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구월동]싱싱한 해물이 배터지게 한가득 "돈방석 짬뽕"

. 2010.09.19
조회50,695

9월 15일

요즘 인터넷의 화제가 되고 있는

돈방석 짬뽕을 다녀왔습니다.

친구들 2명과 함께 셋이서 방문하였지요

3시반이 좀 안되서 도착했습니다.

 역시나... 접니다.ㅡ,.ㅡ

시간 참 못맞춥니다. 검색을 제대로 하고 오는건데.....

3~4시 직원들 휴식겸 식사시간이라 하네요...뭐 어쩔수 있나요 기다려야죠.^^

친구들한테좀 미안하네요 ^^;;;;

 대기번호 158번 오전 11시부터 오픈하실텐데....

4시간만에 158그릇을 판거인가요?

주문은 딱 저 번호로 이루어집니다 주문번호가 빠른순으로 주문을 받고 음식을 만들며 내오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 역시나 가격도 천원이 올랐습니다.

가격 오르고 딱 이틀만에 방문 ㅋ

 

 

 가게 내부입니다. 주방은 들어오는 입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밖에서 주방이 훤히 보이는 구조로 되어 있더군요.

 일반 짬뽕과 어린이짜장을 뺀 나머지 메뉴는 천원씩 인상

우선 자리에 앉아 4시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4시가되니 주문을 접수 세명이서 갈비,전복,해물 하나씩 시켰습니다.

 식초 입니다. 여기에선 보통 식당등에서 사용하는 환만식초가 아닌 사과식초를 쓰시더군요.

 갈비짬뽕 등장 ~!!

 

 적당한 크기의 소갈비 세쪽이 올라가 있습니다.

 전복짬뽕입니다.

 전복은 성인 남자손 3마디정도의 크기 전복이 2미

 해물 짬뽕입니다.

해물짬뽕은 전복,갈비 짬뽕에서 전복,갈비만 빼논 모양입니다.

 숟가락을 이용 전복 뜯어 하나 먹고 하나는 친구에게 주고

 갈비짬뽕에서 갈비 하나 강탈해 옵니다. ^^

 면 뿔 걱정에 흠입하듯 건더기 전져먹구

이제 면식할 차례

 아무리 빨리 먹어도 면이 불으는건 어쩔수 없겠습니다.면은 벌써 퉁퉁불어 쫄깃한맛 없이

입안에서 뚝뚝 끊김니다.

 주방쪽으로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밥통안에 밥은 셀프 무료 서비스입다.

 국물에 불기운은 없이 기름진 묵직한 맛.

개운한 맛하곤 거리가 먼 그런 느낌의 짬뽕입니다.

 음식 안남기는 저 이지만...

여기의 양은 정말이지 많아서 어쩔수 없이 국물이 좀 남았습니다. ^^

 맛있는 짬뽕인가? 그렇진 안습니다.

개운한맛도 그렇다고 불기운 드리워진 묵직한 스타일도 아닌

그냥 그런맛입니다.

하지만. 싱싱하고 푸짐한 해물 맛보고싶은땐 종종 생각날듯 합니다.

 

영업시간:오전11시부터 중간 직원휴식시간 (3~4시) 종료시간은 모르겠습니다.

 

  

 

위치:남동구 구월4동 1276-2

전화번호:032)465-6007

 

롯데캐슬 모래내시장 정류장 (정류장 번호:39-310)

가는버스: 간선형:13,20,22,34,36,6

급행간선:905

지선형버스:537

 

영업시간:오전11시부터~ 중간 직원휴식시간 (3~4시)~ 재료가 떨어지는 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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