 이리뛰고 저리뛰는 아줌마들 ...알고 보면 있다. 그리고 열쇠는 절대로 잃어버리지않는다. 왜냐하면 머리에 묶고 다닌다. # 사우나에서 한숨자는 아줌마들..존경스럽다. 그 뜨거운 곳에서 잠을 잔다. 아..신기의 극치다...결국 본전 뽑겠다는 소리다. # 온탕 혹은 냉탕에서 다이빙 하는 애들..결국 물이 얕아 실려나간다...울면서...엄마 쪽팔려 나간다. #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정체불명의 남학생이 엄마의 손을 잡고 여탕에 당당하게 들어오는 아이가 있다. 그리곤 같은 반 여학생 만나서 냉탕에서 우정을 과시하며 수영을 하며 논다. # 집에서 빨래거리를 모조리 들고 와서 빨래를 다 하고 가는 아줌마가 있다. 때로는 방망이를 뜨드려가며 세척을 한다. # 살림에 보탬이 될 만한 것들은 비누,수건,치약을 불문하고 목욕가방 속으로 집어 넣은 후 즐거운 마음으로 목욕탕을 유유히 빠져 나온다. # 지타가 공인할 정도로 가히 예술적인 몸매를 지닌 사람이 촉촉한 머리를 휘날리며 가슴을 내밀고 탕 속으로 서서히 들어간다. 발가락 끝부터 아주 서서히.... # 그걸 부러워하며 쳐다보는 사람이 있다. # 신체가 빈약한 사람과 뛰어난 몸매의 소유자를 번갈아 보며 비교하는 꼬마아이가 있다. # 사우나에서 볼이 벌겋게 익을때까지 땀을 낸 후 비틀거리며 힘겹게 체중계에 오르는 사람이 있다. 그리곤 만족스럽지 못한 듯 표정을 지으며 주먹을 불끈 쥐고 다시 사우나 속으로 들어간다. # 나비,장미 등 자연의 모습을 자신에 몸에 그리고 와서 엄청난 포스를 내뿜는 사람이 있다. # 어떤 이들은 많이 살들이 주거를 이뤄 응집해 살고 잇는 신체부위를 집중적으로 타계하기 위해 주방용 랩을 칭칭 감아 질식사 시키고자 한다. 즉 살들과의 전쟁을 선포한다. # 맛있는 먹을거리 다랭으로 구입하여 들어와 온몸에 바른다. 그 종료로는 우유,요쿠르트,요플레,과일 등을 주로 이용하며 일정 조건만 갖추어진다면 아마 사람의 변도 바를 것으로 예상한다. # 목욕을 하기위한 용품은 일절 소지않고 우아하게 탕으로 입장한 후 음료를 섭취하며 자신ㅇ,ㅣ 신체를 세신실 목욕관리사에게 내맡기는 부르주아가 있다. # 심각한 표정으로 수영을 즐기는 아줌마팀과 주니어 팀이 있다. 그들은 냉탕의 한쪽 끝에서 벽을 박차고 나아가 반대편 벽에 도달하기까지 온갖 영법을 구사하며 나아간다. 도달 한후에는 머리를 뒤로 제끼며 무엇인가를 성취한 듯 한기쁨을 만끽한다. 가끔 자신의 수영실력이 초보인 자들은 물안경과 심지어 튜브를 동원하기도 한다. # 목욕을 시원하게 마친 후 탈의실에서 드라이기를 이용하여 긴 머리카락를 정성껏 말린 뒤 이어서 민감한 곳을 말리는 사람도 있다. 그걸 본 사람들은 써야할까 말아야할까 한츰을 망설인다. 암튼 여탕의 신비는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어마어마한 것들이 쏟아져 나온답니다.
어느 아주머니의 여탕 보고서
우리 여탕은 결코 조용하지 않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고 했는데
여자 족히 어림잡아도 약 30명이 모이는데 접시가 깨지고 되겠는가?
목욕탕 건물이 흔들흔들
그리고 여탕에는 다 큰 남자들이 가끔 종종 오긴온다.
뭔 변태도 아니고 참 볼때마다 그 엄마도 참 ...그런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인형가지고 뛰놀며 헛짓하다 다른 아이 인형밟고 디비져서(넘어져서)
궁디(엉덩이)에서 피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경우 목욕은 고사 하고 그 아이 우는 소리때문에 신경쓰인다.
비누 몸에 묻혀서 뛰 놀아봐라..바로 피본다.
여탕도 남탕과 마찬가지로 목욕관리사가 존재한다.
여탕 목욕관리사 복장도 참 특이하다.
다 목욕탕마다 다른데 종류는 면,망사,스판,형광색의 별 빤쓰를 다 입고 들어오나 . 같은 여자끼리
여자의 경우 목욕탕은 혼자 가는것이 좋다.
아니면 친구들이 신체비리 막 떠벌리고 다닌다.
조둥아리 싼 것들!! 그렇게 때문에 등 밀떄는 좀 힘들더라도 혼자 오는것이 좋다.
아줌마들의 때!!! 아주 살벌하다.
보통은 혼자와도 잘 말을 걸지 않지만!!
뻔뻔한 아줌마는 그 태평양보다 넓고 새까만 등판떼기를 보이며 때타월을 준다.
아주 그럴때 환장한다.
