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1살 대구에사는 여대생입니다.. 제 친구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중에 한가지를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ㅋㅋ 죄송하지만 요즘 대새를따라 음슴체를 쓰겠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내 친구는 참고로 기가매우쌤..ㅋㅋㅋㅋㅋㅋㅋ 생긴건 이쁘장하지만 먼가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매우 지님ㅋㅋ 내친구에게는 2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음 그 남자는 참고로 매우 덩치가 크고 살기어린 눈빛을 지니고있음ㅋㅋ 그치만 그 남자는 볼때마다 항상 내 친구에게 풀이 죽어있는 모습이었음.. 어느 날이었음. 내친구가 갑자기 매우 흥분한 목소리로 전화왔음ㅋㅋ 남자친구랑 싸웠겠거니 하고 차분히 들어줬음ㅋㅋ ㅋㅋㅋㅋㅋㅋ 그 남자친구가 제일친한 여자아이랑 사진을 찍은걸 싸이 파도타기 하다가 제 친구에게 들킨거임.... ㅋㅋㅋㅋ ㅈ댓다 싶은 남자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친구는 그 남자친구을 집으로 오라고함 ㅋㅋㅋㅋㅋㅋ 이유도 모른채 남자친구는 내 친구집으로 옴 ㅋㅋㅋㅋㅋ 그기서 부터 전쟁은 시작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를 보자 극도로 흥분한 내 친구.......................................... 두둥!!!!!!!!!! 방으로 따라 들어오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기서 부터 겁에 질린 남자친구.............. 남자친구: 왜에...??? 내친구: "야..(내친구의 엄청 무서운 특유의 말투가있음)니 죽고싶나?" 남자친구:뭐ㅡㅡ? 내친구:(피식)"ㅋㅋㅋ 뭐?ㅇㅈㄹ 니 야이XX야 그 사진에 여자 누고ㅡㅡ" 남자친구:(끝까지모르는척)무슨여자 ??? 내친구: (눈이 반쯤 돌아가 있음) "닌 말로 해선 안된다" 내친구는 남친의 머리와 발을 사정없이 갈겼음 그래도 내친구는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하고있었음 ( 이 얘기 를 들을때만해도 보통의 여자들이 치는정도로 나는생각했음) 그순간.. 남자친구:캬악퉤! 내친구의 방에 침을 뱉는거임 완전 어이없어서 손을 올리려던 찰나 바닥에 뭍은 피를 발견한 내친구 ( 입안이 다터졌던거임 그뿐아니라 코에서도 피가흐르고 있엇다고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줄줄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빡친 남자친구는 내친구에게 밀치려 하자 내친구: "치라 함쳐바라 돈많은 함쳐바라!"(이게 어디 남자친구한테 할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 내친구의 남친은 깨갱했어야 했었음.. 남자친구: "와 ...이거진짜 도랏나..더이상 니랑 못사귀겠다 이제 그만하자" 이 말을 들은 내친구 이미 한계를 넘어섰음(헤어지잔 말만은 하지말았어야함ㅋㅋ) 내친구는 마치 광년이 된 듯한 모습을 한채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날카로운 것만을 찾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불행하게도 그전날 내친구의 아버지께서 밭을 다녀오신 관계로 집에 날이 아주 잘 선 낫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는 '이거다'싶었다고함 바로 들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분노에 차 있는 남자친구의 목에 낫을 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다 아실꺼임 낫이 어떻게 생기신지 남자목에대면 딱 맞는 SIZE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낫을 남자친구의 목에댄체 내친구: 니오늘 죽여뿐다..(눈은 반쯤 돌아감) 이제 상황을 알게 된 남자친구: 00아....이러지마......(매우 겁에질림) 내친구: 사귈래 안사귈래 남자친구: 00아..그건..좀........ ( 남자친구 그떄까지도 정신을 덜차린거아님???? 그건쫌 ㅇㅈㄹ....) 거기서 더흥분한 내친구는 또다시 남자친구의 머리를 가격하기 시작했다함ㅋㅋㅋㅋ 약간 이성을 되찾은 내친구 남자친구의 모습은 이미 책상과 침대사이 그공간 있잖음? 거기서 쭈그려서 벌벌떨고있었다고함 결국 타의든 자의든 결국 둘은 다시 사귀게됬음 원한 걸 얻은 내친구 남자친구를 노예에서 해방시킴ㅋㅋ 남자친구를 배웅할때 "잘가^^*"이랫다고함 뒤에서 들은 얘긴데 내친구의 남자친구는 그때 그 모습이 젤 소름끼쳤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 허접한 얘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첨시작은 했는데 끝맺음을 못하겠음.. 그리고 톡 되면 2탄도 올리겠음 ㅋ 5
남자친구 길들이기 1탄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1살 대구에사는 여대생입니다..
