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김지수 쉑드립 합성유포자가 쓴글이랍니다.

ㅇㅇㅇㅇ2010.09.19
조회28,601

 

 

김지수씨 이글로 많은 피해를 입고있는데 재밌다고 웃으면서 글까지 올렸네요 허러

 

이글로 인해 이미지타격을 심해서 현재 인터넷투표 순위가 2위였는데 4위까지 내려갔네요

미니홈피히스토리 보면 얼마나 생활고에 시달렸는지 쌀이없다. 컴터가 안된다.

티비도 안나온다 엄마보고 싶다. 라는 글이 대부분이였는데 악플러한테 이건 보이지않고

130여개 중에서 10개 남짓 친분있는 사람들끼리 농담식으로 쓴글을 짜집기해서

욕설논란일으키고 흡연사진도 대학생때인데 미성년자라고 조작하고

이제는 "xx하고싶다" 라는 거짓유포로 엄청난 이미지 타격을 입혔습니다.

 

김지수씨 측근분들이 시할이라는 분 명예회손으로 고소하려고 준비중이라 하네요

그래도 김지수씨의 이미지는 회복하기 힘들겠죠

이제 슈퍼스타k 오디션 초기인데 거짓된 이미지가 회복되지 않는 이상

우승은 힘들것 같아 안타깝네요

 

 

 

 

 

 

 

 

 

 

이건 김지수씨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지인들이 많은 글을 올려주셨네요

 

 

 

슈퍼스타k 김지수 쉑드립 합성유포자가 쓴글이랍니다.

 

이건 같이 2년동안 룸메이트하신분이 써준신 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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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름이 아니라 요즘에 지수가 욕때문에

말도 안되는 악플에 시달리고 또 그 많았던 팬들도

다 등을 돌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아는 김지수는

 

언제 어디서나 분위기 메이커이며

자리에 없다면 그 존재감은 너무도 크고

정도 엄청 많은 사람입니다....

엄청나게 부지런하기도 하구요 ㅜ

 

제 주변에서는

지수를 아는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진실을 알 것입니다.

 

지금 인터넷 상에 퍼져있는 기사 및 악플들

특히 캡쳐되잇는 사진들을 보면

****~**** 정도의 것들인데요

저도 못보던것들 몇개 있습니다..

 

지수랑 같이 2년동안 같이 산 사람의 자격으로 말씀드릴께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지수 과거 진짜 힘들게 보냈습니다...

 

어머니께 손 안벌리려고 학창시절부터 아르바이트해서

자기 용돈 꼬박꼬박 모았구요

 

서울 올라오면서 그동안 모아둿던 돈들

어머니께 등록금 보태 써달라고 전부 드리는 그런애 입니다..

 

 

서울 와서도 부모님께 손 안벌리려고 알바 꾸준히 했구요..

 

지금 탑 11에 들고 뭐 해서

되게 잘나가보이고 그런거 같겠지만

 

2달전 까지 김지수는 그저 음악하는 한 청년에 불과했습니다.

일반인이였죠..

 

과연 일반인으로써

그리고 힘든 과거가 있엇던 사람으로써..

이 세상 살면서 욕한번 안하고 살아본 사람이 있을까요..

 

사람들이 지수를 좀더 알아줬으면 좋겟습니다..

지수 힘들게 살아오고 지금 이렇게 잘되고있는거

과거에 힘든 상황에 의한 말실수 하나로

무너지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정말 좋은친구에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부디 지수에게 등돌리지 말아주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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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있는 음악학도가 거짓된 정보로 인해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많은 분들이 보셔서 파장이 컸던 만큼 조금이나마 이미지가 회복됐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김지수씨에 대해서 좀더 알고 싶으신분은

http://cafe.naver.com/jisoosoul/33<---김지수씨가 부른 Please don't tell her 입니다.

                                                       노래에 빠져들어서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http://www.chtvn.com/VR/bbs/bbs_3002.asp?bbsID=36675595 <--그리고 이건

 

슈퍼스타 하기전에 티브이엔에서 별을노래하다라고 짧은 다큐에 나온모습인데

5.6화가 김지수씨 내용으로 꾸며졌네요 가입만되어있으면 무료로 볼수 있고요

부모님이 이혼해서 8년만에 부자가 만나서 지수씨가 아빠를 위해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도 나옵니다. 

  

 

막노동하면서 학비대는 성실한 대학생이 누군가의 거짓유포로 양아가 되어

여럿사람입에 오르락 내리락 했던게 안타깝네요 많은 분들이 보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