그럴 때 등 밀어준다고 자신의 때를 그냥 묻혀불려서 나오는 경우도 아주 많다.
사우나에서...
중국집 단무지 그릇으로 서로의 뱃살을 밀어주는 정겨운 모습은 모시지 못했나봐요^^
그러면서 서로 이렇게 말하죠.
어머 넘 뱃살 하나도 없다..나두 좀 빼야하는데...
무슨 나도 만만치 않아...여기서 5키로만 빠졌음...'
그러면서 서로 의기투합해서..단무지 그릇으로 문지르구..미용소금이라는 걸 몸에 바르고
비니루 같은 걸 칭칭 감구 땀을 쭈~욱 뺀 다음..
목욕탕 아줌마에세 얼음탄 암바사와 달걀...
거디가 언제 준비했는지..직접 싸온 음식까지 맛잇게 먹죠...
그리고 꼭 그런 사람 꼭 있다..
# 물 조절 자기 맘대로 하는 사람들.
그럴때 미친다. 아줌마 특유의 깡으로 뜨거운 물 콸콸...주변사람이 뭐라해도 꿋꿋하다.
# 냉탕에 과일 띄어놓은 사람들..냉탕을 냉장고로 쓴다..광녀의 끼가 다분하다.
# 남자목욕탕 창문아래에 자리잡은 변녀들 ..의외로 많다..구분법도 쉽다.창문에서 물 떨어지는 혹은
씻는 소리를 듣고 얼굴에 홍조띠면 변녀다.
# 탕에 들어갔을 때 우난히 그 주변에 때떠다니는 사람..그 사람 곁에는 안 가는 것이 좋다.
# 누가 지갑 훔쳐갔다고 이리뛰고 저리뛰는 아줌마들 ...알고 보면 있다.
그리고 열쇠는 절대로 잃어버리지않는다. 왜냐하면 머리에 묶고 다닌다.
# 사우나에서 한숨자는 아줌마들..존경스럽다. 그 뜨거운 곳에서 잠을 잔다.
아..신기의 극치다...결국 본전 뽑겠다는 소리다.
# 온탕 혹은 냉탕에서 다이빙 하는 애들..결국 물이 얕아 실려나간다...울면서...엄마 쪽팔려 나간다.
#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정체불명의 남학생이 엄마의 손을 잡고 여탕에 당당하게 들어오는 아이가 있다.
그리곤 같은 반 여학생 만나서 냉탕에서 우정을 과시하며 수영을 하며 논다.
# 집에서 빨래거리를 모조리 들고 와서 빨래를 다 하고 가는 아줌마가 있다.
때로는 방망이를 뜨드려가며 세척을 한다.
# 살림에 보탬이 될 만한 것들은 비누,수건,치약을 불문하고 목욕가방 속으로 집어 넣은 후
즐거운 마음으로 목욕탕을 유유히 빠져 나온다.
# 지타가 공인할 정도로 가히 예술적인 몸매를 지닌 사람이 촉촉한 머리를 휘날리며
가슴을 내밀고 탕 속으로 서서히 들어간다.
발가락 끝부터 아주 서서히....
# 그걸 부러워하며 쳐다보는 사람이 있다.
# 신체가 빈약한 사람과 뛰어난 몸매의 소유자를 번갈아 보며 비교하는 꼬마아이가 있다.
# 사우나에서 볼이 벌겋게 익을때까지 땀을 낸 후 비틀거리며 힘겹게 체중계에 오르는 사람이 있다.
그리곤 만족스럽지 못한 듯 표정을 지으며 주먹을 불끈 쥐고 다시 사우나 속으로 들어간다.
# 나비,장미 등 자연의 모습을 자신에 몸에 그리고 와서 엄청난 포스를 내뿜는 사람이 있다.
# 어떤 이들은 많이 살들이 주거를 이뤄 응집해 살고 잇는 신체부위를 집중적으로 타계하기 위해
주방용 랩을 칭칭 감아 질식사 시키고자 한다.
즉 살들과의 전쟁을 선포한다.
# 맛있는 먹을거리 다랭으로 구입하여 들어와 온몸에 바른다. 그 종료로는 우유,요쿠르트,요플레,과일 등을 주로 이용하며 일정 조건만 갖추어진다면 아마 사람의 변도 바를 것으로 예상한다.
# 목욕을 하기위한 용품은 일절 소지않고 우아하게 탕으로 입장한 후 음료를 섭취하며 자신ㅇ,ㅣ 신체를 세신실 목욕관리사에게 내맡기는 부르주아가 있다.
# 심각한 표정으로 수영을 즐기는 아줌마팀과 주니어 팀이 있다. 그들은 냉탕의 한쪽 끝에서 벽을 박차고 나아가 반대편 벽에 도달하기까지 온갖 영법을 구사하며 나아간다.
도달 한후에는 머리를 뒤로 제끼며 무엇인가를 성취한 듯 한기쁨을 만끽한다.
가끔 자신의 수영실력이 초보인 자들은 물안경과 심지어 튜브를 동원하기도 한다.
# 목욕을 시원하게 마친 후 탈의실에서 드라이기를 이용하여 긴 머리카락를 정성껏 말린 뒤
이어서 민감한 곳을 말리는 사람도 있다.
그걸 본 사람들은 써야할까 말아야할까 한츰을 망설인다.
암튼 여탕의 신비는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어마어마한 것들이 쏟아져 나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