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1살 서울 살고 휴학생인 잉여돋는 여자입니다 후 제가 정말너무너무 답답해서 친구들한테도 얘기해봤지만 못참아서 여기에다가 톡커님들의 조언을 듣기위해 씁니당 T-T 음체가 유행이라면 전 슴체를쓰겠습니당ㅋㅋㅋㅋㅈㅅ..웃을상황아님 ㅜㅜ 본론으로 GGGGOOO 본인은고딩때실업계를나오구.. 실업계에선 나름 내신을 잘받고 나름좋다던 대학교에 진학하게되엇슴.. (서울에서 경기로 이사해서 하락하긴햇음ㅋ댓글에쓰지말길) 그래서 대학교의 로망을 꿈꿔가며 대학에 진학햇슴. 와낭근데이게 보통일이 아니엿슴 실업계를 다니다 4년제 대학을 다니니,, 도통 알아들을수 없는걸 설명하는거임 (실업계무시하는거아님둥) 그러다 학교님께서 나에게 경고를줘슴 자랑아니지만 ㅜㅡㅜ 그래서 다닐맛이 전혀 뚝 떠러짐.. 우리집은 대학교를 경고먹어가면서 다닐 형편이아니었슴 그래서 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러워 휴학계를 내고 돈을 벌기시작했슴!! 내가돈을 벌어서 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이였슴 그래서 학원 보조교사 알바를 하고, 초,중딩 무개념에 견디지못해 반년정도 하다 관두게 되었슴 그리고 잉여백수놀이를 하다가 다시 안되겠다 싶어서 알바를 하게되었는데 전 어릴때부터 컴푸터를 달고살아슴..그래서 컴터하는걸 매우즐거워함 그래서 웅왕 PC방알바 하고싶음 웬지 여기서일하면 라면도 먹고 게임도 간혹 할수있다는 전혀 현실성없는 생각으로 구하게됫슴..U.U 그러다가 울집에서5분거리에있는 pc방에 일하게되엇슴 하루에7시간(아침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쉬는날은 일주일에 1번, 식비 없음 이렇게 일해서 한달에 월급제로 70만원 받고 일하기로했슴 첨엔 아 손님두 없구 쉽구 그러니깐 일하기 편하당 우왕우왕ㅋ조아했는데 와나 두달정두 하니까 내가 매우매우 한심해지기시작함.. 학원 관둔것도 초,중님들 때문에 너무스트레스 싸여서 관둔건데 피시방이라고 더심했슴..(제가 일하는데만그런걸수도..ㅜㅜ) 한달에50만원짜리 적금을 들고있는데 월급70마넌받고 50적금 빠지고 7~8만원 핸드펀요금내고 일하면서 밥사먹으면 난 남는돈이없었슴... 친구들한테 말하면 진짜 왜하냐고 그랬슴.. 근데 나 일할때 맨날 드라마, 예능, 영화 다운받아서 하루죙일 그거만보구 손님들 시키는거 다하고 할꺼다하긴하는데 장사가 진짜 엄청안되는데 월급어케줄까 이생각으로 지금4개월째 하고있슴 그래서 3개월지나고 4개월째에 월급올려준다 그래서 와낭행복하다 드뎌오르는구나햇슴>3<꺄르를 근데 75마넌들어왔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돈남는다생각하구 아부지선물사드리니까 나님 돈없슴ㅋ X리은행님들 적금 아주꼬박꼬박 돈 잘빼가심 사랑함... 그래서 지금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자격증 공부도 한답시고 가게에 가져가는데.. 그게 집중이 되겠슴?ㅠㅠ 하나도안되구 돈은 벌어야겠구 학교는가고싶고 월급 75마넌인데 최저임금도 안되는거 받고 일해도 되는걸까여ㅠㅠ 하.. 월급 계산해보면 -> 최저임금(4110원)x 하루7시간 = 28,770원 하루( 28,770원) x 한달(30일이라 치고, 쉬는날4일)26일 = 748,020원 밥값 하루 = (아끼려고 빵먹을때도있음 굶을때도있고 도시락도 싸서당김) 2000원x 26일 = 52000원 이해가 안되시나여..ㅠ_ㅠ?? 여태 3개월은 70만원 받으면서 일했구요 지금 4개월째인데 한번75만원 받았슴니당. 그래도 최저임금도 안되면 밥값도 줘야대는거아닌가요? 저 어떻게할까요... 관둔다는식으로 말하긴했는데 사장표정이 싹 굳는게 참 ^^; 아참! 추석연휴때 제가 언제 쉬냐고 물어봤더니 사장이라는 멍멍쩝쩝이 이번엔 시골도 못가서 어째^^; 일열심히해 이러케 말했음 진짜 그리고 제가 일요일(19일)에 엄마보고시퍼서 엄마만나러가려구(좀먼데서 가게하심) 오후로 바꿔달라고했거든요 그랬더니 일요일에 쉬구 추석날 12시간 일하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입니까?추석날 저 일합니다 진짜 뭐같지도않고 사장자식 저보다 키도작은데 더 눌러버리고싶네옄ㅋ 더와주세염 님들앙.....속쌍행..uu
이런곳에서 계속 일해도되는걸까요?ㅠㅠ
안녕하세여..