제 친구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중에 한가지를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ㅋㅋ
죄송하지만 요즘 대새를따라 음슴체를 쓰겠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내 친구는 참고로 기가매우쌤..ㅋㅋㅋㅋㅋㅋㅋ
생긴건 이쁘장하지만 먼가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매우 지님ㅋㅋ
내친구에게는 2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음
그 남자는 참고로 매우 덩치가 크고 살기어린 눈빛을 지니고있음ㅋㅋ
그치만 그 남자는 볼때마다 항상 내 친구에게 풀이 죽어있는 모습이었음..
어느 날이었음. 내친구가 갑자기 매우 흥분한 목소리로 전화왔음ㅋㅋ
남자친구랑 싸웠겠거니 하고 차분히 들어줬음ㅋㅋ
ㅋㅋㅋㅋㅋㅋ 그 남자친구가 제일친한 여자아이랑 사진을 찍은걸
싸이 파도타기 하다가 제 친구에게 들킨거임....
ㅋㅋㅋㅋ ㅈ댓다 싶은 남자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친구는 그 남자친구을 집으로 오라고함 ㅋㅋㅋㅋㅋㅋ
이유도 모른채 남자친구는 내 친구집으로 옴 ㅋㅋㅋㅋㅋ
그기서 부터 전쟁은 시작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를 보자 극도로 흥분한 내 친구..........................................
두둥!!!!!!!!!! 방으로 따라 들어오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기서 부터 겁에 질린 남자친구..............
남자친구: 왜에...???
내친구: "야..(내친구의 엄청 무서운 특유의 말투가있음)니 죽고싶나?"
남자친구:뭐ㅡㅡ?
내친구:(피식)"ㅋㅋㅋ 뭐?ㅇㅈㄹ 니 야이XX야 그 사진에 여자 누고ㅡㅡ"
남자친구:(끝까지모르는척)무슨여자 ???
내친구: (눈이 반쯤 돌아가 있음) "닌 말로 해선 안된다"
내친구는 남친의 머리와 발을 사정없이 갈겼음
그래도 내친구는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하고있었음
( 이 얘기 를 들을때만해도 보통의 여자들이 치는정도로 나는생각했음)
그순간..
남자친구:캬악퉤!
내친구의 방에 침을 뱉는거임 완전 어이없어서 손을 올리려던 찰나
바닥에 뭍은 피를 발견한 내친구
( 입안이 다터졌던거임 그뿐아니라 코에서도 피가흐르고 있엇다고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줄줄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빡친 남자친구는 내친구에게 밀치려 하자
내친구: "치라 함쳐바라 돈많은 함쳐바라!"(이게 어디 남자친구한테 할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 내친구의 남친은 깨갱했어야 했었음..
남자친구: "와 ...이거진짜 도랏나..더이상 니랑 못사귀겠다 이제 그만하자"
이 말을 들은 내친구 이미 한계를 넘어섰음(헤어지잔 말만은 하지말았어야함ㅋㅋ)
내친구는 마치 광년이 된 듯한 모습을 한채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날카로운 것만을 찾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불행하게도 그전날 내친구의 아버지께서 밭을 다녀오신 관계로 집에 날이 아주 잘 선 낫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는 '이거다'싶었다고함 바로 들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분노에 차 있는 남자친구의 목에 낫을 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다 아실꺼임 낫이 어떻게 생기신지 남자목에대면 딱 맞는 SIZE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낫을 남자친구의 목에댄체
내친구: 니오늘 죽여뿐다..(눈은 반쯤 돌아감)
이제 상황을 알게 된 남자친구: 00아....이러지마......(매우 겁에질림)
내친구: 사귈래 안사귈래
남자친구: 00아..그건..좀........
( 남자친구 그떄까지도 정신을 덜차린거아님???? 그건쫌 ㅇㅈㄹ....)
거기서 더흥분한 내친구는 또다시 남자친구의 머리를 가격하기 시작했다함ㅋㅋㅋㅋ
약간 이성을 되찾은 내친구 남자친구의 모습은 이미 책상과 침대사이 그공간 있잖음?
거기서 쭈그려서 벌벌떨고있었다고함
결국 타의든 자의든 결국 둘은 다시 사귀게됬음
원한 걸 얻은 내친구 남자친구를 노예에서 해방시킴ㅋㅋ
남자친구를 배웅할때 "잘가^^*"이랫다고함
뒤에서 들은 얘긴데 내친구의 남자친구는 그때 그 모습이 젤 소름끼쳤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
허접한 얘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첨시작은 했는데 끝맺음을 못하겠음..
그리고 톡 되면 2탄도 올리겠음 ㅋ