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 중에서 알아주는 파OOOO 라고 잇죠 다른 빵집들보다 가까운 곳에 많이 위치해 있어서 자주 가는 편인데요
어제 이야기 입니다 . 저는 주말 알바를 나가려고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동생은 학교를 끝나고 버스를 맞은편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을 제가 버스에서 보고 전화를 했는데요 받고 나서 하는 말이 빵집에서 데었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말 인가 하고 그냥 전화를 끊고 알바 끝나고 집에와서 들었는데
카운터에 빵이 갓 구워진 판에 빵을 올려놓고 있었던 거죠 솔직히 그거 만져보지 않고서야 뜨거운지 안 뜨거운지 몰라요
동생이 잠깐 스치는 그 순간에 그 판에 팔이 데인거죠 너무 뜨거워서 애가 팔짝팔짝 뛰엇다고 했는데
왜 거기 일하는 사람들은 5명쯤이나 됐는데도 모른척 하면서 쟤 왜저래? 라는 표정을 지으면서 각자 하고 있던 일을 했답니다
좀 지나고 사장인거 같은 아저씨가 빵 굽는데로 불러서
얼음찜질이랑 응급처치를 해주고 나서 혹시나 물집이 생기거나 하면 연락을 하라고 그럼 또 치료 해준다고 했나봐요
근데 동생이 집에와서 물집이 생기니까 전화를 했대요 물집잡혔다고 하니까 집에서 얼음찜질을 하라고 했대요 그 사장님이 그래서 물집잡히면 전화하라고 하시지 않았냐고 하니까 그럼 가게로 오라고 치료해준다고 조금만한 화상일지 모르는데 여자에요 그것도 뻔히 보이는 팔이구요 데인 자국같지도 않고 무슨 칼 자국처럼 데였는데 보기가 얼마나 그러겠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이건 그냥 흘려 보내면 안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매장이랑 이런데 일해봐서 아는데 그런데는 다 보험 들어놔요 가게 들어오려다가 앞에서 빗길에 넘어져도 그런거 다 책임보상 해줘야 되는 거구요
더군다나 빵집이고 하는데
사람들도 왔다갔다 많이 하는데 카운터에 뜨거운 판을 올려 놓는 다는 건 전혀 말이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제 다친아이 기억하시냐구 하니까 기억하신대요
그래서 " 물집잡히면 전화하라고 하셨다면서요" 이러니까 화를 내시면서 " 그니까 가게 오라고 하니까 오늘 안왔잖아요 " 이러시는거에요 제가 전화한 시간이 밤도 아니고 낮 한시에서 한시반이였는데
전화하고 이제 출발할 수도 있는 거였는데 안왔으니까 우리가 이제 신경 안쓴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그러면서 저한테는 병원이라도 데려가려고 했다고
근데 우리가 안왔다는 말만 계속 되풀이 하시더라구요 동생한테는 사장님이 직접 치료해주신다고 하셨다면서요 ㅡㅡ
너무 화가 낫는데도 참고 카운터에 뜨거운 판을 올려놔도 되는 거냐고
전 정말 정중히 물었어요 그런데 한참 말씀이 없으신거에요
그래서 제가 " 손님들이 왔다갔다 거리는 카운터에 뜨거운지 안 뜨거운지도 모르는 판을 그렇게 올려 놓으셔도 되는건가요? " 이러니까
" 그니까 병원 데리고 간다고 했잖아요 "
이러시는 너무 어이가 없는 거죠 병원 데리고 가면 다 인줄 아시나봐요 그래서 제가
" 알겠어요 그럼 내일 갈게요 일단 본사 전화번호 좀 가르쳐 주시겠어요? " 이러니까 " 그래 본사에 전화해라 " 이러시는 거에요
갑자기 반말로 제가 나이가 어린건 알겠는데 파OOOO 그 매장은 장사 잘된다고 기분 조금 나쁘면 손님한테 반말하는 건가요? 그렇게 교육을 시키시나요?
황당해서 더 침착하게 " 지금 반말하신거에요? " 이랬더니 " 그래 반말하고 싶어서 한다 " 이러고 그냥 끊으시더라구요 너무 손이 떨려서 이걸 어떡하지 하는 참에 전화를 걸고 반말하는 것을 녹음하자 생각하고 전화를 하려고 하는 참에 다시 전화가 왔어요
" 031 031 740 **** **** **** **** 으로 전화해 " 마치 화나서 더 빨리 말하더라구요 ㅡㅡ " 네? 740 뭐요? " 불러 주시더니 끊었어요
근데 처음에 전화한 내용은 미처 저장을 못했어요
근데 끝에 전화한 건 녹음을 다 했죠 정말 브랜드있으면 그 책임감이랑 명예 걸고 더 열심히 하시고 조심하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너무 열받고 어이가 없네요 정말 ㅡㅡ
혼자 이렇게 알고 그러면 더 심해지고 모른척 더 넘어갈꺼같애서요
작년 겨울엔 그 가게에서 케익을 구입했었는데 겨울에 하루도 안지나서 케익이 상했길래 가서 말을할까 말까 했다가 참았거든요 이번에 이런 일 생기니까 참을 수가 없어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어떻게 해야 되죠?
사진有) 브랜드 빵집 이래도 되는 건가요 ????
안녕하세요 어제 너무 어이없는 일을 겪고 참으려고 하다가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써봅니다 .