21살 서울 살고 휴학생인 잉여돋는 여자입니다
후 제가 정말너무너무 답답해서 친구들한테도 얘기해봤지만
못참아서 여기에다가 톡커님들의 조언을 듣기위해 씁니당 T-T
음체가 유행이라면 전 슴체를쓰겠습니당ㅋㅋㅋㅋㅈㅅ..웃을상황아님 ㅜㅜ
본론으로 GGGGOOO
본인은고딩때실업계를나오구..
실업계에선 나름 내신을 잘받고
나름좋다던 대학교에 진학하게되엇슴..
(서울에서 경기로 이사해서 하락하긴햇음ㅋ댓글에쓰지말길)
그래서 대학교의 로망을 꿈꿔가며 대학에 진학햇슴.
와낭근데이게 보통일이 아니엿슴
실업계를 다니다 4년제 대학을 다니니,, 도통 알아들을수 없는걸 설명하는거임
(실업계무시하는거아님둥)
그러다 학교님께서 나에게 경고를줘슴 자랑아니지만 ㅜㅡㅜ
그래서 다닐맛이 전혀 뚝 떠러짐..
우리집은 대학교를 경고먹어가면서 다닐 형편이아니었슴
그래서 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러워 휴학계를 내고 돈을 벌기시작했슴!!
내가돈을 벌어서 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이였슴
그래서 학원 보조교사 알바를 하고, 초,중딩 무개념에 견디지못해 반년정도 하다
관두게 되었슴
그리고 잉여백수놀이를 하다가 다시 안되겠다 싶어서 알바를 하게되었는데
전 어릴때부터 컴푸터를 달고살아슴..그래서 컴터하는걸 매우즐거워함
그래서 웅왕 PC방알바 하고싶음
웬지 여기서일하면 라면도 먹고 게임도 간혹 할수있다는 전혀 현실성없는 생각으로
구하게됫슴..U.U
그러다가 울집에서5분거리에있는 pc방에 일하게되엇슴
하루에7시간(아침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쉬는날은 일주일에 1번, 식비 없음
이렇게 일해서 한달에 월급제로 70만원 받고 일하기로했슴
첨엔 아 손님두 없구 쉽구 그러니깐 일하기 편하당 우왕우왕ㅋ조아했는데
와나 두달정두 하니까 내가 매우매우 한심해지기시작함..
학원 관둔것도 초,중님들 때문에 너무스트레스 싸여서 관둔건데
피시방이라고 더심했슴..(제가 일하는데만그런걸수도..ㅜㅜ)
한달에50만원짜리 적금을 들고있는데 월급70마넌받고 50적금 빠지고 7~8만원 핸드펀요금내고
일하면서 밥사먹으면 난 남는돈이없었슴...
친구들한테 말하면 진짜 왜하냐고 그랬슴..
근데 나 일할때 맨날 드라마, 예능, 영화 다운받아서 하루죙일 그거만보구
손님들 시키는거 다하고 할꺼다하긴하는데
장사가 진짜 엄청안되는데 월급어케줄까 이생각으로 지금4개월째 하고있슴
그래서 3개월지나고 4개월째에 월급올려준다 그래서 와낭행복하다 드뎌오르는구나햇슴>3<꺄르를
근데 75마넌들어왔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돈남는다생각하구 아부지선물사드리니까
나님 돈없슴ㅋ X리은행님들 적금 아주꼬박꼬박 돈 잘빼가심 사랑함...
그래서 지금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자격증 공부도 한답시고 가게에 가져가는데.. 그게 집중이 되겠슴?ㅠㅠ 하나도안되구
돈은 벌어야겠구 학교는가고싶고
월급 75마넌인데 최저임금도 안되는거 받고
일해도 되는걸까여ㅠㅠ 하..
월급 계산해보면 -> 최저임금(4110원)x 하루7시간 = 28,770원
하루( 28,770원) x 한달(30일이라 치고, 쉬는날4일)26일 = 748,020원
밥값 하루 = (아끼려고 빵먹을때도있음 굶을때도있고 도시락도 싸서당김) 2000원x 26일 = 52000원
이해가 안되시나여..ㅠ_ㅠ??
여태 3개월은 70만원 받으면서 일했구요 지금 4개월째인데 한번75만원 받았슴니당.
그래도 최저임금도 안되면 밥값도 줘야대는거아닌가요?
저 어떻게할까요... 관둔다는식으로 말하긴했는데
사장표정이 싹 굳는게 참 ^^;
아참!
추석연휴때 제가 언제 쉬냐고 물어봤더니
사장이라는 멍멍쩝쩝이 이번엔 시골도 못가서 어째^^; 일열심히해
이러케 말했음 진짜
그리고 제가 일요일(19일)에 엄마보고시퍼서 엄마만나러가려구(좀먼데서 가게하심)
오후로 바꿔달라고했거든요 그랬더니
일요일에 쉬구 추석날 12시간 일하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입니까?추석날 저 일합니다
진짜 뭐같지도않고 사장자식 저보다 키도작은데 더 눌러버리고싶네옄ㅋ
더와주세염 님들앙.....속쌍행..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