빵집 중에서 알아주는 파OOOO 라고 잇죠
다른 빵집들보다 가까운 곳에 많이 위치해 있어서 자주 가는 편인데요
어제 이야기 입니다 .
저는 주말 알바를 나가려고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동생은 학교를 끝나고 버스를 맞은편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을 제가 버스에서 보고 전화를 했는데요
받고 나서 하는 말이 빵집에서 데었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말 인가 하고 그냥 전화를 끊고 알바 끝나고 집에와서 들었는데
카운터에 빵이 갓 구워진 판에 빵을 올려놓고 있었던 거죠
솔직히 그거 만져보지 않고서야 뜨거운지 안 뜨거운지 몰라요
동생이 잠깐 스치는 그 순간에 그 판에 팔이 데인거죠
너무 뜨거워서 애가 팔짝팔짝 뛰엇다고 했는데
왜 거기 일하는 사람들은 5명쯤이나 됐는데도
모른척 하면서 쟤 왜저래? 라는 표정을 지으면서 각자 하고 있던 일을 했답니다
좀 지나고 사장인거 같은 아저씨가 빵 굽는데로 불러서
얼음찜질이랑 응급처치를 해주고 나서
혹시나 물집이 생기거나 하면 연락을 하라고 그럼 또 치료 해준다고 했나봐요
근데 동생이 집에와서 물집이 생기니까 전화를 했대요
물집잡혔다고 하니까 집에서 얼음찜질을 하라고 했대요
그 사장님이 그래서 물집잡히면 전화하라고
하시지 않았냐고 하니까 그럼 가게로 오라고 치료해준다고
조금만한 화상일지 모르는데 여자에요 그것도 뻔히 보이는 팔이구요
데인 자국같지도 않고 무슨 칼 자국처럼 데였는데 보기가 얼마나 그러겠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이건 그냥 흘려 보내면 안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매장이랑 이런데 일해봐서 아는데 그런데는 다 보험 들어놔요
가게 들어오려다가 앞에서 빗길에 넘어져도 그런거 다 책임보상 해줘야 되는 거구요
더군다나 빵집이고 하는데
사람들도 왔다갔다 많이 하는데 카운터에 뜨거운 판을 올려 놓는
다는 건 전혀 말이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제 다친아이 기억하시냐구 하니까 기억하신대요
그래서 " 물집잡히면 전화하라고 하셨다면서요" 이러니까 화를 내시면서
" 그니까 가게 오라고 하니까 오늘 안왔잖아요 " 이러시는거에요 제가 전화한 시간이
밤도 아니고 낮 한시에서 한시반이였는데
전화하고 이제 출발할 수도 있는 거였는데 안왔으니까
우리가 이제 신경 안쓴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그러면서 저한테는 병원이라도 데려가려고 했다고
근데 우리가 안왔다는 말만 계속 되풀이
하시더라구요 동생한테는 사장님이 직접 치료해주신다고 하셨다면서요 ㅡㅡ
너무 화가 낫는데도 참고 카운터에 뜨거운 판을 올려놔도 되는 거냐고
전 정말 정중히 물었어요
그런데 한참 말씀이 없으신거에요
그래서 제가 " 손님들이 왔다갔다 거리는 카운터에 뜨거운지
안 뜨거운지도 모르는 판을 그렇게 올려 놓으셔도 되는건가요? " 이러니까
" 그니까 병원 데리고 간다고 했잖아요 "
이러시는 너무 어이가 없는 거죠 병원 데리고 가면
다 인줄 아시나봐요 그래서 제가
" 알겠어요 그럼 내일 갈게요 일단 본사 전화번호 좀 가르쳐
주시겠어요? " 이러니까 " 그래 본사에 전화해라 " 이러시는 거에요
갑자기 반말로 제가 나이가 어린건 알겠는데 파OOOO 그 매장은 장사 잘된다고 기분 조금
나쁘면 손님한테 반말하는 건가요? 그렇게 교육을 시키시나요?
황당해서 더 침착하게 " 지금 반말하신거에요? " 이랬더니 " 그래 반말하고 싶어서 한다 "
이러고 그냥 끊으시더라구요 너무 손이 떨려서 이걸 어떡하지 하는 참에 전화를 걸고
반말하는 것을 녹음하자 생각하고 전화를 하려고 하는 참에 다시 전화가 왔어요
" 031 031 740 **** **** **** **** 으로 전화해 " 마치 화나서 더 빨리 말하더라구요 ㅡㅡ
" 네? 740 뭐요? " 불러 주시더니 끊었어요
근데 처음에 전화한 내용은 미처 저장을 못했어요
근데 끝에 전화한 건 녹음을 다 했죠 정말 브랜드있으면 그 책임감이랑 명예 걸고
더 열심히 하시고 조심하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너무 열받고 어이가 없네요 정말 ㅡㅡ
혼자 이렇게 알고 그러면 더 심해지고 모른척 더 넘어갈꺼같애서요
작년 겨울엔 그 가게에서 케익을 구입했었는데 겨울에 하루도 안지나서 케익이 상했길래
가서 말을할까 말까 했다가 참았거든요 이번에 이런 일 생기니까 참을 수가 없어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어떻게 해야 되죠?
저 흰약을 뿌려줬대요
너무 화나서 이렇게 길게까지 써버렸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